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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27 12: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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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 기술 확산을 위해 전파산업 중소기업의 제품화를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2026년도 전파산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사업’을 오는 2월2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정보 통신, 에너지·제조, 물류·교통 등 다양한 전파활용 분야의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로 연계해 시장 진입을 가속하도록 제품 제작에 드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사업비는 4.2억원 규모이며, 기업당 최대 6천만 원까지 제품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피지컬 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고자 신규로 지능형 로봇, 지능형 이동 수단 등 전파 기반 AI 융합 분야를 지정하여 혁신기업의 시장 안착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자금 및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제품 제작 지원과 함께 기술·디자인·시험·성능평가 등 제품 성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기술지원도 제공된다.


과기정통부 이현호 전파정책국장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피지컬 AI 산업이 제조업을 중심으로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화 역량 확보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기에 현장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과기정통부 누리집 및 한국전파진흥협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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