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가 창립 52주년을 맞아 조직의 지난 성과를 되짚고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가스안전 관리체계의 진화 필요성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2월 2일 창립 52주년을 맞아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등 주요 내빈과 본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2주년 기념 영상 시청 △기관장 기념사 및 축사 △유공자 포상 △케이크 커팅식 및 신입직원 사가 합창공연 등이 진행됐다.
박경국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첨단 가스안전관리 전환 △경청과 통합의 시대정신 등을 강조했다.
특히 공사는 창립기념행사에 앞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의 정착을 위한 선서, 결의 퍼포먼스를 통해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졌다.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AI기반의 과학기술혁명에 맞추어 첨단 기술기반의 과학적 안전관리, 리스크 기반의 안전관리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며 “국민 안전을 향한 새로운 의지와 새로운 힘으로 소명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