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2-09 16:54:06
기사수정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한 AI 콘텐츠 대국민 공모전 수상작 선보이는 전시가 오송역 7번 출구 앞에서 진행된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오송역에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수목원·정원 이미지 콘텐츠 전시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한 AI 콘텐츠 대국민 공모전 수상작으로 구성됐으며, 전시 기간 동안 오송역 7번 출구 앞에서 볼 수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앞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을 비롯해 자생식물원(강원 평창), 정원문화원(전남 담양)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심상택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전시를 통해 수목원·정원의 모습을 국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전시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amenews.kr/news/view.php?idx=657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린데PLC
이엠엘 260
에어프로덕츠 2026
프로토텍 2026
3D컨트롤즈 260
EOS 2025
IM3D 2025
엔플러스솔루션스 2023
엠쓰리파트너스 2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