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원주 심향영육아원을 방문해 지역 농특산물 등 400만원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설을 앞두고 원주 아동복지시설에 강원 농특산물을 지원하며 지역 소비 촉진과 ESG 경영 강화를 동시에 겨냥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10일 민족명절 설을 맞이하여 원주 아동복지시설 심향영육아원을 방문해 400만원 상당 강원특별자치도 농특산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 판로지원을 위해 KOMIR가 주최한‘2026년 설맞이 강혁이네 직거래장터’에서 구매한 지역 농특산물로 구성돼 심향영육아원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지원에 기여 할 예정이다.
KOMIR 송병철 경영관리본부장은“지역 사회의 따뜻한 울타리 역할을 하고있는 아동복지시설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