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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20 13: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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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 이하 기계연)이 AX, AI 로봇, 탄소중립 등 미래 전략기술 분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혁신 인재 확보에 나섰다.


기계연은 ‘2026년도 제1회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통해 연구직, 기술직, 행정직 등 총 3개 직군 13개 분야에서 15명의 인재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15명이다. 이번 채용은 기계연의 핵심 전략 방향인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관련 분야 전문 인력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연구직은 총 11명을 선발하며, 모집 분야는 △에너지 시스템용 터보기계기술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기반 기계 및 로봇 기술 △바이오기계 시스템 설계 및 제어 기술 △나노 AX/DX 기술 △디지털트윈 및 AI 기반 자율제조 에이전트 기술 △열유동 및 실내환경 진단·예측·관리 기술 개발 △기계 설계·해석 AI Agent 기술 △Agentic AI 및 데이터 엔지니어링 기술 등 다양하다.


기술직은 3명을 채용하며 △저탄소 에너지 시스템 안전 기술 △지능형 로봇 △일반행정(행정 부서 지원) 분야에서 지원자를 모집한다. 행정직은 1명을 선발하며, 일반행정(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모집 공고 및 서류 접수는 2월 20일부터 3월 13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전형(NCS, 해당 분야 한정), 3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6월 17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임용 예정일은 6월 29일이다.

  

기계연은 이번 채용을 통해 기관의 비전인 ‘K-Machine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종합연구기관’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해 국가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AI로봇, 탄소중립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연구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기계연 류석현 원장은 “기계기술에 AI를 결합해 국가 전략기술의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켜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글로벌 기술 경쟁을 선도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들이 기계연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기계연은 1976년 설립 이후 자율제조, 탄소중립, AI로봇, 나노융합 등 기계분야 전반을 연구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국내외 산업계 발전에 기여하며 세계 수준의 종합연구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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