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왕국 에스알 대표(右)가 수서역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가 2월25일부터 시작하는 SRT-서울역, KTX-수서역 시범 교차운행을 앞두고 23일 수서역을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범 교차운행하는 서울발 SRT 승차권은 ‘SRT앱’과 에스알 홈페이지에서, 수서발 KTX 승차권은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역 창구에서는 열차 구분 없이 구매 가능하다.
정왕국 대표이사는 직원들에게 “고객 관점에서 꼼꼼하게 준비하고, 시범 운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고객 불편 사항은 즉시 개선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