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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25 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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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소연합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김재홍 회장(앞줄 右 일곱 번째)과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소연합(회장 김재홍)이 올해 국내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정부와 업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한다. 


한국수소연합은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감사결과 및 사업추진 실적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사업계획(안)을 상정·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한국수소연합은 지난해 ‘WHE(World Hydrogen Expo) 2025’와 ‘제4회 수소의 날’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해 △수소 소부장 연구조합 설립 추진 △초혁신경제 그린수소 프로젝트 추진단 발족 운영 △청정수소 생산 지원방안 및 수소분야 펀드 활용방안 연구용역 및 영상콘텐츠 제작 배포 △수소전문기업 및 예비수소전문기업 선정 지원 등의 사업을 시행했다고 보고했다.


그리고 올해 주요사업계획으로 ‘수소경제 도약을 위한 새로운 기틀 마련’이라는 비전 아래, △경쟁력 있는 국내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및 인프라 지원 △국제협력 및 해외진출 지원 △회원사 맞춤형 서비스 및 운영체계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홍 회장은 “올해는 정부 정책에 부응해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무엇보다 수소업계의 상황이 어려운 만큼 정부와 업계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해 업계의 어려움이 정책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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