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충북혁신도시의 본사를 포함해 전국 지역본부의 공공시설을 개방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공공자원 공유 확대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의 공공시설을 개방하며 국민 편의와 공공서비스 접근성 강화에 나섰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본사를 포함한 전국 사업장의 공공시설을 무료로 개방·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충북 음성군 맹동면 원중로 1390)에서는 대강당, 운동장, 테니스장, 실내체육관, 주차장 등 총 5개 시설을 무료로 대관할 수 있다.
시설 이용 신청은 공공자원 개방·공유 플랫폼인 공유누리(www.eshare.go.kr)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043-750-1403)로 문의하면 된다. 본사 시설은 평일뿐 아니라 주말과 공휴일에도 단체 대관이 가능하며, 시설 이용 일정 조정을 위해 사전 문의는 필수다.
이와 함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 지역본부에서도 회의장과 주차장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개방하고 있다. 다만 지역별로 개방 대상 시설과 이용 가능 시간 등이 다를 수 있어 이용을 원하는 국민은 공유누리에서 해당 지역 자원을 확인한 뒤 시설 운영부서에 사전 문의해야 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공공시설 개방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공공자원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