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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16 09: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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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이 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벚꽃 에디션’을 선보인다.



품절 대란 ‘역명판 레일플러스 카드’가 봄옷을 입고 돌아온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전국 12개 기차역의 역명판 디자인에 벚꽃을 더한 ‘역명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벚꽃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카드는 벚꽃 명소로 유명한 진해, 경주 등 12개 기차역(△진해 △서울 △용산 △대전 △부산 △경주 △강릉 △전주 △춘천 △순천 △영암 △득량)의 역 이름 안내 표지인 ’역명판‘을 그대로 담았다. 화사한 벚꽃 테마를 더한 ’벚꽃에디션‘으로 봄철에만 한정 판매한다.


레일플러스 카드는 전국에서 호환되는 선불형 교통카드다. 철도, 전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편의점, 카페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전국 12개 기차역 내 편의점 ’스토리웨이‘에서 해당 역의 카드를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가격은 4,000원이다. 역 안에 스토리웨이가 없는 △진해역(판매역→마산·창원·창원중앙역) △영암역(→목포역) △득량역(→순천역))은 인근역에서 판매한다. 


최은주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벚꽃 성지로 널리 알려진 주요역부터 숨겨진 간이역까지 전국 기차역의 아름다운 벚꽃 정취를 담고자 했다”며 “봄철 기차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기념상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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