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中企연합봉사단이 양천해누리복지관을 찾아 과일샐러드를 전달하고 장애인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소기업계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서며 온기를 전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의 中企연합봉사단은 20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인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을 방문해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마련됐으며, 봉사자들은 과일샐러드를 만들어 장애인에게 선물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자원봉사자와 장애인 20여명을 1:1로 매칭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먹거리를 구매해 평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이웃과 장애인활동지원사 자택을 방문해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했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봉사자와 장애인, 그리고 주변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과 고마움을 전하는 연결고리를 만든 것 같아 뜻깊다”라며, “봉사자와 소외계층, 중소기업계를 잇는 연결고리의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소기업 임직원으로 구성된 中企연합봉사단은 오는 5월 16일 대전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원과 함께 서대전시민공원에서 노숙인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