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L&C(삼천리ENG 외식사업부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람과 사람을 잇는 테이블’을 주제로 전 브랜드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 친구, 스승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식사 경험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외식이 아닌 관계를 이어주는 ‘경험 중심 소비’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SL&C는 이를 위해 일러스트 아티스트 사키와 협업한 테이블 매트를 선보인다. 사키 작가는 일상의 장면을 감각적인 색감과 자유로운 드로잉으로 풀어내며 F&B, 뷰티,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온 아티스트다. 이번 협업 제품은 식사 공간에 감성적 요소를 더하는 아이템으로 제작됐다.
프로모션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SL&C 외식 브랜드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기간 중 3만 원 이상 식사 고객은 테이블 매트(3종, 12매 구성)와 약 20만 원 상당의 외식 바우처를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부 매장에서는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Chai797 BLACK 서래마을점과 바른고기 정육점 전점 등 총 16개 매장에서 SL&C 기프트카드 10만 원권 결제 시 1만 원 식사권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가 병행된다.
SL&C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음식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L&C는 Chai797, 호우섬, 서리재, 이타마에 스시 등 중식·한식·일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전국 70여 개 매장을 통해 외식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