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TP 임직원과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2026년 제2차 충남TP 헌혈의 날’ 행사에 참여해 생명 나눔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충남테크노파크(이하 충남TP)가 입주기업과 함께 단체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다.
충남테크노파크(이하 충남TP)는 5일 천안 본원에서 ‘2026년 제2차 충남TP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임직원 및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TP의 정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TP 헌혈의 날’의 일환으로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단체 헌혈 행사다.
최근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으며, 충남TP 임직원과 입주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충남TP는 이번 헌혈 행사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한편, 입주기업과의 상생 협력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
이승열 충남TP 혁신지원단장은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임직원과 입주기업이 함께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체계적인 ESG 경영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TP는 지역 농가 일손 돕기와 자선 모금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