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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오토무빙 기술 대중화 선언
김태구 기자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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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2012년 최우수선박 9척 선정
이일주 기자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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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EPA, 와일랩 핵심 테스트 통과
배종인 기자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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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시장 2016년 202억불 전망
세계 로봇 시장이 2016년까지 연평균 11% 성장해 202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시장조사 정보 제공 전문회사인 글로벌인포메이션은 리서치 기관인 프리도니아그룹(The Freedonia Group)이 최근 ‘세계의 로봇 시장(World Robots)’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보고서는 세계 로봇 시장이 연평균 11% 성장해 2016년에는 202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로봇의 정확함과 신속함으로 인해 인건비 절감을 목적 혹은 사람을 대신하여 위험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에서 도입하려는 추세에 있다고 밝히면서, 특히 인건비 절감을 목적으로 한 로봇 수요의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2011년 기준 세계의 로봇 시장은 약 123억달러에 달했고, 지역별로는 한국을 포함한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주요 5개국이 세계 시장의 약 68%를 차지하고 있다. 로봇 생산은 일본, 미국, 독일, 한국 4개국이 세계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고가의 산업용 로봇과 의료용 로봇 생산은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김태구 기자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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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 수출 500억불 돌파 나선다
국가 경제의 추춧돌 역할을 하고 있는 기계산업인들이 올해 기계융복합·서비스화에 집중하고 수출 500억달러 돌파에 도전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16일 오후 6시, 63빌딩 별관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지식경제부 홍석우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부좌현 의원 등과 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우리나라를 세계 8대 기계류 생산국가로 이끈 기계산업인의 상호교류 및 유대 강화를 위하여 마련된 자리다.
이날 기계산업인들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着綦復走’(착기부주,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다시 뛴다)를, 키워드로는 ‘기계융복합’과 ‘서비스화’를 꼽았다. 이는 2013년 기계산업의 화두이자 어려운 시기에 국가경제의 중추로서 기계산업이 더욱더 많은 역할을 담당할 것을 대내외에 공표한 것이다.
이의 일환으로 기계산업은 올해 예상 수출규모를 전년 대비 8.7% 증가한 521억달러로 전망했다. 생산 또한 6.4% 늘어난 112조원, 무역흑자는 18억달러 늘어난 178억달러다.
올해 유럽의 재정위기 악화, 미국의 경제회복 정체, 중국의 성장세 둔화 등 악재가 예상되고 있지만 하반기 중국 신정부의 경기부양 정책과 유럽의 재정난 진정 등과 함께 FTA의 적극 활용 및 기술개발로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계산업의 융·복합화에 따른 기술개발 공동연구 및 기계산업 서비스 경쟁력 강화 추진으로 현재 세계 수출 8위국에서 2020년 5위로 부상한다는 계획이다.
정지택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은 신년 덕담을 통해 “지난해 우리 기계산업이 생산 100조원 돌파와 뛰어난 수출성과로 2년 연속 무역 1조불 달성에 기여한 것을 축하한다”며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계 융복합’ 기술개발을 적극 수행하며, 기계산업의 선진화 및 부가가치 제고를 위하여 ‘기계산업 서비스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2013년 기계산업이 경제부흥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를 위해 기산진에서는 최근 설립한 ‘기계융복합기술연구조합’을 활용한 ‘전·후방 연계형 기술개발’과 ‘공통애로기술개발’을 적극 수행하고 기계설비 성능검사, 중고기계 재활용 등 ‘기계산업 서비스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일주 기자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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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PCO E&C, ‘원전 해외 설계’ 세계 1위
배종인 기자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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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車 생산 460만대, 3년만에 감소
배종인 기자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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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韓 조선수주 588억불 간다
배종인 기자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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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 ‘저마찰 허브 베어링 유닛’ 출시
배종인 기자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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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로봇, 마운트 분리형 브라켓 특허
산업용 로봇 전문 제조기업인 (주)동부로봇(대표 강석희)이 로봇 생산 시 조립을 간편하게 해주는 ‘마운트 분리형 브라켓’ 특허를 11일 출원했다.
브라켓은 다관절 로봇의 서보모터 체결 부위에 들어가는 이음 부위용 사출성형물이다. 이번에 특허를 획득한 ‘마운트 분리형 브라켓’은 서보모터에 내장된 형태가 아닌 필요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분리형태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제품 생산 시 다른 구성품들과 조립할 때 간편하고 용이하게 조립할 수 있다. 또한 컴펙트한 사이즈로 인해 조립체의 경량화 및 원가 절감의 효과도 얻을 수 있으며 기계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조립체를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회사는 밝혔다.
이일주 기자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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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해양로봇 관련 워크숍 개최
김태구 기자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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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로봇 자율유영기술개발, 국가사업 선정
수중로봇 자유유영기술 개발 과제가 국가사업으로 선정돼 이와 관련된 수중 로봇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상북도는 총 사업비 82억원, 총 사업기간 5년 규모의 고정밀 ‘수중로봇 자율유영기술개발 과제’가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수중로봇 자율유영기술은 수중로봇의 핵심 원천기술로서 이미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노르웨이 등 주요 선진국에서 핵심 기술로 선정하여 연구 중에 있다. 그러나 다양한 센서를 융합하고 복잡한 해양환경을 분석하여 위치를 추정해야 하는 어려움으로 주요 선진국에서도 위치 정밀도가 3m 수준에 머물고 있는 수준이다.
이번 과제를 통해 정밀도를 1m 이하 수준으로 높여 주는 기술개발이 완료되면 수중 구조물 정밀탐사 로봇을 비롯하여 해저 지형 탐사 및 자원채취로봇, 해양구조물 건설로봇, 국방용 경계감시 잠수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될 것으로 경북도는 예측하고 있다. 또한, 기술개발 완료로 인해 2020년에 약 1000억원의 수입대체 및 수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과제수행을 위해 지식경제부의 지원 하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스텍, 영남대, 아진산업 등 해양로봇 전문기술을 보유한 산학연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카이스트, 서울과학기술대, 삼성중공업, 소나테크 등 국내 최고 기술을 보유한 기관이 참여하여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이 과제는 ‘수중건설로봇 기술개발 사업(국토해양부 지원, 총사업비 850억, 사업기간 2013~18)’과 연계하여 경북도가 수중로봇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일조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항 신항만에 수중건설로봇 사업의 유치에 따른 수중건설로봇 시험평가를 위한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김태구 기자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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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심해 로봇개발 850억 투입
김태구 기자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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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 친환경·고효율 베어링 출시
배종인 기자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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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플랜트 수주 650억불…전년 수준
신근순 기자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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