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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지역어르신 겨울나기 선물 전달
신근순 기자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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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엔진, 세계 최대 컨船 엔진 수주
두산엔진(사장 이성희)은 지난 29일 세계 최대 선사인 덴마크 A.P. 몰러 머스크(A.P. Moller Maersk) 발주로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하는 초대형 컨테이너선 20척에 들어갈 주 엔진 40대와 보조 엔진 40대에 대한 공급 계약을 약 3,030억원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산엔진이 계약한 엔진 규모는 총 220만마력으로 단일 수주로는 1983년 창사 이래 최대이며 연간 생산 마력의 약 20%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두산엔진은 이들 엔진을 경남 창원 공장에서 자체 기술로 제작해 내년 1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순차적으로 납품할 계획이다. 두산엔진은 동일한 프로젝트에서 선주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보조엔진 40대 추가분도 수주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계약한 엔진이 탑재될 선박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인 1만8,330TEU(20피트 컨테이너 1만8,330개 탑재)급으로 세계 최초로 건조되는 것이다. 이 선박용 엔진 수주는 점차 대형화하고 있는 컨테이너선용 엔진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져 선박 엔진 제작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성희 사장은 “세계 최초로 제작되는 초대형 컨테이너선용 엔진을 대규모로 공급하게 된 것은 그만큼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는 것”이라며 “이번 수주는 향후 대형 선박 엔진 시장 선점 아니라 안정적인 생산체제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봉길 기자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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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현지인들의 고통, 함께 해야죠”
고봉길 기자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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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국방 무인화 체계 로봇분야 첫발
고봉길 기자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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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폐수열원’ 히트펌프 칠러 출시
이일주 기자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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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파워시스템, 獨 AE&E 렌체스 인수
고봉길 기자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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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밸러스트 水 처리기’로 그린십 시장 전진
김성준 기자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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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리파이낸싱 서명식
고봉길 기자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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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CC,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
신근순 기자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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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 82%’ 플랜트전문인력양성 교육생 모집
지식경제부는 플랜트전문인력 부족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플랜트전문인력양성사업에 12기 교육을 내달 2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9주간 기계/배관, 화공/공정, 전기/계장, 토목/건축 등 4개 전문분야별로 교육이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500명의 인원을 모집한다. 교육대상은 4년제 공과대학 졸업자 및 4학년 2학기 재학생(휴학생 제외)으로 학점 평균 B학점 또는 토익 700점 이상인 자 또는 플랜트업계 전직희망자(실업자)로 경력을 지닌 자다.
이들에게는 국비전액무료 교육으로 훈련수당이 지급되며, 최대 12학점까지 소속 학교의 학점도 인정된다.
지난 2009년부터 실시된 플랜트전문인력양성사업은 현업 위주의 커리큘럼과 강사진으로 인해 이곳을 거쳐 간 수료생 중 82.1%가 삼성엔지니어링, GS건설, 대우건설, 한국수자원공사, 성진지오텍, 이테크건설 등 대·중소기업 취직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기업 및 취업예정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자는 내달 4일까지 한국플랜트산업협회의 플랜트지식개발센터 웹사이트(www.pkcc.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근순 기자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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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지경부 차관, 기계硏 현장 방문
엄태준 기자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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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로봇 R&D 성과물 학회연계 발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서영주)은 2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8회 유비쿼터스 지능형로봇 국제학술대회(URAI 2011)’ 에 참가해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로봇부문의 R&D 과제를 대상으로 기술개발 성과물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URAI 2011’은 서비스로봇, HRI(Human-Robot Interaction), 로봇 제어, 바이오의료분야 응용로봇, 지능형 로봇 등 3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 중 KEIT가 지원하는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로봇 분야로 지원된 과제는 2개 세션에서 총 11개 논문 발표가 이뤄진다.
주요 발표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주관하는 ‘고밀도 작업용 멀티로봇 공정 효율화 및 공통기술 개발’ 과제는 멀티로봇의 효율적 경로계획 및 진동억제를 위한 제어 알고리즘 등을 개발하는 내용으로 다양한 로봇제어에 활용이 가능한 기술 등이 발표된다.
또한 전자부품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로봇용 다자유도 스마트 액추에이터 기술개발’ 과제에서는 현재 고가의 외산 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서비스·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구동 모듈 시장의 국산화율을 높이는 기술과 관련 내용이 소개된다.
고병철 KEIT 융합기술평가팀장은 “앞으로도 로봇 R&D 활성화와 로봇산업의 연구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연구자들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거나 학술대회와 연계한 성과발표회 참가 등 다양한 접근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EIT는 지난 7월부터 국내 주요 학술대회와 연계해 KEIT가 지원하는 R&D 과제 기술개발 분야별로 논문을 발표하고 성과물을 전시하는 등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수행과제 성과물에 대한 대국민 평가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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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석유·가스플랜트 위상 한층 강화
고봉길 기자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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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발전플랜트 수주 잇따라
고봉길 기자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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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G車 용기 정기 재검사 도입
CNG 자동차용 내압용기에 대한 정기적인 재검사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 제도가 시행된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지난 5월 24일 개정·공포된 ‘자동차관리법’의 시행을 위해 같은 법 시행령·개정안에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을 반영하고 오는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CNG 등 자동차용 내압용기 재검사 등 안전관리에 필요한 세부사항이 규정돼 CNG 버스의 안전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이에 CNG 등 내압용기를 사용하는 자동차의 운행 중 정기적인 재검사를 도입함에 따라 재검사에 필요한 시설·장비 구축비용 등을 재검사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자동차검사대행자(교통안전공단)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험·연구개발용 등 실제 운행에 사용되지 않는 가스용기는 안전 검사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가스용기의 균열 등으로 안전운행에 지장이 있는 경우 등은 중대한 결함으로 인정하여 회수 등 리콜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이밖에 자동차 소유권 및 사용에 관한 권리를 가진 자의 귀책사유 없이 공공의 안전유지를 위하여 가스 내압용기 장착 자동차의 사용 정지·제한이 이루어진 경우 손실보상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중소기업 자동차부품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브레이크호스, 좌석안전띠, 등화장치, 후부반사기, 후부안전판 등 5개 자동차부품이 자기인증제 대상 부품으로 규정됐다.
지금까지 부품은 자동차제작사가 자동차 전체를 자기인증하거나 순정부품 인정 방식으로 안전성을 확인해 왔다. 이번 자동차부품 자기인증제 실시로 부품 제조업체가 생산한 부품에 대해 부품안전기준에 적합함을 스스로 인증하고, 인증의 표시를 부착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 자동차 기술의 연구·개발 및 이용 촉진을 위한 시범사업의 선정절차 및 기준, 자동차의 안전기준의 국내·외 조화 전담기관 선정 절차 및 기준 등 사항도 규정됐다.
신근순 기자
20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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