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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中에 AGV 100대 납품
전기차 전문기업 CT&T가 중국 전자유도(AGV) 골프카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CT&T(대표 이영기)의 중국법인인 CT&T Wendeng(文登喜特恩特有限公司)은 지난달 29일 중국 광동성 주해(珠海)지역에 위치한 '총화(CONGHWA) 복합 리조트' 골프장에 AGV(전자유도) 골프카 100대(978만위안)를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 과정에서 CT&T는 일본제 골프카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으나 검증된 품질 및 우수한 가격 경쟁력으로 총화 리조트 골프장의 AGV 공급모델로 최종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CT&T는 이번 ‘총화 복합리조트’외 북경 대종(大宗) 골프장과 위해(威海) 금호아시아나골프장 등에도 AGV 골프카트를 납품함에 따라 중국내 AGV 공급 독주체제를 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CT&T의 관계자는 “매년 100여개의 골프장이 신설되는 중국시장에서 이번 납품을 계기로 AGV 채택 골프장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경쟁사에서 AGV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CT&T의 시장점유율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CT&T는 지난 2007년 중국 산동성 문등에 연산 5만대 규모의 CT&T 문등공장을 설립한 이래로, 중국의 골프카 및 전기차 시장에 진출 중이다.
신근순 기자
201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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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3Q 영업익 ‘8천억’
김성준 기자
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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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룹,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편입
신근순 기자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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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해군 수상구조함 수주
김성준 기자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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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유럽, 7,500억 규모 크루즈페리선 2척 수주
신근순 기자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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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펜션연합회 전기차 240대 공급
이제 전국 펜션에서 친환경 전기차로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된다.국내 전기차전문기업 CT&T(대표 이영기)는 한국펜션연합회(상근부회장 박성훈 )에 전기자동차 ‘e-ZONE’ 240대를 공급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전기차 e-ZONE에 대한 일괄계약으로서 펜션연합회는 이 물량을 특별가격으로 전국의 펜션사업자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CT&T는 e-ZONE을 옵션장착가로 대당 1,141만8,000원(부가세 포함)에 판매하게됐으며 최대 공급규모는 27억4,0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전국 1만여 펜션사업자들의 절반가량이 가입돼있는 펜션연합회는 이들 업체들에게 팬션 업무 및 부근 관광용으로 ‘e-ZONE’을 판매하게 된다.펜션연합회측은 배기가스가 없는 전기차의 공급이 청정지역에 주로 위치한 펜션사업자들에게 ‘친환경 관광’의 새로운 상품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측은 이에 앞서 지난 9월말 전기자동차 판매를 위한 ‘B2B(판매대리) 약정서’를 체결했으며 펜션연합회는 펜션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기차의 위탁판매를 맡고 있다.한편 CT&T는 최근 레일바이크용 전기차의 새로운 수요처를 개발한데 이어 이번에 펜션연합회와 전기차공급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국내 전기차의 틈새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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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 아시아 가스터빈 시장 본격 공략
신근순 기자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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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룹, 협력사와 ‘동반성장 대토론회’
신근순 기자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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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아프리카 조선시장 진출
이일주 수습기자 기자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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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로 배우는 한국, 원더풀!”
현대중공업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감독관의 부인들이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며 우리나라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르웨이, 호주, 미국, 인도 등 11개국의 감독관 부인 30명은 22일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다도 체험, 김치 만들기, 옹기문화엑스포 관람 등 다양한 체험을 하고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들은 현대중공업에서 선박 및 해양설비 제작 등을 위해 상주하고 있는 외국인 선주(船主), 선급(船級) 감독관 부인들이다.
이날 감독관 부인들은 옹기문화엑스포 다도 체험장에서 전통차를 음미하며 다도(茶道)를 배우고, 이어 옹기 제작 과정과 우리나라의 전통 옹기 및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옹기를 관람했다.
특히 이들은 주부답게 미세 구멍으로 숨이 통하는 옹기의 통기성과 이를 활용한 된장, 김치, 젓갈 등의 발효 음식에 관심을 보였다.
또 감독관 부인들은 한복 디자이너이자 엑스포 홍보대사인 이효재 씨의 김치학교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인 김치를 손수 만들어 보기도 했다.
생전 처음 해보는 김치 만들기였지만 베테랑 주부들은 금 새 익숙한 손놀림으로 맛깔스런 김치를 만들어 냈다.
체험에 참가한 로빈 래퍼티(Robyn Rafferty, 34세, 호주)씨는 “오래 전부터 옹기를 이용해 발효음식인 김치를 만들어 먹었다는 것이 놀라웠고, 한국의 오랜 전통을 조금은 알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만들어진 김치 중 절반은 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중공업에는 1,300여명에 달하는 외국인 감독관과 가족들이 상주하고 있는데, 현대중공업은 이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한국 문화와 생활 및 한국어 강좌를 운영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이일주 수습기자 기자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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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레일바이크用 전기車 납품
전기차 전문기업 CT&T(대표 이영기)는 철로, 폐광 등을 이용한 관광 상품인 전동식 레일바이크용으로 전기자동차 e-ZONE을 공급하는 등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CT&T는 전동식 레일바이크사업을 추진 중인 (주)삼영필텍에 내년 상반기까지 전기자동차 e-ZONE 100대를 공급키로 지난 20일 계약을 체결했다.
레일바이크 사업은 5년 전부터 시작된 친환경 관광 사업으로 폐철로나 폐광 레일을 이용해 관광지를 투어하는 관광 상품이다. 또 지자체의 관광수익 사업으로 부각돼 현재 경북 문경(100대), 강원도 정선(100대)과 삼척(120대)을 비롯해 경기도 양평(70대), 전남도 곡성(60대) 등에서도 레일바이크 관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강원도 화천(약 50대), 충남 아산(약 50대), 경기도 의왕(약 50대) 등 다른 지자체들도 레일바이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전국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지금까지는 레일바이크는 관광객이 직접 모는 수동식이 설치 운영됐다. 그러나 운행거리(긴 곳은 10-20여㎞)에 대한 가족 및 노인관광객들의 부담 때문에 수동식에서 점차 전동레일바이크로 전환되는 추세이다.
CT&T와 삼영필텍은 전동레일바이크 사업 확대를 위해 협력키로 하고 1차 물량 납품 이후 사업성과 여부에 따라 공급규모를 점차 늘려나가기로 했다.
신근순 기자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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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러 원유·정유 운반선 수주
이일주 수습기자 기자
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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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3분기 사상 최대실적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해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삼성엔지니어링(사장 박기석)은 20일, 올해 3분기 매출 1조3,240억원, 영업이익 1,040억원, 순이익 851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2%, 26.8%, 30.5% 증가한 경영실적(전사기준, 잠정)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같은 실적호조는 지난해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로 인한 약 17조원에 달하는 수주잔고 때문이다 . 분야별 매출을 살펴보면 화공플랜트 분야가 약 71%에 해당하는 9,340억원을 기록했고, I&I 분야에서 약 29%인 3,900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64%를 차지했다. 특히, I&I 분야는 3,90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132.8%에 달하는 성장을 기록했다. 발전, 철강, 수처리, 담수 등 신사업이 대거 포진한 I&I 분야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2015년 수주 300억달러, 매출 200억달러을 달성하겠다는 회사의 전략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8% 증가한 1,040억원을 기록, 수익성을 유지해 저가 수주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플랜트 시장 내 가격 경쟁의 심화 속에서도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수주할 수 있었던 것은 대안설계(Value Engineering)와 공기 단축 등을 통한 끊임없는 원가 개선 활동 덕분”이라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영업실적은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전망이다. 지난해 해외에서만 80억달러를 수주하며 국내 업계 사상 최대의 기록을 세운 회사는 현재 약 17조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로 따져본다면 4년 치가 넘는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선두기업들의 수주잔고가 보통 매출의 2배 이내임을 감안할 때, 이는 삼성엔지니어링의 높은 성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러한 실적을 반영하듯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도 고공행진 중이다.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는 15만8,500원(19일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말 대비 약 4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봉길 기자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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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3분기 영업익 전년동기比 119% ↑
이일주 수습기자 기자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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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팬오션, 세계 펄프운송 시장 ‘첫발’
신근순 기자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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