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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비대면 경제 견인 로봇 보급 활성화 추진
신근순 기자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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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해수부, 자율운항선박 개발 1,600억 투입
신근순 기자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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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현대차, 드라이빙 체험 센터 맞손
배종인 기자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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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반도체 생산성 100배 향상
배종인 기자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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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기계연구원
배종인 기자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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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소부장 지원체계 구축
배종인 기자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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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진흥원, 서비스 로봇 실증 본격화
배종인 기자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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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선3사, 카타르 LNG선 100척 23조 수주
신근순 기자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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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세계 최대 스마트십 인도 성공
신근순 기자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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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안산 공장 70억 매각
반도체, LCD 및 태양전지 제조 장비 전문기업 제우스(대표 이종우)가 안산 공장 매각을 통해 신규 시설 투자 재원을 마련하게 됐다. 제우수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 중 일부를 7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관련된 처분이익은 36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제우스는 반도체, LCD 제조 장비 생산 시설이 화성에 위치한 통합사업장으로 이전 함에 따라 안산 공장 매각을 결정했다며 현금 확보를 통해 통합사업장 증설 비용에 일부 충당하고 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할 것이며 통합사업장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우스는 2019년 11월 경기도 화성시에 8,340평 규모의 통합사업장 증설을 나선다고 공시한 바 있다. 신규 사업장 건설을 통해 △디스플레이 △FA △반도체 진공펌프 등 회사의 여러 사업 부문을 한 곳으로 통합해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사업 부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해당 통합사업장은 올해 12월 완공 예정이다.
신근순 기자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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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2,200억 수주
신근순 기자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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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바이러스·오염에서 승객 보호
배종인 기자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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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적 반도체·D/P·첨단기계 R&D 110억 투입
신근순 기자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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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청소년 비대면 과학체험 지원
배종인 기자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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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래차 선도 발판 마련
국내 자동차 산업의 중심인 울산시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12일 울산과학기술원 112동에서 미래차연구소 설립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차연구소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이용훈 총장, 황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차동형 울산테크노파크 원장, 임진혁 울산발전연구원 원장,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미래차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와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차연구소 설립과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현판식을 갖는 미래차연구소는 지역 대학, 산업체와 함께 분야별 기초·원천기술 개발부터 사업화, 인력 양성까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내 미래차연구소를 설립하고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주관해 운영하는 미래차연구소는 테크노파크, 울산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발전연구원과 현대자동차, 지역 기업 연구소가 참여기관으로 함께한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김학선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소장을 맡았으며, 디자인, 소재, 부품/모듈, 자율주행, 개인용 비행체, 시스템 통합 등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보유한 교수들이 참여한다.울산시는 지난해 12월 ‘미래차 글로벌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발전전략과 10대 추진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특히 이번에 개소한 울산과학기술원(UNIST) 미래차연구소가 지역 자동차 산업의 기술 고도화 및 지속 성장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중심 기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학선 연구소장은 “울산의 자동차 산업은 내연기관 중심으로 구성돼 있어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발맞춘 사업 다각화가 시급하다”며 “미래차연구소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장화 등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연구개발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용훈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인공지능 중심의 혁신을 통해 지역 산업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고자 한다”며 “미래차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협력이 자율주행, 스마트 생산공정 개발 등 울산의 스마트 산업도시화에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은 그동안 자동차 생산의 최대 집적지임에도 불구하고 원천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컨트롤타워가 부재해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웠다”며 “미래차연구소 개소가 울산 자동차 산업의 재도약과 신산업 발전을 이끌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종인 기자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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