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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세종시 S/G 구축
기자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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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소형 이차전지 출하 1위 고수
기자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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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철 에이티에스파이론(주) 대표이사
배종인 기자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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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농업기술원과 유리온실 개발 협약
고봉길 기자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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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배터리 메이커 도약
편집국 기자
20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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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기 출시
고봉길 기자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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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유럽 PV 시장 진출
배종인 기자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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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진짜 光 도시 되나
광주광역시가 태양에너지 도시로 탈바꿈할 날이 머지않았다.
광주(시장 강운태)가 태양에너지 도시로의 기반구축을 위해 실리콘계 태양전지산업을 바탕으로 박막형 태양전지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태양에너지 도시 광주’ 건설이 탄력을 받고 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4년 ‘Solar City’ 선언 및 전국 최초 태양에너지 도시 조례를 제정하면서 일사량이 높은 지리적 여건을 살려 지자체 최초로 태양에너지 실증연구단지와 그린빌리지를 조성하는 등 실리콘계 태양전지 기술개발과 산업화 촉진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그간 결정질 실리콘계 태양전지 기술개발에 주력하면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솔라시티센터, 광주과학기술원의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설립과 관내 대학들과 교류 네트워크를 형성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심포니에너지, SDN 등 국내 신재생에너지 대표기업과 함께 이룬 모듈생산 시설을 집적화해 신재생에너지 중 태양광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중추기관으로 부상하고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호남본부(본부장 오익현 박사)는 솔라시티센터(센터장 김호성 박사)를 건립하면서 박막형 태양전지 기술개발을 중점 아젠다로 선정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해 왔다.
그 결과 동 센터 소속 김태원 박사팀이 세계최고 연구기관인 미국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와 공동으로 ‘고효율 박막태양전지의 핵심소재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센터는 금번 공동연구 프로젝트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모한 부품소재 원천기술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에 응모사업에 선정돼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로 주목받고 있는 CIGS[Cu(구리), In(인듐), Ga(갈륨), 박막태양전지용 Se(셀렌)]이 함유된 대면적 4성분계 화합물 타깃 소재 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올 9월부터 향후 5년간 26억원(국비 19억5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생기원 호남본부 관계자는 “이번 국제 공동연구는 기존 CIGS 박막태양전지 공정기술을 혁신적으로 개발 할 수 있는 핵심 소재 개발과, 이러한 신기술 개발에 세계적 태양광 연구기관인 NREL이 동참한다는데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강조하며 “해결할 연구과제가 많지만, 수행 기간 내 기필코 상용화 핵심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며, 이미 6건 기술을 국내외 특허 출원 진행 중에 있어 향후 지적재산권 기술이전 등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우리시가 수년간 뿌린 과학의 씨가 이제 싹이 트고 자라나 국제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의 경쟁력 있는 인프라와 기술개발 역량을 키워냈다”며 “국제 권위의 미국 NREL과 공동 연구 출발은 다시 한번 빛을 에너지로 만드는 창조 도시 광주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머지않아 그 결과물로 돈을 버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지자체로 만들어 가겠다”고 야심차게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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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탈세석유 뿌리 뽑아야
배종인 기자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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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산은, 美 가스전 인수개발사업 5천만불
국내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미국 가스전 인수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이 KDB산업은행과 함께 우리 기업의 미국 텍사스 소재 가스전 인수 사업에 매장량기초금융방식(RBF)으로 5,000만달러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해외자원개발펀드 1호인 트로이카 펀드가 미국 석유기업 아파치사의 천연가스전을 인수·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국내 정책금융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자원개발금융 분야의 신 금융상품인 RBF 대출을 국내 최초로 성사시켜 우리나라의 에너지 자주개발율을 크게 높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는 게 수은 측 설명이다.
지난 2월 수은, 산은 등 4개 정책금융기관들은 우리 기업들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 공동지원 방안 협의와 정보 교환을 위해 ‘정책금융기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정책금융기관간 공동적용 업무 가이드라인’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수은의 축적된 자원개발금융 제공 경험과 산은의 거래 발굴능력을 유기적으로 결합, 정책금융기관간 협력을 통한 국내 최초 매장량기초금융방식(RBF)방식 공동 대출이라는 첫 결실을 맺은 것이다.
매장량기초금융방식(RBF)이란 매장량 분석, 원유·천연가스 가격과 유·가스전 운영비용 예측, 유·가스전 매각가치 평가 등 자원개발 전문지식과 금융제공 경험이 필요한 선진 금융기법이다.
수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정책금융기관 간 협조를 통해 외국 상업금융기관들의 전유물이었던 RBF 시장에 국내 최초로 진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른 정책금융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더욱 다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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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무료 ‘가스시설 개선작업’ 추진
경기도가 가스 사고에 취약한 도내 서민층을 대상으로 무료 가스시설 개선 사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가 올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5,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10억4,000만원(국비 8억3,200만원, 지방비 2억800만원)의 예산을 투입, 무료 가스시설 개선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사업내용은 파손, 균열 등 가스 사고에 취약한 LPG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거나 퓨즈 콕 등 가스 안전사고 예방 장치 설치 등으로 오는 10월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도의 수혜를 입은 한 도민은 “가슴 속에 있던 걱정거리가 해소돼 기쁘다”며 “유사한 환경에 처한 많은 사람들이 가스사고로 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정길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도내 차상위 계층 4만3,000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2015년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가스 사고에 취약한 저소득층에 작지만 행복과 희망을 심어주는 아름다운 사업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배종인 기자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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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가스 개발, 충분한 준비·정보 갖춰야”
배종인 기자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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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 中企제품 구매 우수기관 선정
한국석유공사(사장 서문규)가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중소기업청 주최로 12일 열린 ‘2012년 공공구매촉진대회’에서 석유공사의 중소기업 지원 및 동반성장 담당임원인 권흠삼 기획관리본부장이 대표로 표창을 받았다.
공사는 지난해 전체 구매 중 60.9%를 중소기업제품으로 구매하며 동반성장에 앞장섰다. 이는 전년(39.9%) 대비 152.6% 늘어난 수치다.
세부적으로는 석유비축기지 건설 및 보수공사 등에 중소건설업체의 사업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중소기업 참여 가점제’, ‘공종별 분리발주 활성화방안’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부분의 시설공사에 중소건설업체가 직접 참여하고 있다.
또한 석유개발 등 주요사업관리에 필요한 S/W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중소업체의 사업영역을 보호하기 위하여 관련 법령을 적극 준수하고 자체적으로 구매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운영함으로써, 대부분의 S/W사업을 중소 S/W사업자가 수주토록 했다.
특히 공사는 중소기업제품 구매확대를 위한 임직원의 관심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구매확대 노력을 담보하기 위하여, 내부성과평가 중 全부서 공통지표(KPI)로서 중소기업제품구매 관련 항목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제품 구매확대 등 중소기업 지원에 필요한 자체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중소기업 관련 조직인 동반성장전담반, 동반성장추진위원회 등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서비스 부문 중소기업의 안정적 판로확보를 지원함으로써 우수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외자재 국산화 사업 등 중소기업과의 기술공유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공사와 중소협력업체가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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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연료전지, 해외 첫 진출
포스코에너지(대표 오창관)가 연료전지 국산화에 나선지 5년만에 해외 첫 연료전지 발전소를 인도네시아에 건립하며 새로운 수출품목의 탄생을 알렸다.
포스코에너지는 11일 마리체 에너지광물자원부 국장, 라흐맛 고벨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협회장 , 최성호 KOICA 인도네시아 사무소장, 오창관 포스코에너지 사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안쫄(Ancol) 유원지(Dreamland)에서 연료전지 발전소의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동남아에서 최초로 설치되는 연료전지 발전소로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인 동시에 동아시아기후파트너십(EACP) 사업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자금을 조달하고, 포스코에너지는 설비를 공급한다.
이에 설치할 연료전지는 발전용량 300kW 규모로 내년 2월 준공 이후, 1,000세대의 가구가 사용 가능한 2,365MWh의 전력을 복합위락지구인 안쫄 유원지 내 담수화 설비에 공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인근 주민 생활개선은 물론 연간 320톤의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포스코에너지는 국내에서의 연료전지 산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정부에 연료전지 지원정책과 육성 마스터플랜을 제공하고 현지인력에게 연료전지 운영기술도 함께 전수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수출산업화의 모범 사례를 구축하게 됐다는 평가다.
오창관 포스코에너지 사장은 “인구와 도시의 급격한 증대로 인해 환경오염이 심각하고, 전력인프라가 열악한 개발도상국에서 고효율·친환경 연료전지는 유용한 발전설비로 활용될 것”이라며 “이번 인도네시아 프로젝트가 LNG 가격이 낮은 산유국 지역에 연료전지를 본격 수출하는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회장인 오창관 사장은 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협회(METI)와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인적자원 교류, 신재생에너지 정책정보 공유 및 정책개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근순 기자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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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먹는 공장, E 생산기지 탈바꿈
배종인 기자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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