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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그룹, E 위기 속 절감 실천 솔선수범
유혜리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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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오봉역 철도 물류 작업 현장 점검
유혜리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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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노사 공동 무료 ‘1:1 법률상담’ 확대
엄태준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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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SMA 임상 적용 가속…국내 온·오프라인 세미나 확대
신근순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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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연, 저온 상압 공정 고성능 열전소재 개발
유혜리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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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경제&3DPRO 연재기고③]글룩(GLUCK) 임동휘 책임
편집국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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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재료연구원
2026년 4월 1일 자△ 국가나노기술정책센터장 임동찬
편집국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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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 FC EXPO 2026 참관기①] 유혜리 신소재경제 기자
유혜리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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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초소형 통합 냉매 모듈 ‘BMW iX3’ 첫 적용
신근순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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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화학, LFP 배터리용 인산철 제조기술 특허 등록
엄태준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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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전력 연계 신사업 이해 집중 교육’ 개최
전력시장 운영 방식과 제도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면서 중앙계약시장, 실시간시장, 보조서비스 시장 등 주요 제도와 가상발전소(VPP), V2G(Vehicle-to-grid) 등 신사업 모델이 함께 다뤄지고 있는 가운데 시장 참여를 위해 요구되는 제도 이해와 실무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세미나허브는 ‘전력 연계 신사업 이해 집중 교육’을 5월13일(수)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력시장 제도와 사업모델 전반을 중심으로 주요 제도 구조와 사업 기회, 실무 적용 포인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앙계약시장, 재생에너지, 분산에너지 특구, VPP, V2G 등 전력시장과 연계된 주요 영역이 포함된다.프로그램은 △중앙계약시장 제도 구조 및 전력시장 연계 포인트 △자원별 사업 모델 비교 (ESS·LNG) △입찰·정산 실무 및 최신 이슈 △재생에너지 가격입찰제도 및 실시간·보조서비스 시장 △준중앙급전제도의 도입과 시행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결과 및 제도 체계 이해 △분산에너지 특구 기반 사업 구조와 실무 적용 포인트 △유연성 자원 시장과 에너지 효율화 △분산에너지 활용을 위한 가상발전소(VPP) 사업모델 △V2G에 대한 이해 △한국 V2G의 현재와 미래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전력시장 제도와 운영 구조, 신사업 모델을 둘러싼 이해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제도와 사업모델, 실무 내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사전등록은 5월11일(월) 17시까지 가능하며, 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88-6488)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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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NIA, 창원 거점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 ‘맞손’
신근순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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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파워, 대전시 50MW 발전용 SOFC 시스템 생산설비 구축
신근순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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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페셜티, 신뢰 기반 선진 노사문화 구축 다짐
신근순 기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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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내 나프타 공급 확대 4695억 추경 편성
중동 전쟁으로 인한 나프타 수급 차질이 석유화학제품으로 확대되면서 정부가 국내 물량 공급 확대를 위해 추경을 편성한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1일 무역보험공사 1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석유화학 업계 수급 안정 및 공급망 점검회의’에서 국내 주요 석유화학기업 및 화학기업 대표를 만나 석유화학 업계의 나프타 수급 및 석유화학제품 공급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나프타 수급 차질로 산업 공급망 불안과 국민 생활 불편이 우려됨에 따라, 정부는 나프타 및 석유화학제품 국내 물량 공급 안정화를 위한 중점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우선 산업부는 업계의 대체 나프타 도입을 위한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이번 추경예산에서 4,695억원(정부안 기준)을 편성해 나프타 수입단가 차액을 지원한다. 또한, 나프타 수출 제한 조치를 포함해 공급 확대 지원 등 생산과 공급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도 적극 추진한다.보건·의료, 핵심 산업, 국민 생활에 필수적인 석유화학제품의 국내 물량 공급을 책임지고 관리한다. 또한, 시장 불안을 부추기는 유통질서 교란 행위도 엄정히 대응할 계획이다.범정부 공급망 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 중동 전쟁 이후 설치된 ‘중동전쟁 공급망 지원센터’를 통해 관계부처와 함께 원료 수급, 가격 동향, 국내 생산 차질, 수급 애로를 종합 점검하고 있으며, 이상 징후 포착 즉시 관계부처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다.정부는 업계도 석유화학제품의 생산 확대와 안정적 국내 물량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으며, 기업들 역시 대체 나프타 도입과 함께 석유화학제품 생산 및 국내 물량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문신학 차관은 이 날 회의에서 “핵심 산업과 현장은 물론, 국민 생활 곳곳에서 공급 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기업은 국내 물량 공급을 최우선으로 기업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라며 정부도 필요한 조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신근순 기자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