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11-12 21:53:41
기사수정

현대·기아차는 지난 11일 최근 일련의 품질 현안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연구개발본부장 권문식 사장, 설계담당 김용칠 부사장, 전자기술센터장 김상기 전무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후임으로 박정길 전무(現 바디기술센터장)를 설계담당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하고 김헌수 상무(現 설계개선실장)를 바디기술센터장으로 전보발령, 박동일 이사(現 전자설계실장)를 전자기술센터장 상무로 승진발령했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인사 조치를 통해 품질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함과 동시에 R&D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amenews.kr/news/view.php?idx=171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마크포지드 9월
프로토텍 11
디지털제조 컨퍼런스 260
로타렉스 260 한글
이엠엘 260
3D컨트롤즈 260
서울항공화물 260
엔플러스솔루션스 2023
엠쓰리파트너스 23
하나에이엠티 직사
린데PLC
스트라타시스 2022 280
생기원 3D프린팅 사각
아이엠쓰리디 2022
23 경진대회 사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