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중앙)김성인 강원TP 원장과 지정 기업 10社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원테크노파크(원장 김성인)가 강원지역 민간주도형 지역기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강원TP는 19일 지역혁신 성장기업 10개사에 대한 지정서를 수여했다.
강원TP는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주도형 지역기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예산 24억여원을 확보하고 지역혁신성장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아크로스 △인성메디칼 △팜크로스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휠트론 △하나코스 △지오멕스소프트 △인베스트세라믹 △실믜 △천궁의료기로 바이오, 신소재,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식품 등 도내 주요산업의 성장잠재력이 큰 기업 위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맞춤형 혁신지원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김성인 강원TP 원장은 “중앙정부 주도가 아닌 지역기업과 지역 혁신기관의 자율성이 보장된 사업으로 이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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