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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27 14:18:55
  • 수정 2020-11-27 14: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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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근영 디앨(주) 대표이사가 LPG 공급확대의 토대를 마련하고, ‘통소리’ 개발을 통해 수요자 안전 및 안정적 공급기반을 구축해 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근영 디앨(주) 대표이사는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제27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임근영 대표는 1993년 3월 다임폴라특장을 설립해 27년간 국내 초저온탱크 및 LNG 탱크 운송용 차량 개발에 힘써 왔다.


국내 최초로 기름 운송용 강제 탱크를 알루미늄 탱크로 국산화에 성공했다. 1998년에는 국내 최초로 버티칼 타입을 국산화 했으며, 일본에도 5만여기를 수출해 2003년 무역협회로부터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초저온 탱크 및 LNG 탱크 운송용 차량을 2003년 최초로 국산화 시켜 가스공사에 보급한 바 있으며, LNG 용기 국산화 기술 개발을 지속 추진해 시제품 생산 및 본격 생산 체계를 갖춘 바 있다.


또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연구를 통해 초저온 탱크로리, LP가스 벌크로리, 소형탱크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수출해 국가 가스 산업 발전과 사고예방에 기여했다.


또한 IoT를 접목해 탱크내 가스량 등 정보자료를 실시간 통보하는 ‘통소리’를 개발해 수요자의 안전 및 안정적 공급기반을 구축해 사고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가스사고 가상 훈련은 수시로 실시하며 가스안전의 모범을 보였다. 탱크로리 개방검사시 잔가스배출 및 멘홀 제거시 안전관리를 철저히 수행해 만일의 가스누설 또는 폭발시 대비 수습, 진화를 신속히 행동하기 위한 훈련을 지속 수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봉사활동 및 사회공헌에 솔선수범 해 고 제정구의원 설립 작은자리종합복지관에 600만원을 기탁하고 매년 엘피가스판매협회중앙회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화성시와 불우이웃돕기 및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5년간 매년 추진해 연탄 2,000장, 라면 100박스, 쌀 100포 등을 독거노인, 무료급식소에 기부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방위산업 등록체로 공익자원 복무를 통해 취업기회를 부여하고, 일자리 창출 및 기술연마의 장을 제공했다. 매년 7∼8명 정도 기술 연수와 취업 희망시 근무 보장을 해주고 있다.


임근영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산업 일꾼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며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이룬 기술의 국산화를 바탕으로 세계의 유수기업을 능가하는 기술개발 기반을 더욱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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