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코가 ‘전사 비상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예스코(대표 정창시)가 모의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나섰다.
예스코는 ‘전사 비상 대응 종합훈련’을 11월 25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에서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 마트와 주택 밀집지역에서 상수도 공사 중 중압 가스배관 파손을 가정해 진행 됐다.
사고 발생 초기 신속한 사고 대처 및 다발성 민원 응대 등 각 대책반 별 현장 대응 상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정창시 예스코 대표이사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도시가스 종사자로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늘 인지하는 습관을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규모 상황 모의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