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기술공사는 `2025년 제 3차 소비자 ESG 혁신 대상`에서 상생협력상을 수상했다,(이학영 국회부의장(左), 한국가스기술공사 ESG경영처장(右))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직무대행 진수남, 이하 공사)가 일상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을 실천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공사는 ESG소비자이니셔티브와 미래소비자행동, 소비자권익포럼이 공동주관하는 ‘2025년 제 3차 소비자 ESG 혁신 대상’에서 상생협력상(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 작년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전을 통해 사업비를 지원받은 ‘상생홈즈 프로젝트’ 공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공사와 공공상생연대기금의 사업 총괄을 기반으로 △지자체, 사회적경제기업, 자활센터, 지역복지관 등 지역 10개 기관과 협업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46명의 돌봄활동가 위촉을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 △지역 취약계층 20가구 주거환경 개선으로 에너지효율 11% 개선 등의 효과를 내었다.
특히 이번 시상은 ESG 경영의 핵심가치가 투자자 중심의 지표를 넘어 ‘소비자 중심의 실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사례 또한 다양화·구체화 되면서 기업과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SG경영을 실천하는 국내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총 46개의 사업이 접수됐으며, 그 중 20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 것이다.
진수남 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소비자 ESG 혁신대상 수상은 국민의 일상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을 꾸준히 실천해 온 우리 공사의 노력이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과 상생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ESG 선도기관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