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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EU 철강 규제 대응·한-멕 FTA 협력 강화
유혜리 기자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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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KBIZ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 제공
유혜리 기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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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1Q 영업익 2.2조 흑자전환
엄태준 기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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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1Q 영업익 2.8조 ‘사상 최대’
엄태준 기자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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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협업 16조 상생 무역금융 공급
민·관이 협업을 통해 조선산업 공급망 보증과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지원 등 총 16조원 규모의 상생 무역금융을 공급한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는 13일 울산 현대 라한호텔에서 ‘상생 무역금융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대형조선사 3사 대표와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의 은행장, 무역보험공사 사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조선산업 수출공급망 보증을 위해 한화오션과 우리은행, 삼성중공업과 신한은행이 협업해 각 213억원씩 총 426억원을 무역보험기금으로 신규 출연한다. 지난 1월 선제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HD현대중공업(50억원), 하나은행(230억원)의 출연금을 포함해 향후 1조원 규모의 무역금융이 조선산업 협력업체 대상으로 공급된다. 협력업체는 최대 2.5%p 인하된 우대금리로 최대 3년까지 자금 대출이 가능하다. 보증료율도 0.7%로 인하하고, 보증한도도 기존보다 확대한다. 이를 통해 협력업체는 경영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고, 조선 3사는 안정적으로 기자재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이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적 무역금융을 15조원으로 확대 공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향후 시중은행과 무역보험공사는 해외사업 수요를 공동 발굴하여 우리기업의 중장기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수입자의 신용정보를 활용하여 리스크 관리도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산업부와 금융위는 앞으로도 수출 중소·중견기업이 대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 무역금융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무역보험을 활용하면 민간기업·은행의 출연금에 협약배수를 적용해 출연금 대비 대규모 무역금융 공급이 가능해지는 만큼, 민·관 협업 기반의 상생 무역금융 모델을 K-조선 뿐 아니라 전산업으로 확산하고, 시중은행과 협력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신근순 기자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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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주 유가↓, 美-이란 휴전 기대
유혜리 기자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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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공정거래법 제재 대응 전략 모색
유혜리 기자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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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價↑, 제철소 원료 확충
유혜리 기자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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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1Q 영업익 1.2조···유가 급등 효과 흑자전환
유혜리 기자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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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노란우산 방문가입 서비스 개시
유혜리 기자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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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EU-CBAM 하류제품 확대 대응
유혜리 기자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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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1Q 영업익 735억 · · ·흑자전환
유혜리 기자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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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E머티리얼즈, 1분기 영업손실 460억→50억
유혜리 기자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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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식품 제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확대
유혜리 기자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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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제38회 중소기업 주간 개막
유혜리 기자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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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중기연, 창업생태계 구조전환 논의
유혜리 기자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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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화학, 1Q 영업익 55억···흑자전환 성공
엄태준 기자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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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R&D 총 2800억 투입
정부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사업에 총 2,800억원을 투입한다.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신규과제 306개를 최종 선정하고, 2년간 총 2,800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매출과 고용 비중이 높은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협업 생태계 구축을 동시에 추진해 지역경제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사업은 크게 포항공과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협력 ‘주력산업 생태계 구축’과 개별 기업을 지원하는 ‘지역기업 역량강화’로 구분되며, 각각 157개 및 149개 과제가 선정됐다.특히 올해는 기존에 연 매출 100억원 이상 기업으로 제한하던 신청 기준을 완화해 연구개발 투자비율 5% 이상 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넓혔다. 이를 통해 신청과제 수는 738개로 전년대비 약 2.7배 증가했으며, 기술분야별 평가와 표준점수 도입 등 평가의 공정성도 높였다.신청분야도 제조,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등 지역 주력산업 전반에 걸쳐 고르게 분포했다. 제조가 25.9%로 가장 높았고, 모빌리티 24.0%, 바이오 22.6%, 에너지 20.7% 순으로 나타났다. 방산우주와 콘텐츠 분야도 각각 5.4%와 1.8%를 차지해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 수요가 기존 제조기반 산업 뿐 아니라 미래신산업 분야로도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최종 선정된 기업들의 평균 연구개발 집약도는 11.7%(바이오 분야 제외, 바이오 평균 407.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 주력산업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 전환을 동시에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선정된 주요 과제를 살펴보면 티타늄 적층과 탄소복합소재를 결합한 고압 수소저장 모듈 개발은 경량화와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미래모빌리티 핵심기술로 평가된다.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통합물류 관제 플랫폼, 현장에서 바로 판단하는 엣지(edge) 인공지능 검사모듈, 유전자를 하나씩 나눠 세는 디지털 PCR 기반 진단기술 등은 제조·바이오·모빌리티 전반에서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기술로, 지역 경제의 혁신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선정 과정에서 기존 대면평가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기업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기술인력 채용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와 연계해 기업이 연구개발을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중기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력산업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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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전기기기 등 주력 수출품목 포함, 반도체·車 통계 세분화
신근순 기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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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TV홈쇼핑 입점 지원사업 참여社 모집
엄태준 기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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