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AI·디지털, 일반행정, 시설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인력 확보에 나선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본원과 소속기관 5곳에서 근무할 신규직원 2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 대상 기관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국립정원문화원, 국립정원소재센터 등이다.
채용 분야는 △AI·디지털 △일반행정 △시설관리 △전시원·정원관리 △산림생물자원연구 등이며, 직급별로는 4급 1명, 5급 16명, 공무직 10명을 선발한다.
지원 원서는 오는 21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직급에 따라 오는 10월 30일과 11월 2일 각각 임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