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임직원들이 강남구 함께나눔센터에서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추석맞이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이승재)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물품 지원과 먹거리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동반성장에 나섰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추석을 앞두고 유관기관 및 사회적기업과 함께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물품 후원과 먹거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기평은 지난 21일 국가유산진흥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지역 안전문화 상생협력 네트워크’ 활동의 일환으로 논현노인복지관에 휴대용 구급상자 100개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어 22일에는 강남구 함께나눔센터에서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추석맞이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에 명절의 온정을 전달하는 동시에 사회적기업의 제품 구매와 봉사활동을 연계해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에기평 임직원 20여 명은 사회적기업이 공급한 재료를 활용해 마늘고추장과 수제청 100세트를 직접 제작하고 포장했다. 완성된 먹거리 세트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다.
에기평은 유관기관 및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을 지원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실천을 확대하고 있다.
이승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에게 안전과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 사회적기업과 함께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