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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28 09:41:06
  • 수정 2026-09-28 09: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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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우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장(右)이 충남 천안시 ‘사랑과 평화의 집’을 찾아 추석맞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원장 권우철)이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거주시설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은 23일 충남 천안시 목천읍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사랑과 평화의 집’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우철 가스안전교육원장을 비롯한 가스안전교육원 임직원과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후원금 전달의 의미를 나눴다.


‘사랑과 평화의 집’은 여성 발달장애인 15명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입소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생활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우철 가스안전교육원장은 “소외계층의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안전교육원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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