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믹기술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홍보관에서 참관객들이 각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한국세라믹기술원 창업보육센터가 세라믹 분야 유망 창업기업들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기업의 성장을 돕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지난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제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6)’에서 3개 창업보육센터(부천, 진주, 이천)가 입주기업 홍보관을 구축했다.
중소벤처기업부 특화역량BI 육성지원사업(성장형·산업특화형) 1차년도 사업을 수행중인 한국세라믹기술원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50개 유망 입주기업의 사업을 홍보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 및 기술교류 네트워킹을 중점 지원했다.
특화역량BI 육성지원사업은 기술창업 지역전략(특화)산업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유입, 성장할 수 있는 세라믹 산업 혁신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세라믹 창업생태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세라믹기술원은 세라믹 유망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창업보육센터 3개소(진주, 이천, 부천)를 운영하며 세라믹 및 소재부품 관련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창업성장지원을 통해 세라믹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