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 개방·융합 통해 일자리 창출
김태구 기자
2013-03-05
-
한국선급, 가스公과 조선해양기술 ‘맞손’
배종인 기자
2013-03-05
-
한국선급, 세계최초 선박정보 앱 출시
배종인 기자
2013-03-04
-
산업용 로봇, 안전인증 제도 시행
김태구 기자
2013-03-04
-
ABB, 세계 50대 혁신기업 선정돼
전력 및 자동화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업인 ABB가 MIT테크놀로지리뷰(MIT Technology Review)에서 뽑은 ‘2013년 세계 50대 혁신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결정에서 MIT(매사추세츠공과대학)는 ABB가 지난해 초고압직류송전(HVDC)을 위한 차단기를 세계 최초 개발해, 전기엔지니어링 분야의 100년 난제인 ‘직류전기송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개발된 ABB 차단기는 전력공급의 고효율성과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어 미래 송전망 구축에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매우 먼거리의 전력 수송도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적인 통합과 교환을 가능하게 해 관련 분야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프리스 배너지(Prith Banerje) ABB 기술책임자는 “ABB의 이번 역사적인 기술개발로 미래 전력망 구축과 신재생에너지의 통합이 가능해 졌다”며, “향후 국가간, 대륙간 전력의 상호연결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ABB는 지난해 하이브리드 HVDC 회로차단기 개발에 14억달러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했고 약 8,000명의 연구 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이런 과감한 투자를 통해 현재 세계 HVDC시장을 이끌고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3-03
-
유진로봇, 청소로봇 무료 체험 제공
김태구 기자
2013-02-26
-
새정부 창조경제, 로봇이 핵심
김태구 기자
2013-02-26
-
현대車, 세계 최초 수소연료전지차 양산
이일주 기자
2013-02-26
-
경북도·KIRO, 지역 로봇 보급에 앞장
지자체와 연구원이 공동으로 경북 지역 로봇 보급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원장 윤종민)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경북도 23개 시·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특화산업 로봇융합사업’의 개발로봇 성과시연회 및 2013년도 시군특화사업 신규로봇 아이템 발굴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경북도와 KIRO가 2010년부터 추진해온 이번 사업은 경북지역 기초지자체의 특화산업과 최첨단 지능로봇기술을 융합하는 사업이다. 양 기관은 올해 도비 약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경북지역 23개 시·군과 함께 신규 로봇개발사업을 공동으로 발굴 및 추진하기로 하였다.
설명회와 공모를 통해 23개 시군 중 몇 개의 로봇사업을 발굴한 후, 선정된 시군에 KIRO의 연구 개발 성과를 제공한다. 또한 구체적 사업화를 위해 로봇 기능의 보완해서 로봇의 폭넓은 활용도 모색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 이후 각 시·군에서는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개발로봇 수요를 제출할 계획이며, 제출된 로봇개발 아이템은 기술성숙도, 지역기여도,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된 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시군특화사업 로봇융복합 사업은 현장에서 활용되기 위해 성능의 신뢰성 제고 및 보완이 필요하다”며 “오늘 시연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특화 로봇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기능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윤종민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원장은 “향후 신규사업 발굴뿐만 아니라 기존 개발된 로봇의 보급·확산에도 노력해,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국내로봇산업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2010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현재 각 지역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경주 노인간호보조로봇, 울진 대게관안내로봇, 봉화 산불감시로봇과 함께, 오는 4월 청도 소싸움 축제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인 청도 소싸움로봇의 합동 성과 시연회를 가졌다.
김태구 기자
2013-02-25
-
현대重, 기능인재 전지훈련지로 각광
이일주 기자
2013-02-25
-
2012년 북미 로봇시장 12억8천만불…역대 최고
북미 로봇시장이 지난해 최고의 한해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로봇산업협회(RIA, Robotic Industries Association)에 따르면 지난해 북미 시장에서 로봇이 2011년 1만9,337대에 비해 약 17% 상승한 2만2,598대가 팔렸다. 금액으로는 전년 대비 약 27% 상승한 14억8,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 이외 지역으로의 판매를 포함할 경우 2만5,557대, 약 16억6,000만달러의 매출을 보였다.
북미에서 자동화 OEM업체들에게 팔린 로봇이 전년 대비 47% 상승했고, 자동화 부품 공급업체에게 팔린 로봇은 21%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금속 가공 산업에서 12% 상승했고, 생명과학 및 제약 분야에서도 3% 성장을 보였다.
지난해 4분기만을 놓고 보면, 전년동기 대비 9% 증가한 6,235대가 북미에서 팔렸다. 금액으로는 전년동기 대비 21%가 상승했다. 이는 RIA가 데이터을 수집하기 시작한 1984년 이래 최고 매출을 기록한 것이다.
올해도 북미 로봇 산업은 지속적인 전산업의 자동화 추세로 인해 지난해보다 더 좋은 한해를 보낼 전망이다.
제프 번스타인(Jeff Burnstein) RIA 회장은 “지난해 불안했던 제조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로봇산업은 긍정적인 성장을 보였다”며, “이런 성장은 더 많은 북미 업체들이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를 선택하고 있는 것에 따른다. 이는 로봇산업에게 좋은 신호다”고 말했다.
한편, RIA는 약 22만5,000 로봇이 현재 미국 공장에서 사용 중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2-25
-
로봇산업 국제표준, 韓이 주도한다
김태구 기자
2013-02-22
-
비수도권 로봇 홍보 발판 마련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원장 주덕영)이 비수도권의 로봇 인식 확산을 위해 나섰다.
로봇산업진흥원은 춘천시,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3자 협약을 맺고 강원도 춘천시 소재 애니메이션 박물관에 신규 로봇상설체험관을 추진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오는 5~6월 2개월 동안 시범 운영을 거쳐, 7월2일 춘천 로봇상설홍보체험관을 개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12년11월~2014년12월까지 총 2년간 약 22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올해 18억원이 집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그동안 ‘로보월드’와 같은 전시회 등을 통해 로봇 인식 확산에 정책적 노력을 기울였으나, 일시적 행사로 효과가 제한적이었다. 또한 상설적으로 운영될 인천․경남 ‘로봇랜드’도 2015년 이후 개장 예정돼 있어 정부의 확산 노력에 미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비수도권 수요 대응을 위해 지난해 로봇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강원도 춘천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춘천시 소재 애니메이션 박물관에 로봇상설체험관을 추진하게 됐다. 이미 춘천시 보조금 10억원 확보된 상태이고, 향후 강원도도 보조금을 추가 편성할 예정이다.
이번 상설체험관 추진으로 비수도권의 로봇 인식 확산뿐만 아니라, 지역 특화산업인 애니메이션산업과 로봇산업간의 융합화로 상당한 경제적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체험관 운영은 지자체(춘천시 및 강원정보문화진흥원)에서 전담하고, 지경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는 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지원한다.
양현창 로봇산업진흥원 로봇진흥센터 센터장은 “춘천 체험관 7월 개설에 따라 수요조사 마감 결과 18개 기업이 54개 콘텐츠 및 로봇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수요 조사는 잠정적 마감한 상태로 추가 신청을 더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교구용 로봇 업체 및 청소기 로봇 등은 상설전시체험관 안에 판매점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봇상설전시체험관은 정부가 2015년까지 전국 3곳에 건립할 예정이며, 현재 국립과천과학관에 1호관이 설치 운영 중에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2-22
-
기산진, 시장 개척·동반성장 중점 추진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올해 우리 기계업계가 필요로 하는 수출시장 확대와 인력양성에 적극 나선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 및 자본재공제조합(이사장 정지택)은 21일 여의도 기계진흥회관 대회의실에서 제48회 정기총회(자본재공제조합 제28회)를 열고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진흥회는 올해 역점 추진사업으로 △해외시장 개척 지원 △회원사 기술개발 지원 강화 △기계 서비스산업 육성 △동방성장 생태계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제시했다.
먼저 FTA 효과를 극대화하고 한류열풍과 GCF 유치 등으로 높아진 국가위상을 바탕으로 수출 유망품목의 해외진출을 위한 시장개척단 파견 및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을 추진한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계류를 국내외에 선보이기 위해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5월13∼16일), 상하이 한국기계전(7월2∼5일), 한국기계전(10월16∼19일) 등 3개 전시회도 개최한다.
회원사의 R&D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해 설립한 ‘기계융복합기술연구조합’을 구심점으로 ‘전·후방 연계형 기술개발’과 ‘공통애로기술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기계산업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선진국형 기계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기계설비 성능검사, 수리, 부품·소재 공급, 중고기계 재활용 등 ‘기계산업 서비스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실행한다.
업계의 동반성장과 건강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업계 공동출연으로 설립한 ‘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을 통해 모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조화롭게 공생·발전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한다.
자본재공제조합은 ‘뿌리산업보증’ 활성화와 함께 올해부터 실시하는 ‘외화보증’ 등 신규상품 개발을 통해 자본재산업에 필요한 보증상품을 확대하고, 보증요율체계 및 신용평가시스템 개선을 통해 경쟁 보증기관과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산진 관계자는 “진흥회는 업계의 동반성장과 해외시장 진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신정부의 정책방향에 맞는 사업들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도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3-02-21
-
대우조선, 1조2천억 대형 플랫폼 수주
엄태준 기자
2013-02-21
- 많이 본 뉴스
-
-
1
PKC, 반도체 특수가스 성장엔진 장착 '매출 1조'
-
2
그래피, 세계 최대 교정시장 美 본격 진입…생산기지·유통사 확보
-
3
차세대 E 전환 기술 총집결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17일 도쿄 개막
-
4
과기부, ’35년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 추진
-
5
파인세라믹스協, 글로벌 경쟁력 강화 논의
-
6
EV Group, 차세대 ‘EVG®120’ 레지스트 공정 시스템 공개
-
7
이노스페이스, 英 CST와 발사 서비스 유통 계약 체결
-
8
산업부, 조선 초격차 기술 확보 3,200억 투입
-
9
삼천리, 업계 리딩 기업 도시가스 안전관리 체계 선도
-
10
SK이노, 3.3조 규모 베트남 LNG발전 사업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