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엔지니어링, GOSP시장 진출
김성준 기자
2010-09-01
-
기산진 직업전문학교,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신근순 기자
2010-08-31
-
대우조선, 한국해군 ‘율곡이이함’ 인도
엄태준 기자
2010-08-31
-
건설기계연합회, 9월1일 대정부 집회 개최
전국건설기계연합회(회장 박영근)는 오는 9월1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전국의 건설기계사업자들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대정부 규탄 집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번 집회는 지난 8월18일 전남 광주 무등파크호텔에서 개최된 전국 16개 광역시 · 도 건설기계 사업자 단체장과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건설기계수급조절과 관련해 2009년 7월30일 정부와 합의했던 합의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을 뿐 만 아니라, 현재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 대한 건설기계협회장 선거와 관련해 정부가 이를 수수방관하고 있는데 항의해 마련됐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만일 정부가 9월1일 개최되는 1차 집회에서 연합회의 요구사항을 수용하지 않을 시는 즉각적으로 전국의 주요 건설현장 및 4대강 개발 사업에 2차로 건설기계 총파업 및 집회를 개최할 것을 결의 했다.
엄태준 기자
2010-08-31
-
케이이앤피, 홈페이지 새단장
신근순 기자
2010-08-30
-
CT&T, ‘e-ZONE’ EU인증 취득
CT&T의 상용 전기차 ‘e-ZONE’이 EU 인증을 취득,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하는 등 해외 진출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국내 전기차 전문기업 CT&T(대표 이영기)는 최근 자사의 리튬배터리 탑재 도시형 전기차 ´e-ZONE´이 스페인 인증기관인 IDIADA 시험 17개 전 항목에 합격, EU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유럽의 전기자동차 인증은 크게 수출때마다 1대씩 검사를 받아야하는 SVA(Single Vehicle Approval), 연간 1,500대까지 수출가능한 SSV(Small Series Vehicle), 그리고 수출물량 제한이 없는 전체인증 등으로 크게 구분되는데 이번 인증은 전체인증에 속한다.
유럽은 독일(TUV),영국(VCA),스페인(IDIADA) 등 각국별로 자동차 인증기관이 있으며 이중 한 곳에서 인증을 받으면 유럽 전역에 적용된다.
유럽은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 프랑스, 스페인의 경우 전기자동차 1대 구매시 5,000유로(한화 약 8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 중이며 영국, 독일, 스웨덴 등도 빠르면 내년이후 보조금 지급계획을 밝히고있어 전기자동차 보급이 급속히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유럽은 도로가 좁고 인구가 밀집한 지역이 많은데다 하루 주행거리가 평균 40㎞로 짧아 이번에 EU인증을 취득한 도시형전기차 e-ZONE이 환경보호에 특히 관심이 높은 유럽인들의 세컨드카로서 연간 수만대 규모의 수요를 끌어낼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CT&T는 스페인의 피코사,프랑스의 소라 등 저명 자동차부품그룹을 비롯 해 독일,스웨덴의 전기자동차 업체들과 R.A.S.(Regional Assembly & Sales) 생산기지 건설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오는 2011년부터 본격적인 조립생산 개시를 위해조립라인 설치, 부품조달 시스템정비 등 생산준비 작업과 동시에 판매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10-08-30
-
STX유럽, 친환경 PSV 2척 1,710억원 수주
신근순 기자
2010-08-30
-
정호열 공정위원장, 현대重서 간담회
고봉길 기자
2010-08-29
-
대우조선, 에틸렌 운반선 8척 수주
고봉길 기자
2010-08-28
-
4,500톤 크레인 ‘통째’ 이동으로 화제
김성준 기자
2010-08-26
-
대우조선 옥포조선소, 해외 MBA 인기코스
고봉길 기자
2010-08-26
-
현대重 해외현장, 각국 지도자 방문
현대중공업의 해외 공사 현장에 현지 정부 지도자들이 잇따라 방문,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쿠웨이트 셰이크 아흐마드 알 파하드 알 사바(Sheikh Ahmad Al-Fahad Al-Sabah) 경제 부수상과 바더 알 수라이안(Bader Al-Shuraian) 수전력청 장관 등 주요 정부 인사들이 사비야(Sabiya)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사비야 발전소는 회사가 지난 2009년 9월 미국 GE사와 공동으로 수주한 총 발전용량 2,100MW급 가스 복합화력발전소로 총 공사 금액이 26억달러(한화 약 3조원)에 달하는 쿠웨이트 최대 규모의 초대형 발전 플랜트다.
셰이크 아흐마드 경제 부수상 일행은 이번 방문에서 회사 공사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척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쿠웨이트 정부가 중장기 발전시설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 공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중공업의 뛰어난 시공 능력과 기술력에 깊은 관심과 기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비야 발전소는 오는 2012년 6월까지 공사를 마치고 정부 전력망을 통해 쿠웨이트 전역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중남미 니카라과의 오르테가 대통령(Daniel Ortega Saavedra)이 나가로떼(Nagarote) 지역에 회사가 건설한 55MW급 이동식발전설비 준공식에 직접 참석해 성공적인 공사를 축하했다.
이달 설비가 모두 완공되면 니카라과 전체 전력 생산량의 약 40%를 차지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현지 지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것은 현대중공업이 수행 중인 공사가 자국 기간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함과 동시에 현대중공업의 세계적인 기술력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말에도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에 건설한 세계 최대 마라피크 발전담수플랜트 현장에 사우디 압둘라(Abdullah Bin Abdul Aziz) 국왕을 비롯, 벨기에 필립(H.R.H Prince Philippe) 왕세자 부부가 방문한 바 있다.||
김성준 기자
2010-08-25
-
STX유럽, 854억 규모 쇄빙예인선 수주
신근순 기자
2010-08-25
-
대우조선, 해저 파이프설치 작업선 1척 수주
고봉길 기자
2010-08-25
-
印 마힌드라, 쌍용車 인수 본격화
이일주 수습기자 기자
2010-08-25
- 많이 본 뉴스
-
-
1
PKC, 반도체 특수가스 성장엔진 장착 '매출 1조'
-
2
그래피, 세계 최대 교정시장 美 본격 진입…생산기지·유통사 확보
-
3
차세대 E 전환 기술 총집결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17일 도쿄 개막
-
4
과기부, ’35년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 추진
-
5
파인세라믹스協, 글로벌 경쟁력 강화 논의
-
6
EV Group, 차세대 ‘EVG®120’ 레지스트 공정 시스템 공개
-
7
이노스페이스, 英 CST와 발사 서비스 유통 계약 체결
-
8
산업부, 조선 초격차 기술 확보 3,200억 투입
-
9
삼천리, 업계 리딩 기업 도시가스 안전관리 체계 선도
-
10
SK이노, 3.3조 규모 베트남 LNG발전 사업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