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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공작기계 수주 1,730억…전년比 6.9% ↓
엄태준 기자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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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모듈형 AI 자율작업 로봇 개발
배종인 기자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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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삼성重, 스마트·친환경 선박 공동연구
HMM(대표이사 배재훈)이 삼성중공업과 손잡고 해운산업 디지털화에 발맞춰 스마트·친환경 선박 공동연구에 나선다. HMM은 8일 부산 HMM 오션서비스(Ocean Service)에서 HMM의 최종철 해사총괄 전무와 삼성중공업 심용래 조선해양연구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사는 △HMM 선박 및 삼성중공업 스마트십 솔루션(SVESSEL)을 활용한 공동연구 △친환경 스마트십 분야 기술 발전 및 기술 역량 강화 △전문인력 상호교류 △학술 및 기술정보 상호교류 △교육 및 연구시설의 공동 활용 등의 협력 활동을 추진한다. 이에 HMM은 선박을 직접 운영하며 축적된 관련 데이터와 노하우를 제공하고, 사용자 니즈를 제안해 스마트십 솔루션의 보완사항을 지원할 방침이다. HMM 최종철 해사총괄 전무는 “최근 글로벌 해사기술은 디지털화와 탈탄소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HMM은 적극적인 대외협력을 통해 기술개발에 지속 참여하고 있다”며 “이번 공동연구는 양사를 비롯해 국내 해운·조선산업 발전에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중공업 심용래 조선해양연구소장은 “최근 HMM에 인도한 2만4000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5척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십 솔루션(SVESSEL) 플랫폼이 적용돼 있다”며 “HMM이 축적해온 선박·선단 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스마트십 솔루션들이 개발 검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HMM이 4월부터 유럽 노선에 투입하고 있는 12척(삼성중공업 5척)의 2만4000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은 운항 정시성과 안전성은 물론 효율성까지 확보할 수 있는 최첨단 IT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십으로 건조됐다. 또한 HMM은 선박에 적재된 화물과 항로, 위치, 해상 날씨, 선박 상태 등을 육상과 연계해 선박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는 ‘스마트십 컨트롤 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근순 기자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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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 中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229대 수주
배종인 기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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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과학꿈나무 기계제작대회 비대면 온라인 개최
배종인 기자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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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전북·제주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실증 착수
신근순 기자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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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영업용 전기차 배터리 보증 연장’ 첫 출시
기아자동차는 현대캐피탈과 손잡고 영업용 전기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고전압 배터리 보증 기간을 연장해 주는 전용 상품을 국내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 금융 할부를 통해 영업용 전기차인 니로 EV, 쏘울 EV, 봉고 EV를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다. ‘거리형 단일 옵션’으로 운영되며 차종별 연장 조건에 따라 두 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영업용 택시(니로, 쏘울) EV 차량의 경우 당사의 기존 보증 조건인 20만km(보증기간 10년)에 10만km를 연장해 총 30만km까지 보증되는 상품(275만원), 20만km를 연장해 총 40만km까지 보증되는 상품(415만원) 두 가지 중 선택 후 가입이 가능하다. 영업용 봉고 EV 차량 또한 기존 보증 조건인 12만km(보증기간 8년)에 8만km를 연장해 총 20만km까지 보증되는 상품(230만원), 12만km를 연장해 총 24만km까지 보증되는 상품(285만원)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예를 들어 영업용 니로 EV 차량을 현대캐피탈 할부 상품을 이용해 구매한 고객이 10만km를 연장해주는 옵션에 추가 가입할 경우 기존 20만km의 보증기간이 끝난 후에도 30만km 주행 시까지는 상품 판매가격인 275만원으로 배터리 교체 및 수리를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과거 차량(2019년 8월 25일 이후 출고) 구입 시 현대캐피탈 할부 상품을 이용한 고객도 해당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이번 ‘영업용 전기차 배터리 보증 연장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레드 멤버스 홈페이지 및 기아자동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보증 연장 상품 출시를 통해 영업용 전기차 고객들의 고전압 배터리 수리비 부담을 줄여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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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에탄운반선 2억2천만불 수주
신근순 기자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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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선, 월간 수주량 올해 첫 세계 1위
우리나라 7월 조선 수주량이 LNG선 발주 재개의 영향으로 올해 첫 세계 1위를 달성했다.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7월 전세계 선박 발주량 68만CGT(24척) 중 한국은 50만CGT(12척, 74%)를 수주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이 월간 기준으로 수주량 1위를 차지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1위를 기록하던 중국은 7월 14만CGT(8척)를 수주해 점유율 21%에 그쳤으며 일본 3만CGT(1척, 4%)이 뒤를 이었다. 올해 1~7월 국가별 누계 수주 실적은 중국 374만CGT(164척, 57%), 한국 168만CGT(49척, 25%), 일본 68만CGT(43척, 10%) 순으로 나타났다. 1~7월 글로벌 발주량은 지난해의 40% 수준에 그치는 등 수주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3년간 1~7월 누계 선박 발주량은 2018년 2,118만CGT, 2019년 1,573만CGT, 2020년 661만CGT로 감소세를 기록 중이다. 이같은 감소세에 대해 클락슨리서치는 코로나19로 인한 선사들의 투자심리 저하와 IMO 2020 황산화물 배출규제 시행에 따른 관망세 심화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올해 선종별 누적 발주량을 살펴보면 A-Max급(56만CGT, 21척, 10%↓), S-Max급 유조선(45만CGT, 15척, 6%↓), 컨테이너선(51만CGT, 7척, 11%↓) 발주량은 소폭 감소했다. 반면 초대형 유조선(43만CGT, 10척, 48%↓), 벌크선(4만CGT, 10척, 74%↓), 대형 LNG선(60만CGT, 7척, 73%↓) 등의 발주량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7월 한국이 LNG선 4척을 수주하는 등 하반기 발주량은 LNG선을 중심으로 점차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조만간 모잠비크, 러시아 등지에서 LNG선 대량 발주가 예정돼 있어 한국을 중심으로 수주가 늘면서 시황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7월 말 전세계 수주잔량은 6월 말 대비 1% 감소한 6,957만CGT로 집계됐다. 국가별 수주잔량은 중국 2,564만CGT(37%)에 이어 한국 1,914만CGT(28%), 일본 946만CGT(14%) 순이다.
신근순 기자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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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피엔에프, 코스모신소재에 이송설비 10억 공급
초정밀 분체이송시스템 전문 디와이피엔에프(대표 조좌진)가 2차전지 시장에 PCS(공압식 이송설비) 공급을 본격 추진한다. 디와이피엔에프는 2차전지 원료 제조 전문 코스모신소재(대표 홍동환)로부터 2차전지의 주요 소재인 NCM 양극활물질(LCO) 물질의 원료를 이송하는 PSC 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디와이피엔에프는 주력 분야인 PCS(Pneumatic Conveying System, 공압식 이송설비)의 공급망 확대를 위해 최근 2차전지 제조사 및 원료공급사 등을 대상으로 꾸준한 영업을 진행해왔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당사의 생산설비 증설에 디와이피엔에프의 고도화된 이송설비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효율적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좌진 디와이피엔에프 대표는 “이번 공급계약은 당사의 주력 제품인 PCS 설비를 바탕으로 새로 진출한 2차전지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고 해당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면서 “4차산업 시대의 주요 산업인 2차전지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에서 확대를 위해 더욱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디와이피엔에프는 전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수주 성과를 보이면서, 올해 상반기 매출액 994억원, 영업이익 162억원을 달성했다.
신근순 기자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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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공작기계 수주 1,301억…전년比 32.3% ↓
배종인 기자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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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 충주 수해 복구 구슬땀…3억 기부
엄태준 기자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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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 서일섭 부사장 선임
엄태준 기자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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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미래상용차 혁신 플랫폼 추진
배종인 기자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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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융합 전기 추진 스마트선박 450억 투입
엄태준 기자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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