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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진흥원, 242억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공모
배종인 기자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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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0년 영업익 2조7,813억…전년比 23%↓
지난해 현대차 경영실적이 코로나19, 엔진 관련 품질비용 반영 등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되면서 올해도 이러한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2020년 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하고 IFRS 연결 기준으로 4분기 △판매 113만9583대 △매출액 29조2,434억원(자동차 23조4796억원, 금융 및 기타 5조7638억원) △영업이익 1조6,410억원 △경상이익 1조5,217억원 △당기순이익 1조3,7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4분기 자동차 판매량은 국내의 경우 투싼, GV80, G80, 아반떼 등 신차 판매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5% 증가한 20만4,190대를 기록했으나 해외는 코로나19 영향 지속에 따른 수요 감소세가 이어지며 전년동기대비 6.6% 감소한 93만5,393대를 기록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했는데 이는 글로벌 도매 판매 감소 및 원화 강세의 비우호적 환율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가치 신차 판매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효과 등에 따른 것이다. 영업이익은 지속적인 신차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추진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4,766억원 늘어났으며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4%포인트 상승한 5.6%를 나타냈다. 영업이익률이 5%를 넘은 것은 2017년 3분기 이후 처음이다. 현대차의 2020년 매출액은 103조9,976억원으로 전년대비 1.65%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2조7,813억원으로 전년대비 22.8%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3.5% 감소한 2조 1,178억원을 기록했다. 엔진 관련 품질비용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크게 줄어들었다. 현대차는 올해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자동차 부문 매출액 성장률은 전년대비 14~15%,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률은 4~5%를 목표로 제시했다. 글로벌 시장 판매 목표는 국내시장 74만1,500대, 해외시장 341만8,500대를 더한 총 416만대로 수립했다.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제네시스와 아이오닉 브랜드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안착 △SUV 판매 확대와 생산 및 손익 최적화 추진 △원가혁신 가속화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를 신성장동력으로 대전환이 이뤄지는 원년으로 삼고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설비투자(CAPEX) 4조5,000억원 △R&D 투자 3조5,000억원 △전략투자 9,000억원 등 총 8조9,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2020년 기말 배당금을 전년과 동일하게 3,000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신근순 기자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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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에스, 코로나 백신 대응 초저온 냉동고·냉장고 보급
배종인 기자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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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공작기계 수주 1,672억…전년比 3.1% ↓
엄태준 기자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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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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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일부 조직개편·인사
배종인 기자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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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탄소중립 신산업 선점 必”
배종인 기자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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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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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0년 친환경선박 528척 전환 추진
신근순 기자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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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나노마이크로 DNA 니들패치’ 2020년 최우수성과
배종인 기자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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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 소아암 환아 헌혈증서·후원금 전달
배종인 기자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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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LNG·수소 효율적 액화 기술 개발
배종인 기자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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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UAM·수소연료전지 등 신사업 임원 승진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산업 생태계를 주도할 리더십 확보를 위해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모빌리티), 자율주행, 수소연료전지 등 신사업 담당 임원을 대거 승진시켰다. 현대차그룹이 15일 발표한 2020년 하반기 임원 인사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리더의 발탁을 통한 그룹의 미래 사업과 신기술 역량을 강화가 핵심이다. 이를 위해 UAM, 자율주행, 수소연료전지, 로보틱스 등 분야에서 미래 자동차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도할 탁월한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리더와 신임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신규 임원 승진자 가운데 약 30%가 미래 신사업·신기술·R&D 부문에서 배출됐고 높은 성과와 잠재력을 인정받은 40대 초·중반 우수인재에 대한 임원 발탁 인사와 함께 여성 임원 5명을 새로 선임하는 등 실적과 능력 위주의 인사가 이뤄졌다. 그룹사의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장재훈 사장, 현대모비스 조성환 사장,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현대위아 정재욱 사장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현대자동차 장재훈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하고,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장재훈 사장은 국내사업본부와 제네시스사업본부를 담당해 괄목할 성과를 거뒀으며 경영지원본부를 맡아 조직 문화 혁신 등을 주도했다. 전사 차원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진할 적임자로 꼽힌다. 이원희 사장은 미래 자동차 비즈니스의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사업 최적화, 전동화·스마트팩토리 등 밸류체인 혁신, 기술개발 시너지 강화 등의 역할에 집중한다. 현대모비스 R&D 및 전장BU를 담당하는 조성환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하고,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조성환 사장은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부사장, 현대오트론 대표이사 등의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현대모비스의 미래 신기술·신사업과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 윤영준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하고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윤영준 사장은 주택사업 브랜드 고급화 및 주요 대형 수주사업에서의 주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했으며 핵심 경쟁력 확보 및 조직문화 혁신 추진을 주도한다. 현대위아 신임 사장으로는 현대자동차 구매본부장 정재욱 부사장이 승진 임명됐으며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정재욱 사장은 30년 이상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의 부품개발 부문을 경험한 부품개발 전문가로 전동화 핵심부품 등 현대위아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및 경쟁력 제고를 추진한다. UAM 사업을 총괄하는 신재원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 출신의 항공 전문가인 신임 신재원 사장은 UAM 개발과 사업 가속화 및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 구체화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기아차 제품통합개발담당 이규오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규오 부사장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 개발을 담당했으며, 미래 전기차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 확보에 주력한다. 연료전지사업부장 김세훈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세훈 부사장은 연료전지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래 전동화 비즈니스의 선도적 경쟁력 향상을 담당한다. 높은 성과와 잠재력을 인정받은 40대 초·중반 우수인재에 대한 임원 발탁 인사도 실시됐다. 현대기아차 CVC팀장 신성우 책임매니저, 현대차 경영분석팀장 윤구원 책임매니저, 기아차 외장디자인실장 김택균 책임연구원, 현대캐피탈 Data Science실장 이상봉 시니어매니저, 현대건설 국내법무담당 이형민 책임매니저가 상무로 승진했다. 여성 임원도 5명이 신규 선임됐다. 현대차 브랜드커뮤니케이션1팀장 김주미 책임매니저, 기아차 북미권역경영지원팀장 허현숙 책임매니저, 현대커머셜 CDF실장 박민숙 시니어매니저, 현대건설 플랜트영업기획팀장 최문정 책임매니저, 현대건설 일원대우재건축 현장소장 박인주 책임매니저가 상무로 승진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미래 고객의 삶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핵심 성장 축인 자율주행, 전동화, 수소연료전지 분야와 함께 로보틱스, UAM, 스마트시티 등에 대한 리더십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제철 김용환 부회장, 현대건설 정진행 부회장, 현대위아 김경배 사장, 현대건설 박동욱 사장, 현대차 서보신 사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신근순 기자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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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근순 기자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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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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