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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바이오가스 발전기 국산화 366억 투입
유혜리 기자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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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공공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사업화 세미나’ 개최
정부의 공공주차장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의무화 추진에 따라 공공주차장을 활용한 태양광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 설계 및 수행, 수익성 분석, 전력거래 등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세미나허브는 오는 7월1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공영(공공)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 대응 및 사업 추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정책 방향부터 사업 개발, 시공, 운영, 주민참여 모델, PPA 연계 전략까지 공공주차장 태양광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공공주차장 태양광 설치 의무화 제도 핵심과 대응방향 △공공주차장 태양광 사업 구조 및 사업모델 선택 전략 △공공주도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전략 및 사업 구조 △주민참여 주차장 태양광 모델 및 이익공유 방안 △주차장 태양광 설치 방법과 시공 유의사항 △주차장 태양광 유지보수(O&M) 주요 이슈와 운영 관리 방안 △공공태양광 주식회사 사업 추진 사례 △파주시 지역 PPA 공급 및 전력소매사업 도입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KEI컨설팅, 이너젠, 한국수력원자력, 루트에너지, SY전기, 에스디엔, 공공태양광 주식회사, 파주시청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제 사업 경험과 정책 대응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효과적인 추진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세미나는 공공기관 및 지자체 에너지 담당자, 발전사업자, EPC·시공 기업, 태양광 운영관리 기업, 금융기관, 투자사 등 관련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사전등록은 7월10일(금) 17시까지 가능하다. 등록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88-6488)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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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히트에너시스, 제주 히트펌프 보급사업 대상 제품 선정
유혜리 기자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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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인프라 확충 도시가스 보급률 83.5% 달성
신근순 기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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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강원도 ‘햇빛소득마을’ 준비 현장 점검
정부가 마을 주민들이 직접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해 수익을 창출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김민재 차관이 지난 8일 강원도 횡성군(우천면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후보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원도청을 방문해 상반기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일제 점검(4.20.~6.20.)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태양광발전소를 직접 운영해 얻은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되돌리는 대표적인 에너지 자치 모형이다. 정부는 지난 5월까지 ‘햇빛소득마을’ 사업 1차 공모 신청접수를 마감했으며 오는 7월에 선정할 예정이다. 2차 접수는 7월까지 진행돼 9월에 선정한다.김 차관은 60여 가구가 거주하는 횡성군 하대리 마을의 햇빛소득마을 후보지를 둘러보며 사업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우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협동조합 구성 및 1MW 규모 발전소 설치 계획을 보고받고, 계통 용량 부족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 등 계통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김 차관은 강원도와 횡성군에 “7월 진행되는 2차 공모에 보다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1차 공모에 선정된 마을이 행정 절차에서 겪는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며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신속히 검토 및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이어 강원도청을 방문한 김 차관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점검단’과 함께 부정수급 의심 사업 점검 상황과 부정수급 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근절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김 차관은 “행정안전부와 지방정부는 4월부터 12월까지 상·하반기에 걸쳐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지방보조금 부정수급을 철저히 찾아내고 적발된 부정수급자에게는 엄중한 책임을 물어 투명한 지방재정 운용을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신근순 기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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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성균관대·GST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MOU
S-OIL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액침냉각유의 상용화를 위해 대학교와 실증에 나선다.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및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이하 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액침냉각 기술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3사는 액침냉각유, 냉각장비, 실제 고성능 컴퓨팅 운영 환경을 연계한 통합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MOU를 통해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내 고발열 GPU 서버 환경에서 액침냉각 실증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S-OIL은 액침냉각유 ‘S-OIL e-쿨링 솔루션’ 공급 및 분석, 기술 자문을 담당하며,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는 GPU 서버 및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 GST는 액침냉각 장비 운영과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다.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는 국내 대학 슈퍼컴퓨팅센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GPU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 최초로 자체 슈퍼컴퓨팅센터를 운영해 주요 대학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의 벤치마킹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GST는 반도체 공정용 가스 정화 및 온도 제어 장비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친환경·에너지 효율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액침냉각 장비 사업을 신성장 분야로 추진하며 S-OIL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S-OIL은 실제 AI·고성능컴퓨팅 환경에서 액침냉각 기술의 냉각 성능과 안정성, 운영 신뢰성을 검증하고, 차세대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S-OIL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팅 운영 환경 기반 실증을 통해 액침냉각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인프라 생태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협력은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가 수주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제 ‘컴퓨팅 자원집중형 인공지능 응용기술개발’과 연계해 추진되며, 관련 실증 및 연구는 2029년 5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근순 기자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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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한·中 청정E 협력 강화…“AI·수소 기술 논의”
엄태준 기자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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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SMR 산업 육성·안전성 확보 도모
유혜리 기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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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커피찌꺼기·유지 활용 SAF 개발 487억 투입
유혜리 기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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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重, 日 ESS 시장 공략 가속…진출 첫해 640억 수주
유혜리 기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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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추진
신근순 기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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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국내 최대 태양광 프로젝트 모듈 공급
유혜리 기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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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6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국제 석유제품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민생안정을 위해 정유사의 공급가격 상한선을 다시 한번 동결했다.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5월22일 0시부터 적용될 6차 석유 최고가격을 지난 5차에 이어 동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6차 최고가격은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지난 3, 4, 5차 최고 가격과 같다.최근 미국·이란 종전 협상과 미·중 정상회담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루지 못한 가운데,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불대 내외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지난 5차 최고가격 지정 이후 중동 정세와 국제 유가에는 특별한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 최고가격 도입 이후 누적 인상 요인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석유가격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민생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물가와 민생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이번 6차 최고가격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석유제품 판매량은 전년대비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5월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휘발유는 2%, 경유는 6% 감소했고, 3월 둘째 주 최고가격 시행 이후 10주간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휘발유는 3%, 경유는 8% 감소했다.정부는 이번 6차 최고가격 지정 이후부터, 기존 2주 단위 조정 주기를 4주 단위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는 국내 주유소 가격이 휘발유와 경유 모두 리터당 2천원대 초반 대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주유소 사업자들의 재고관리, 일반 국민들의 생활, 생계형 운전자들의 경제활동 등에 예측가능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등 중동상황에 변화가 생기면 4주 조정주기와 무관하게 신속하고 유연하게 최고가격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최고가격제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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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연, 젖은 커피찌꺼기 90초 만에 ‘무연탄급 연료’ 전환
유혜리 기자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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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재생E ’30년 100GW 달성·발전비중 30% 목표
신근순 기자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