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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소외이웃 따뜻하게 품었다
신근순 기자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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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글로벌 발전소 설계사 도약
엄태준 기자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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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11월 1일자
■본부장
▷부사장 임홍근
▷전략기획본부장 송병진
▷경영관리본부장 김중현
▷생산본부장 정창석
▷탐사본부장 신유진
■처·실장급
▷기획조정실장 이준범
▷총무관리처장 정회환
▷ICT추진처장 장철규
▷E&P총괄처장 문병찬
▷시추운영처장 이준석
▷생산운영처장 설창현
▷탐사기술처장 최병구
▷잠빌시추선운영전담반장 김기영
▷생산시설건설처장 노시대
▷생산관리처장 최재수
▷인재경영처장 이흥연
▷연구개발실장 한상근
▷탐사사업처장 박동배
▷미래자원연구실장 박세진
▷생산기술처장 해롤드 로우 어비(Harold Lowe Irby)
▷비축시설처장 이명보
▷미국사무소장 박일래
▷영국사무소장 김진태
편집국 기자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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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광형 태양전지시장, 2020년 3.9GW
신근순 기자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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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이앤씨, 에콰도르 PV 발전소 진출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탄생시킨 현장이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갈라파고스 제도의 청정 자연환경을 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이 신재생에너지로 지킨다.
대성그룹 계열사인 대성이앤씨(주)(대표 이승우)는 지난 29일 '에콰도르 태양광발전소 건설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성이앤씨(주)는 (주)비제이파워, 에이스파워텍, 토인애드와 컨소시엄으로 이 사업을 수주했으며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의 산타크루즈섬에 앞으로 18개월 동안 태양광발전시설 및 홍보관을 건립한다.
이 사업은 한국국제협력단의 국제원조사업의 일환으로 에콰도르 정부가 갈라파고스 제도의 부족한 전력공급을 위해 친환경 전력공급시설 건설을 우리 정부에 요청해 시작됐다. 총 사업비는 1,000만 달러(설계 및 시공 포함)며 산타크루즈섬 내 아요라시 인근에 1.5MW 규모의 계통연계형 태양광발전소와 홍보관을 건립한다.
산타크루즈섬은 그 동안 디젤발전기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해왔으나 매연 등의 공해물질 발생량이 큰데다, 전력 공급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대성그룹은 이번 사업에서 적도의 풍부한 일조량을 활용해 현지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선진공여국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은 “한국·에콰도르 수교 50주년에 착공하는 이번 사업은 중남미 지역에 우리의 신재생에너지 기술력을 새롭게 수출하게 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 사업을 계기로 우리 그룹이 중남미권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건축, 토목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종인 기자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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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 휘발유 10만배럴 수입
배종인 기자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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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설치자금 90% 융자된다
태양광 발전사업자에게 설치자금의 90%까지 대출해주는 금융 상품이 오늘부터 국민은행 전 지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자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국민은행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한 MOU’를 24일 체결했다.
국민은행에서 출시되는 ‘서울시 햇빛도시 지원 대출 금융상품’은 서울지역의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민간투자 자본을 확보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시 금융지원을 확대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에서 개발한 ‘서울햇빛도시 시설자금 대출 상품’은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증과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서울지역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발전사업자에게 설치자금의 90% 범위까지 대출이 가능한 상품으로,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방식이다.
국민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금융상품 개발·운영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 전문 금융기관의 노하우를 정책과 결합해 ‘햇빛도시’ 서울을 만드는데 협력키로 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금융상품은 대출금리도 최저 4.1%로 다른 금융상품과 비교해 낮은 수준이다. 또한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보증료 인하 등 사업자의 담보 부담을 최소화한다.
이 상품은 10월 25일부터 서울지역 전 지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임옥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국내 대표적인 금융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으로 서울시 에너지 생산정책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그동안 태양광 발전에 관심이 많았지만 비용부담에서 고민했던 기업과 시민들이 이번 지원제도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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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사우디서 정유플랜트 수주
배종인 기자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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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 포스코와 E 사업 ‘맞손’
배종인 기자
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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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지경부, 신재생E 프로젝트 수주 상담회
KOTRA(사장 오영호)와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가 지난 11일 ‘2012년 신재생에너지 대전 해외 프로젝트 상담회’를 서울 코엑스(COEX)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KOTRA는 세계 21개국 45개 프로젝트 발주처 및 글로벌 기업과 150여개 국내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를 위해 국내 신재생에너지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타깃 시장 발주처 및 글로벌 기업들을 초청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는 해외 프로젝트 수주 상담회는 풍력, 태양광, 태양열, 소수력, 바이오매스,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전반에 관한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는 해외 45개 발주처를 엄선해 국내기업과 1:1 맞춤형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브라질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PCE사가 참가해 국내 태양광업체 KC코트렐, 에스에너지와 비밀보장협약(NDA)를 체결하고, 2013년 4월 브라질 정부가 발주 예정인 6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입찰에 양국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를 추진했다.
브라질은 태양광 발전사업 미개척지로 아직 태양광 관련 제품의 제조업체가 없어 프로젝트 기자재를 전량 수입 의존할 예정인데, 한국산 태양광 패널의 효율이 높아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이번 상담회에서 주목받는 폴란드 윈스코주 바이오매스(1억불), 터키 안탈리아 태양광발전(1억불), 캐나다 20MW 태양광발전(1.5억불), 베트남 풍력발전(4.5억불), 호주 빅토리아 풍력발전(9억불)등 우리기업의 프로젝트 수주 및 수출로 직결될 수 있는 총 60억불 규모의 프로젝트가 선보여 해외사업 진출을 원하는 국내기업들이 실질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권 KOTRA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유망 프로젝트를 보유한 해외 발주처를 타깃으로 유치했고, 국내기업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높은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많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배종인 기자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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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수원과 7,900억 신재생E 투자 MOU
서울시가 최근 한국수력원자력(주)(이하 ‘한수원’이라 함)과 7,900억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투자 개발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수원은 원자력과 수력, 양수 발전 등을 통해 국내 전체 전력의 33%이상을 공급하는 국내 최대의 발전회사로서, 603MW의 수력발전과 태양광 3MW, 풍력 0.75MW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운영하며 지속적인 확대에 나서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개발 및 투자’ 양해각서는 최근 신청사 6층 시장 집무실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균섭 한수원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와 한수원이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보급이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의 중요한 과제임을 공감하고, 서울지역 내 분산형 전력공급설비를 확충하는데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수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은 그동안 서울시가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를 위해 민간·공공기업과 체결한 업무협약 중 최대 규모다.
여기에 그동안 신재생에너지가 태양광 설치에만 집중됐다면, 한수원의 장점인 소수력과 수소연료전지분야 신·재생에너지 생산 설치가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한수원은 '15년까지 차량기지, 물재생센터 등 서울시 산하 공공시설에 총 7천9백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태양광 및 소수력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투자 개발해, 총 160MW의 전력 생산에 나선다. 이는 26만 4천여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분야별로는 연료전지 120MW(6,000억원), 태양광 30MW(900억원), 소수력 10MW(1,000억원)다.
올해부터 해당시설의 사업 타당성 조사를 거쳐 발전설비의 설계·시공 및 운영을 담당해 추진한다. 차량기지 등 공공시설 부지 및 시설물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과 물재생센터의 하수를 이용한 소수력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대규모 아파트 인근부지에 전기와 난방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연료전지 발전사업도 2015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한수원은 시설에 최첨단 설비를 도입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설비 설계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생산 시설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이때 서울시는 공공 시설물 사용 및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한수원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돕는다.
엄태준 기자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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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24MW 육상 풍력단지 수주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이 한국남동발전과 손잡고 풍력단지를 조성한다.
두산중공업이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화력발전소 부지에 3MW 풍력발전기 8기 공급을 포함하는 총 24MW 규모의 육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국내외 풍력발전 회사들이 참여한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계약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설계, 구매, 시공 등 일괄(EPC) 사업 수행을 통해 오는 2013년 7월말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이 개발한 3MW급 육·해상풍력발전기인 WinDS3000TM은 지난 2006년 지식경제부 국책과제를 통해 개발에 착수해 2011년 국내 최초로 3MW급 풍력시스템에 대한 국제 형식인증을 취득한 국내 최대 단위기기 용량의 설비다.
2011년 7월 한국남동발전이 준공한 영흥 풍력 1단지에 2기를 공급해 우수한 발전량과 안정된 가동률을 보여준 바 있으며, 특히 한국 지형에 적합하도록 난류 및 태풍에 견딜 수 있게 설계를 강화했다.
두산중공업 서동수 Power BG장은 “이번 수주를 통해 3MW급 풍력발전기를 통한 대규모 육상 발전상용 실적을 보유하게 된 만큼 유럽, 미국, 중동, 동남아 등 해외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지난 2011년 11월 신안육상풍력단지에 처음으로 3MW급 풍력발전기 3기를 수주한 이후 올해 5월 국내 최초 해상풍력단지인 탐라해상 풍력발전 30MW급 EPC계약에도 성공하는 등 국내에서 총 72MW를 수주했다.
배종인 기자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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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국내 ‘해상풍력 발전시대’ 연다
배종인 기자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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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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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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