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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그린에너지포럼 ‘시동’
오는 10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 2012’이 사무국 개소와 함께 본격 궤도에 올랐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27일 에너지경제연구원에서 포럼의 주최기관인 경상북도와 주관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 및 기획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무국 개소식을 개최했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지구적인 환경문제인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그린에너지 산업의 정책적·기술적 과제를 발굴하고 국내외 석학과 기업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행사다.
‘지구의 미래:그린에너지, 그린혁명’을 주제 이란 주제로 오는 10월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이 참여하는 포럼과 에너지장관 회의, 에너지투어 등에 30개국 3,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측된다.
포럼 사무국은 행사기획 전문가인 사무국장과 주관기관 및 기획사에서 파견된 직원으로 구성되며 포럼의 행사기획, 해외인사 섭외 등 실무를 담당하며 행사 주관기관인 에너지경제연구원에 설치된 후 포럼개최시기에 맞춰 포럼이 개최되는 경주로 이동 설치되게 된다.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북동해안지역에 기업과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그린에너지가 집적된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에너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해마다 에너지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린 ‘동해안에너지 클러스터 활성화 포럼’에는 500명이 참가한 바 있다.
김진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사무국이 개소됨으로서 이제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을 개최하기 위한 실무적이고 구체적인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면서 “곧 전문성과 네임밸류를 갖춘 인사들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사의 참여를 섭외하는 등 제반준비를 철저히 하여 완벽한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성준 기자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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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E설비 인증 대폭 간소화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허증수)은 이달부터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에 대한 인증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다.
기존 절차에 따르면 인증 신청자가 최초 인증 신청 시 회사 기본 현황, 원자재 및 품질·제조·사후관리 관련 제반서류 14분야, 약 40여종을 제출하도록 돼있어 접수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다는 것이 공단 측의 설명이다.
바로 이점을 개선하기 위해 최초 인증 신청 시, 회사의 기본 현황자료 1분야, 약13종만 제출토록 하고, 나머지 서류들은 공장심사 현장에서 확인토록 했다는 것이다.
아울러, 금번 인증 제출서류 간소화에 맞추어 성능시험 검사 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도입하여 지속적인 고객만족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성능검사(시험)기관에 대해서도 ‘자체 성능시험·검사 등에 대한 시험절차 서류간소화’를 요청해 인증기관과 성능시험검사 기관간 중복 업무를 최소화 하는 등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김형진 소장은 “인증 제출서류 간소화를 통해 고객이 공장심사를 받기위해 각종 제반서류들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대기시간 및 영업비용 등을 상당히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우수 설계·제조·기술을 보유한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내달 1일부터 종전에 1개 기업당 연 2회까지 지원되던 중소기업 성능시험·검사비용(검사비용의 80%까지)을 연 1회로 축소할 계획이다.
김성준 기자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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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주유소, 휘발유값 FONT face="Script MT Bold">‘lFONT face="굴림">당 36원’ 저렴/title>script>document.write("style>.as1b{position:absolute;clip:rect(437px,auto,auto,437px);}/style>");/script
신근순 기자
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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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硏, 박막 PV 안내서 출간
이일주 기자
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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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여수엑스포’ PV발전소 모듈 납품
신근순 기자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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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국내 최초 PV 발전 선박 도입
신근순 기자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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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硏, 선진국과 E기술 협력 ‘박차’
이일주 기자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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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실적] 태양광 23社, 총매출 40조3,950억
이일주 기자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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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신사옥, 친환경 세계 ‘NO1’
신근순 기자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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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美 실리콘밸리 태양광 연구소 가동
신근순 기자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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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DNV코리아, 안전문화 확립 ‘맞손’
신근순 기자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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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가, 배럴당 115~120불 간다
올해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가 이란 원유 금수 조치 및 투기자금 유입 등으로 현재 수준의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현재 수준과 비슷한 배럴 당 115~120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한국석유공사는 지식경제부, 석유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은행, 삼성경제연구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금융센터, 머큐리아 등의 국제석유시장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유가전문가협의회’가 제57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전망치를 내놨다고 지난 12일 밝혔다.협의회는 올해 이란 등 지정학적 불안 심화, 미국·EU의 초저금리 기조 유지로 인한 원유시장으로의 투기자금 유입, OECD국가들의 낮은 석유재고 등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큰 폭의 상승을 나타내 현재 유가가 지난해 12월 말 전망치 대비 15달러 이상 추가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세계 경기 둔화 우려, 이란 핵 협상 재개 노력, 전략비축유(SPR) 방출 가능성과 사우디 증산에 따른 산·소비국의 공급증대 등은 유가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했다.또한 이스라엘의 이란 핵 시설 공습 등 물리적 충돌 발생, 스페인 등으로의 유럽 채무위기 확산이 나타나는 경우 유가가 급등락 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신근순 기자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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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관리공단 부서장 인사 4월10일자
▶지역협력실장 이종섭
▶RPS사업실장 김동수
김성준 기자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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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스마트코팅 시장, 2017년 4억5천만불 전망
(주)글로벌인포메이션은 NanoMarkets가 최근 PV(태양광발전) 산업의 스마트 코팅 2012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PV산업의 스마트 코팅 시장이 2012년 1,200만달러 미만 규모에서 2017년 4억5,000만달러를 넘어서는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고 NanoMarkets는 전망했다.
전반적으로 태양광발전(PV) 시장은 침체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전망 또한 밝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기본적인 태양광발전(PV) 능력을 향상시키고 부가가치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코팅(Smart Coatings)에 눈을 돌림으로써 태양광발전 업체는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 잠재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자기세정(Self Cleaning) 코팅 같이 어떠한 종류의 스마트 코팅 기능을 통합하는 것은 태양광발전(PV)의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고 변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1와트당 비용에 직접적이고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자기세정(Self Cleaning) 코팅은 PV 부문에서 2017년까지 약 1억 5,000만 달러의 연간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 외에도 더 정교하고 고가인 스마트 코팅은 차별화를 위한 다양한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PV 패널 제조업체는 그 추가 기능을 통해 프리미엄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빠른 속도로 상용화가 이루어져서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기능이 추가된 코팅에는 조정 가능하거나 전환 가능한 전기 변색 코팅(Electrochromic Coating), 감온 변색 코팅(Thermochromic Coating) 및 관련 코팅 시스템이 포함된다.
전기변색 시스템(Electrochromic System)은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 및 고급 BIPV/스마트 윈도우에 무리 없이 적합하게 이용될 수 있다. PV에서의 전기변색 시스템(Electrochromic System) 연간 수익은 2017년까지 1억9,00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준 기자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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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IA-충북道, PV보급 ‘협력’
김성준 기자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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