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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재난안전연, 재난·사고조사 연합컨퍼런스 개최
김민석 기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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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폐기물 핵심광물 추출 규제특례 지원
김민석 기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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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E안전센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 수상
김민석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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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AI 기반 감사혁신 방향 논의
김민석 기자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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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CCS분야 KS 1종 제정 예고고시
김민석 기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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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권, 주식처럼 증권사 통해 거래한다
온실가스 배출권을 주식과 같이 증권사를 통해 사고 팔 수 있게 됨에 따라 거래 편의성 및 거래 활성화가 기대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4일부터 시범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는 한국거래소를 통해 직접거래만 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주식과 같이 거래 참여자가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하여 증권사 트레이딩시스템을 통해 위탁거래를 할 수 있다.또한 배출권 거래 시장 참여자가 기존 할당대상업체, 시장조성자 외에 금융기관, 연기금 등으로 확대되었으며, 금융기관 및 연기금의 경우 증권사를 통해 위탁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위탁거래 시행을 위해 지난해(2024년) 3월 공모를 통해 배출권거래중개업 시범참여자로 NH 투자증권을 선정하고,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및 한국거래소와 함께 위탁거래 시행을 위한 정보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이에 따라, 배출권등록부*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는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위탁거래 정보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스템을 개발하고, 한국거래소 및 NH투자증권과의 통신 체계 등의 구축도 끝냈다. 할당대상업체는 위탁거래를 하려는 경우 배출권등록부에 거래방식 변경(직접→위탁) 신청을 하고, 증권사 계좌를 개설한 후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 거래시간은 기존과 같이 10시~12시까지이며, 배출권 경매 및 장외거래의 시작시간은 기존 13시에서 14시로 변경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출권 위탁거래 시행으로 기업의 거래 편의성이 높아지고, 금융기관의 참여를 통해 배출권 거래량이 확대되는 등 배출권 거래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배출권 선물시장 도입 및 금융상품이 출시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배출권 거래제도가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은 “앞으로도 거래 참여자를 늘리고 거래상품을 다양화하는 등 배출권 거래시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시장 여건 등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개인의 참여 여부도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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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북한이탈주민 도움 김장 나눔
김민석 기자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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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고위직 윤리실천·인권존중 솔선수범
김민석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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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선제적·데이터 기반 감사문화 정착
김민석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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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가스용품 검사품질 향상 방향 모색
김민석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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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ISO 표준 최신 동향·전략 수립 공유
신근순 기자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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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글로벌 Ro-Ro 운송 분야 탈탄소화 전략 논의
신근순 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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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CCUS 상용화 전략 세미나’ 개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인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의 확산을 위해 기술개발과 상용화가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실제 적용 사례와 향후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세미나허브는 ‘탄소감축을 위한 CCUS 상용화 전략 세미나’를 12월3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국제해사기구(IMO)는 2025년 9월 선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는 온보드 탄소 포집·저장(OCCS) 기술을 논의하며, 산업 전반에서 CCUS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국내에서도 정부와 산업계가 CCUS를 중요한 감축 기술로 인식하고, 제도적 기반 마련과 기술개발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정책 변화와 기술 개발의 최신 동향을 한 자리에서 다루고, 상용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국내외 상용 CCUS를 활용한 탄소 감축 사례 △국제해운 탄소중립을 위한 IMO 규제 변화 및 대응 기술 현황 △CO₂ 포집 기술 상용화 현황 △산업계에 적합한 탄소포집 기술 분석 및 적용 △DACU 기술 연구개발 현황 및 전망 △CO₂ 수송 및 저장 기술 상용화 현황 △CO₂ 광물탄산화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 △CO₂ 화학 전환(e-SAF, e-메탄올 등)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 등으로 구성됐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CCUS는 탄소감축을 위한 핵심 기술이자 글로벌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전략”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정책과 기술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본 행사는 12월1일(월) 17시까지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유선(02-2088-6488)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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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글로벌 가스안전 정책 공유
김민석 기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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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글로벌 해사업계와 탄소규제 대응 전략 논의
신근순 기자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