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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연합,韓-슬로바키아 수소협력 본격화
유혜리 기자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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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청정수소발전 500GWh·일반수소발전 930GWh 개설
신근순 기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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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폐 수소차 핵심부품 재활용 기술개발 408억 투입
신근순 기자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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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탈탄소 해운 대비 수소선박 안전기준 마련 지원
유혜리 기자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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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섬유형 수소 생산 촉매 전극 대량 양산기술 개발
신근순 기자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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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합, 캐나다와 수소협력 확대…글로벌 수소 네트워크 강화
유혜리 기자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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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차세대 청정수소 생산기술’ 국제표준 등재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발전 5사 및 민간 기업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블루수소 기반 청정수소 생산기술’을 수소 분야 국제표준(ISO 19870)에 등록하며 글로벌 청정수소 표준화 선도에 나선다.한전 전력연구원은 한국중부발전과 지난 2022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20kW급 차세대 청정수소 생산 시스템 원천기술이 최근 국제표준화기구(ISO) 산하 수소기술위원회가 개발한 ‘수소 공급망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방법론’ 중 수소 생산 부문의 국제표준에 최종 등록됐다고 1일 밝혔다.현재 블루수소 생산 방식은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생산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를 포집·분리하는 공정이 필요했다. 반면 해당 공정이 필요 없는 차세대 청정수소 생산기술은 기존 대비 약 10%P 이상 향상된 생산효율을 바탕으로 청정수소 가격을 30% 가량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이번 국제표준 등록은 29개월간 진행된 단계별 회의와 검토, ISO 회원국들의 투표를 거쳐 기술의 우수성을 엄격히 인증받은 결과다. 한전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과 신뢰성을 토대로 향후 국내·외 청정수소 신사업 추진과 글로벌 시장 선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발전 5사와 JNK글로벌, 금양그린파워 등과 협력해 상용급 시스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100kW급 파일럿 시스템 개발을 거쳐 2027년 인천에서 세계 최초로 연간 수소 230톤 규모를 생산하는 1MW급 상용 시스템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연료전지 및 가스터빈과 연계한 지산지소형 청정수소 발전모델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김동철 사장은 “이번 국제표준 등록은 한전이 개발한 차세대 청정수소 기술의 우수성을 국제사회로부터 공인받은 결과”라며 “세계 최초 상용급 실증을 통해 청정수소 시장을 선도하고 국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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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산업 육성 공약 환영, 지역 수소경제 확산 계기 기대”
유혜리 기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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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수전해·수소 인프라 지하화 실증 본격화
유혜리 기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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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티이, 141억 규모 과기부 ‘수소융합혁신기술개발사업’ 참여
신근순 기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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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公, 수소충전소 ‘PC 방호벽 기준’ 신설 주도
유혜리 기자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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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글로벌 수소시장 공략 지원 확대
유혜리 기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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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합, 세계 무대서 韓 대표 수소기술 경쟁력 선봬
유혜리 기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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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TP, 글로벌 수소 전시회 ‘WHS 2026’ 포항시 홍보관 운영
포항테크노파크가 지역 수소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국제 협력 강화 지원에 나선다.(재)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 이하 포항TP)는 5월19일부터 21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Rotterdam Ahoy)에서 개최되는 ‘세계 수소 서밋 & 전시회(World Hydrogen 2026 Summit & Exhibition, 이하 WHS 2026)’에 참가해 포항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WHS 2026은 전 세계 수소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 전문 전시회 및 컨퍼런스로,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등 전 주기(Value Chain) 기술과 정책,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포항시 홍보관은 포항시 및 포항TP가 추진 중인 수소산업 육성 정책과 인프라를 소개하고, 지역 수소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운영된다. 특히 지역기업인 ㈜플랜텍과 ㈜햅스가 함께 참여해 수소 인프라 구축 기술과 연료전지 및 수전해 시스템 등 핵심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또한 홍보관에서는 △수소 생산·저장·활용 분야 기술 홍보 △해외 바이어 및 기관과의 네트워킹 △글로벌 협력 파트너 발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기술 협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송경창 포항TP 원장은 “앞으로도 국제 전시회와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통해 지역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근순 기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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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公, 수소충전소 운영비 절감 해법 제시
유혜리 기자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