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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0 14: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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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니비전이 온라인 간담회에서 신제품에 대해 발표 했다. 옴니비전이 출시한 차량내부 모니터링 시스템용 5MP RGB-IR 글로벌 셔터 센서.


글로벌 이미지센서 기업 옴니비전(OMNIVISION)이 사명 및 로고 변경으로 새출발과 함께 차량용 등 디지털 분야의 기술을 공개했다.


옴니비전 코리아(지사장 조장호)는 온라인 간담회를 20일 개최했다. 이날 온라인 간담회에서는 옴니비전의 회사소개와 새로운 비전제시, 신제품에 대해 소개했다.


옴니비전은 지난 CES 2022 행사에서 브랜드 개편은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역량을 기존의 센싱 기술 및 솔루션 이상으로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발표했다.


새로워진 옴니비전은 이미지 센서와 기술 외에, 아날로그 솔루션과 터치 및 디스플레이 기술도 함께 제공한다. 옴니비전은 차량용, 의료용, 보안, 컴퓨팅, 모바일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 분야에 계속 도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OX05B’는 차량내부 모니터링 시스템용 5MP RGB-IR 글로벌 셔터 센서로, Nyxel 기능 탑재로 최고의 NIR 대역 감도 구현했다. 운전자 및 동승자에 대한 동시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통합 솔루션을 통한 개발기간, 부피, 전류소모량 및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자동차 카메라용으로 업계 최초의 3MP 해상도를 구현한 ‘OX03D’는 통합형 ISP 내장을 통한 비용 및 사이즈를 최소화 했고, 후방 카메라 및 e-mirror 카메라 시스템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옴니비전은 협력사와 함께한 혁신 사례들에 대해서 발표했다. 차세대 래티튜드(Latitude) 랩톱에 옴니비전의 OV02C를 채택해서 탁월한 웹캠 1080p 성능을 달성했다. 또한 차량 전방 카메라 시스템용으로 8메가픽셀 LFM 이미지 센서 시스템을 시연했다.


이외 옴니비전은 전 세계 고객 지원 강화 차원에서 R&D 센터와 영업 사무소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전자 기기 및 부품 제조를 위한 선도적인 글로벌 팹리스 반도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조장호 옴니비전 코리아 지사장은 “옴니비전은 이미징 센서를 기반으로 자동차, 컴퓨터, 휴대폰 등 다양한 분야에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향후 옴니비전은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국내 R&D센터 설립여부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함께 일할 수 있는 부분을 모색 중이며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옴니비전의 마이클 우(Michael Wu) 글로벌 영업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새로워진 옴니비전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아날로그와 터치, 디스플레이로 넓혀갈 것이며, 기술 혁신을 통해서 사람과 디바이스의 상호작용을 편리하게 하고, 그럼으로써 일상을 더 편리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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