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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7 14: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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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충전용 부탄가스 `대성리큐`


대성산업㈜이 금속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재충전용 부탄캔 ‘대성리큐’로 자원 절약 효과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친환경 행보를 확대하고 있다.


대성산업㈜ 석유사업부(사장 이은우)는 재충전용 부탄캔 ‘대성리큐’가 안전성 확보 및 친환경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대성리큐는 국내 유일의 재충전용 부탄가스로 지난 2006년 사업을 개시한 이래 지속성장해 연간 1,200만개가 판매되는 등, 친환경 제품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일회용 부탄가스 제품은 한번 사용하고 폐기되는 반면, 대성리큐는 10년간 재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100% 스테인레스로 제작되어 지금까지 단 한 번의 폭발사고도 일어나지 않은 안전한 제품이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가스사고 4건 중 1건은 부탄캔, 휴대용 가스레인지와 관련된 사고다. 대성리큐는 가열실험 결과, 일회용 제품이 1분 대에 폭발하는 것과 달리 10분 후에도 터지지 않아 내부 압력을 견디는 힘이 2배 이상인 것으로 입증된 제품이다.


또한 대성리큐는 지난 2014년 국민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안전사고 예방과 자원 절약이 동시에 가능한 가성비, 가심비, 가안비가 우수한 제품이다.


대성산업 관계자는 연간 유통되는 일회용 부탄가스 약 2억 개를 재충전용 제품으로 전면 대체할 경우 연간 2만 톤의 금속 쓰레기를 줄이고, 765억 원의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성산업은 “현재 일회용 부탄가스 시장에서 약 6%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는 재충전용 부탄가스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시스템 개선과 제품 용기, 배달용 박스 세척에도 심혈을 기울여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또한 친환경 제품 사용을 통해 자원을 절약하고, 에너지 고효율 혁신을 이루어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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