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차, 협력사 대상 세미나 개최
박진형 기자
2009-11-22
-
LS전선, 국내 첫 해저케이블 공장 준공
신근순 기자
2009-11-22
-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연료비 절감 왕 선발대회
박진형 기자
2009-11-22
-
하이닉스, 실시간 설문으로 기업문화 개선
하이닉스가 임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간 설문조사(Live Poll)’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기업문화 개선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이닉스반도체(대표이사 김종갑, www.hynix.co.kr)는 지난해 9월부터 사내 업무 포탈에 설문조사를 마련하고, 매월 2회 인사∙복지∙업무∙기업문화 등에 대한 직원들의 응답을 실시간으로 집계해 곧바로 결과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설문조사를 주관하고 있는 인사그룹장 천명환 상무는 “직원들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는 것도 호응이 좋지만, 직원들의 설문 결과와 회사에서 바라는 점도 함께 홍보해 회사와 직원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하이닉스 설문조사 평균 참여인원은 9천여명으로, 국내 직원뿐 아니라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까지 대거 참여하고 있다.
하이닉스가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성공적으로 기업문화를 개선한 사례는 매월 2, 4주 수요일마다 정시 퇴근해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갖도록 하는 ‘하이닉스 데이’의 정착이다. 야근이 일상화된 제조현장의 문화를 바꾸기 위해 ‘하이닉스 데이’의 정시퇴근 여부를 실시간으로 공개했고, 지속적으로 임원 및 팀장들의 동참을 호소해왔다.
그 결과, 1년이 지난 현재 ‘하이닉스 데이’에는 정시퇴근이 불문율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 밖에도 반도체 시황 악화에 따른 직원들의 사기 수준을 파악해 대대적인 조직활성화 교육을 시행했으며, 회식(음주)문화, 눈치 보는 야근, 고쳐야 할 관습, 전자결재 실천 등에 대한 직원들의 목소리를 회사 제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사내 메신저 등 IT기술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직원들의 호응이 큰 만큼, 앞으로도 실시간 설문 외에 다양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개발해 인사 및 복지제도에 직원들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할 계획이다.
박진형 기자
2009-11-22
-
삼성전자, 명품 브랜드 마케팅
박진형 기자
2009-11-22
-
하이닉스, 협력사 ‘R&D 기술 교류회’
박진형 기자
2009-11-22
-
삼성전자, 협력사 혁신 우수사례 발표회
박진형 기자
2009-11-22
-
하이닉스, 40나노급 2GB DDR3 인텔 인증 획득
박진형 기자
2009-11-22
-
지엠대우,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박진형 기자
2009-11-22
-
삼성전자, ‘김장 사랑 나누기’
삼성전자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김장 사랑 나누기’를 통해 각 사업장별 소외계층에 김치를 전달하는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삼성전자는 기흥, 수원, 탕정, 구미 등 각 사업장별로 임직원과 지역사회 지자체, 사회복지시설들과 연합으로 지역 내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 8,687가정, 사회복지단체 280개 시설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 117톤(5만8,000여 포기)을 전달했다.특히 올 해는 김치를 전달하는 행사 외에 지역사회에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함께 김치를 담글 계획이어서 더욱 훈훈한 행사가 될 전망이다. 기흥-화성사업장의 경우 용인, 화성시민들과 연합해 지난 19~20일 양일간 자매결연마을(화성시)에서 생산된 배추 등 농산물로 32톤의 김장을 담가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등에게 전달했다. 또 오는 12월초까지는 임직원 봉사팀이 결연돼 있는 99개 시설을 찾아다니며 10톤의 김장을 함께 담그며 정을 나눌 예정이다. 수원사업장의 경우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와 공동으로 수원사업장 내 한가족플라자 사내식당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1일 20톤의 김장을 담가 30곳의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1천세대 등 경기도 내 저소득층을 지원했다. 탕정사업장의 경우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아산시 곡교천 일대에서 직접 키운 배추로 지난 16일 배추수확 후 20톤의 김장김치를 만들어 아산시의 장애인 및 저소득 가정 등 500세대에 전달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6일부터 12월3일까지를 사랑의 김장 나누기 릴레이 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중 총 1천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김장김치 나누기 등 작은 온정 나누기 활동을 통해 각 지역사회에서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박진형 기자
2009-11-22
-
LG전자,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kr)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미군기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LG전자 CRO 김영기 부사장과 임직원, 주한미군을 비롯해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 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 국제백신연구소(IVI), 한양대학교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담근 김치 3,600포기는 어린이재단을 통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약 1,300세대에 전달된다.
또 LG전자는 2006년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통해 인연을 맺은 강원도 평창군 속사리의 특산물로 ‘1사 1촌 나눔장터’를 열었다.
‘1사 1촌 나눔장터’에서 LG전자 임직원들은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에게 김치퓨전요리를 제공하며 한국의 김장문화를 알렸고, 행사 후 남은 농산물은 LG전자가 일괄 구입해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LG전자 CRO 김영기 부사장은 “추운 날씨지만, 따뜻한 마음 하나로 모여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과 한국인의 따뜻한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김장 담그기’는 LG전자와 어린이 재단이 저소득층의 월동지원을 목적으로 2004년부터 진행해 왔고 올해는 미 육군 용산지역 사령부 주최하고 韓 외국인친선문화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박진형 기자
2009-11-22
-
두산중공업 방문한 미래 엔지니어
신근순 기자
2009-11-22
-
기계硏-제주대, 상호협력 구축
엄태준 기자
2009-11-22
-
원자력硏, 안전성 리튬 2차전지 개발
엄태준 기자
2009-11-22
-
삼성엔지니어링, 27억불 정유 플랜트 수주
고봉길 기자
2009-11-22
- 많이 본 뉴스
-
-
1
“E 가격 급등, 韓 녹색전환 투자 체력 약화”
-
2
세계 수소연료전지 모빌리티 시장, 40년 168조
-
3
“탄소·나노 인력 2500명 부족, AI 융합 인재 비상”
-
4
정부, 냉매 ‘사용-회수-재생’ 전주기 관리 실증
-
5
소량·대형 부품 제작 WAAM, SMR·방산 적용확대
-
6
“미래차 경쟁력 강화, 생산촉진세제 도입 등 시급”
-
7
1Q 글로벌 수소차 시장, 전년比 21%↑
-
8
1Q 글로벌 전기차 판매, 전년比 2%↓
-
9
씨엔티솔루션, 無금속·투명·잉크젯 가능 CQD 잉크
-
10
과기정통부, 2030년대 핵융합 전력 실증 국가 전략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