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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학회, 10주년 기념 학술대회
한국로봇학회가 5월30일~6월1일 3일간 경기도 엘리시안 강촌리조트에서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제8회 한국로봇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회는 로봇 전문 종합학술대회로서, 국내 로봇공학 분야와 더불어 교육, 문화, 예술, 법률, 경영, 의료 및 서비스 등 로봇 관련 학술적 저변을 폭넓게 확대를 모색한다. 또한 산업기술 발전을 위한 산학연 학술정보 공유 및 상호 소통을 위한 기회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한국로봇학회 사무국(02-783-030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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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SW인력 체계적 육성
미래부가 소프트웨어산업을 이끌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SW산업 발전의 핵심요소인 SW인력의 역량 제고와 체계적 경력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SW직무수행능력표준(SW직무표준)’을 4년 만에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SW기업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 지원, SW개발자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등 본격적인 보급·확산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SW직무표준은 SW인력의 성공적인 직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스킬을 3대 분야, 9대 직종, 49개 직무, 7개 레벨로 체계적 정리해 SW인력 및 SW기업, SW교육기관 등에 활용토록 2008년에 개발된 것이다. SW환경 변화를 반영해 2012년에 직무분류체계 개선, 스킬‧지식 현행화, 적용가이드 개발 등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국내 SW기업을 대상으로 SW직무표준에 따른 조직 진단 컨설팅을 실시해, 현행 직무관리 및 인재육성 체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는 교육 수요를 제출받고, SW융합역량강화과정 교육생 등을 대상으로 SW직무표준의 적용 및 활용에 대한 교육도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하반기 중 SW기업 및 SW인력, SW교육기관 등 500여명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SW직무표준 활용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영 SW산업과 과장은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SW인력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SW개발자들이 체계적 경력관리를 통해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개선 및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W직무수행능력표준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SW공학센터 홈페이지(www.software.kr)를 통해 배포된다.
김태구 기자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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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로봇으로 ‘감사 마음’ 전달해요
유진로봇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들의 건강을 챙기는 감사 이벤트를 추진한다.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대표 신경철)이 가정의 달 5월을 기념해 오는 26일(일)까지 ‘아이클레보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아이클레보 5월 가정의 달 이벤트’에서 유진로봇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유진로봇의 대표 로봇청소기인 ‘아이클레보 아르떼’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4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클레보 아르떼’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해 해당 URL과 본인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이벤트 참여 메일(amu@yujinrobot.com)로 전송하는 고객에게는 항균필터와 초극세사 물걸레 세트를 증정하며, 신제품 ‘아이클레보 팝’ 구매 시 핸디청소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호진 유진로봇 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그간 유진로봇의 로봇청소기 브랜드인 아이클레보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가족 같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클레보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는 신세계몰, GS샵, CJ몰, 롯데닷컴, AK몰에서 진행되며, 기타 상세한 사항은 아이클레보 공식 홈페이지(www.iclebo.com) 및 문의전화(070-4657-70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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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14社 매출 7,461억, 전년比 13.7%↓
김태구 기자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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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기, 내식성 강화 펌프 ‘All 스텐’ 출시
배종인 기자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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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기업, ‘로봇’으로 작업환경 ‘UP’
김태구 기자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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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車의 날’ 기념행사 ‘풍성’
울산 자동차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울산시(시장 박맹우)가 오는 5월9일부터 12일까지(4일간)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울산대체육관, 현대자동차 등에서 ‘제7회 울산 자동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울산 자동차의 날’을 기념해 시청사 울타리에 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 등 자동차 업체 회사기를 5월3일부터 게양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자부심을 높이기로 했다.
주요 행사를 보면 ‘울산 자동차의 날 기념식’이 5월9일 울산TP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서 지역기관단체장, 자동차 관련 기업인, 근로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어 유럽의 자동차 충돌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항목인 ‘64KPH 40% 알루미늄 변형력 충돌 시험 시연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시험은 신차에 대한 사고 시 승객보호 성능을 평가해 보다 안전한 자동차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유럽의 자동차 충돌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자동차 관련 기관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미래자동차산업 발전 방안 세미나’가 5월9일 울산TP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서 자동차 산업 관련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 △문종덕 스마트카 PD(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가 ‘스마트카 개발을 위한 자동차 IT융합산업 발전 방안’ △안병기 이사(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가 ‘연료전지 자동차의 현재와 미래’ △최남호 과장(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항공과)이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을 각각 발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생 모형 자동차 F1 자동차 제작·경주 대회’가 5월 11일 울산대 체육관에서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가 5월9일, 12일 울산종합운동장 주차장, 울주군청 주차장에서 각각 마련된다.
이밖에 △현대자동차 생산 공장을 견학하는 ‘시민 기업체 현장 견학’이 5월9일에 △자동차산업 종사인과 가족을 위해 ‘조화, 함께, 영원’의 3부 테마로 구성된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공감 콘서트’가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5월11일에 각각 열려 기업체 근로자 및 시민이 함께 동참하는 뜻 깊은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 자동차의 날’(5월12일)은 고종황제 어차를 시작으로 자동차 역사 반세기를 맞아 자동차 수출 누계 1000만대를 돌파했던 1999년 5월12일을 기념해 지정됐다.
배종인 기자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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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부산연구개발특구 지정 추진
김태구 기자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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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로봇, 청소로봇 ‘뽀로’ 홈쇼핑 이벤트
김태구 기자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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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1분기 매출 4조, 전년 比 3.6%↑
김태구 기자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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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친환경 휠 굴삭기 출시
이일주 기자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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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SW기업 공생발전 생태계 모색
미래창조과학부가 신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SW기업들과 ‘공생발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윤종록 차관이 지난 1일 구로 디지털단지에서 SW전문기업 대표 20여명과 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SW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SW산업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SW기업인들은 SW산업진흥법 개정으로 올해 1월부터 공공 SW분야 대기업 참여제한 제도가 시행된 이후 SW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책의 일관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상용 SW 유지관리 금액의 현실화와 SW산업 투자를 위한 정책자금 조성, 기술성 중심의 SW 평가제도 도입과 창조형 인재양성 등을 건의했다.
윤종록 차관은 “SW산업은 타 분야와 ‘융합’을 통해 신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수단”이라고 강조하며, “정부에서도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SW산업의 새로운 성장 멘텀 확보를 위해 SW 전문가들과 함께 오는 6월을 예정으로 ‘W 혁신전략’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주요 방향으로는 정부부터 SW 제값주기 등 가치를 인정하는 환경을 만들고, 기업간 협력기반 및 수․발주자간 상생문화를 조성하는 등 소프트 인프라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어릴때부터 SW 언어를 배우는 환경을 조성하고, SW R&D 투자 확대, 대규모 시범사업을 통한 SW 시장 창출 등 국내 SW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아울러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 청년이 쉽게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SW기업의 해외진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등 글로벌 역량 강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차관은 “상상력과 창의성 중심의 SW산업이 ‘창조경제의 비타민, 융합의 접착제’로서 우리나라의 미래성장을 견인하리라고 확신”하며, “SW 기업인들도 각자의 분야에서 창의성과 도전정신으로 창조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윤차관은 간담회에 앞서 SW DB분야에서 선도적인 R&D 투자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알티베이스(대표 김영철)를 방문하여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알티베이스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SW 개발 및 서비스분야에서 Oracle 등 글로벌기업과 경쟁을 벌이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210억원, 수출 38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김태구 기자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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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20만원대 교육 로봇 ‘알버트팝’ 출시
김태구 기자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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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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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주 기자
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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