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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플랜트 기자재 시험·인증, 국내에서 한다
신근순 기자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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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포럼 창립총회 개최
고유가와 환경문제를 해결할 카셰어링(차량공유)사업을 육성하기 위한 첫걸음이 시작된다.
카셰어링 포럼은 창립총회 및 기념세미나가 오는 4일 오후 1시부터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카셰어링 포럼에서 주최 및 주관하고 서울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환경부, 한국교통연구원, (사)차량IT융합산업협회, (사)한국전기자동차산업협회,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후원한다.
카셰어링사업은 최근 정부가 나서 차량공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국내 민간기업들 또한 관련 서비스사업을 시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법제도의 정책 정비가 미비한 상황이다.
이에 카셰어링 포럼에서는 IT, 운송, 금융, 건설,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고자 국내외 기술, 표준, 정책 현황을 파악하고 포럼의 설립을 통해 산업육성의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의 김주평 카셰어링포럼 공동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도시정책학회의 회장을 맡고있는 성균관대 김광식 교수, 추상호 홍익대학교 교수, 서울환경운동연합 의장인 정인환 협성대학교 교수, 그린포인트 이봉형 대표이사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좌장인 대한 LPG협회 고윤화 회장을 주축으로 서울시정연구원 윤혁렬 도시교통실장, 한국교통연구원 장원재 연구위원, 교통신문 박종욱 국장, 홍익대 추상호 교수, 서울환경운동연합 정인환 의장, 그린포인트 이봉형 대표 등이 참석해 ‘카셰어링 정책추진 방향과 의의’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정토론을 실시한다.
카셰어링 포럼 관계자는 “포럼은 향후 도래할 전기자동차 시대에 환경 친화적, 저비용, 고효율로 카셰어링에 대한 사회적·경제적 가치 실현에 이바지 하고 나아가 공유경제 기반의 사회 전체에 대한 비용 절감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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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OSV, 2400억 규모 해양특수선 수주
엄태준 기자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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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고재호 대표이사 선임
신근순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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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2015년 매출 1조 달성한다
신근순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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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硏, ‘소형연구선 취항식’ 개최
엄태준 기자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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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엠 대표이사 인사
한화그룹은 지난 27일 한화테크엠 대표이사에 김연철 유니버셜베어링스(이하 UBI) 법인장을 내정했다.
신임 김연철 대표이사 내정자는 1986년 한화테크엠의 전신인 한국종합기계(94년 한화기계로 사명 변경)로 입사했고, 미국 인디애나 주에서 베어링을 생산하는 UBI 법인장을 역임하는 등 기계설비 산업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화그룹은 지난 7일 외부 전문 경영인 영입과 내부 승진을 통해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5명의 대표이사 변경과 102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고봉길 기자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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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협력사, ‘청소년에게 희망을
김성준 기자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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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의료기기 살리기, 대형병원 나섰다
신근순 기자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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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플랜트산업, 세계은행과 개도국 진출 나선다
우리나라 플랜트 업계가 세계은행(World Bank)과의 협력으로 개발도상국 시장에 진출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식경제부는 세계은행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22~23일 양일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도국 프로젝트 공동개발 워크샵’을 개최했다. 세계은행에서는 에너지담당이사(국장급) Vijay Iyer를 수석대표로 에너지·도로·프로젝트 금융전문가 15명이 참석했으며, 플랜트업계에서는 삼성물산, 한국전력. 산업은행 등 37개기업 12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소개함으로써 세계은행으로부터 금융조달 가능성을 모색하고 우리나라 플랜트 업계와 세계은행간 인적네트워크 형성을 촉진하기 위한 자리다.
최근 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은행이 투자 또는 융자를 할 경우 프로젝트 신인도가 향상돼 국제금융시장에서 자금조달이 크게 용이해지기 때문에 세계은행과의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날 세계은행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플랜트강국이며, 활발한 해외투자국임과 동시에 공적원조를 크게 늘리고 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은행과 한국간 새로운 파트너십이 형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문재도 지경부 산업자원협력실장은 “우리 업계수요를 반영해 하반기 중 아시아개발은행(ADB), 미주개발은행(IDB) 등과 협력기회 마련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차 세계대전후 설립된 세계은행은 개도국 프로젝트에 대한 대출, 투자, 보증 등을 통해 개도국으로의 투자 촉진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난 50년간 세계은행으로부터 133개 프로젝트에 약 150억달러의 직간접적 금융지원을 받은 바 있다.
신근순 기자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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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 세계시장 1위, ‘세탁용 기계’ 뿐
신근순 기자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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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 소비자가 뽑은 ‘최고’
김성준 기자
20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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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OSV, 2,300억 규모 선박 수주
신근순 기자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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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光접속함체’ 신제품 출시
엄태준 기자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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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 대기업 中企 인력 빼가기 자제해야”
기계산업에서 만연하고 있는 대기업의 중소기업 경력직 빼가기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기술인력난으로 고통을 당하는 중소기업의 기술인력 스카우트 방지에 관한 건의문을 15일 채택했다.기산진은 건의문에서 대기업과 정부에 중소기업 기술인력 육성을 위해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기술·노동집약적 산업인 기계산업에서 부품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의 기술력이 수요처인 대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순망치한의 관계다. 그러나 현재 대기업은 신규 사업 진출 및 사업 확장을 위해 중소기업이 공들여 키워놓은 핵심 기술인력을 경력직으로 데려가는 경우가 많아 중소 기계업계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또한 설상가상으로 젊은 세대의 중소기업 및 3D업종 기피현상으로 기계업종에 종사할 사람이 많이 부족하고 고령화 돼가고 있어 인력수급이 힘든 상황이다.이에 기산진은 대기업들에게 △중소 기술인력의 스카우트 자제 △중소 기술인력의 스카우트가 불가피할 경우 신규인력 양성비용 지불, 재직자 교육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 강구 △중소기업 인력 육성 지원 방안 강구 △전국경제인연합회 등 대기업 관련단체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인력 채용에 관한 합리적인 윤리강령(Code of Conduct) 수립·보급 등을 요구했다.정부에 대해서는 단기적 처방으로, 현행 외국인 고용허가제하에서 4년10개월에 불과한 체류기간 제한을 완화해 줄 것과 중소기업 인력 부당 스카우트에 대한 감독 강화와 기술인력 육성책을 마련을 주문했다.기산진은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기술인력 기반을 가지고 우수한 기술·성능을 가진 부품을 공급할 때 대기업의 완제품 품질도 높아진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동반성장을 넘어 공생발전하는 기업문화를 다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근순 기자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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