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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매출 13조 달성
이일주 기자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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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조달청 전문검사기관 지정
한국선급(KR, 회장 오공균)이 조달청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돼 오는 3월1일부터 전문 품질검사업무를 실시하게 된다.
조달청 품질관리단이 한국선급에 위임한 검사대상 물품은 △삼상유도전동기 △디젤·가솔린 엔진 △송풍기 △원심펌프, 수중펌프, 오수용펌프, 오일펌프, 심정용 펌프, 케미컬펌프, 부스타펌프, 다단펌프, 펌프모터일체형펌프, 사류펌프, 인라인펌프이다.
한국선급의 관계자는 “조달청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국선급은 기존 선박안전검사 능력 및 노하우를 활용해 관납물품의 품질향상 및 안전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엄태준 기자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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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산업진흥회
◇승 진
▶부 장 봉 전
◇전 보
▶시장개척팀장 김진오
▶영남지부장 이은수
▶직업전문학교 관리지원팀장 박영걸
▶직업전문학교 기업지원팀장 김동철
▶동반성장진흥재단 사무국장 김병운
편집국 기자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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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설 앞두고 군부대 위문
김성준 기자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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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설맞이 어르신 섬김 행사
신근순 기자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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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 법정관리, 조선업계 파장?
국내 4위 해운사인 대한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감에 따라 국내 조선업계도 그 여파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대한해운은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경영정상화를 위한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접수했다. 대한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주원인으로 벌크선 시황 악화와 높은 용선(임대)료 등으로 인한 자금 악화가 꼽히고 있다.
대한해운으로부터 선박을 수주한 국내 조선사들도 계산에 분주한 모습이다. 현재 대한해운은 대우조선해양에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비롯해 현대중공업 벌커 1척, STX조선해양 VLCC1척, 벌커 1척 등 2척을 각각 발주한 바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VCLL 2척을 올해 인도할 계획이어서 대금 납기 지연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반면 현대중공업과 STX조선해양은 건조에 들어가지 않아 별 영향이 없다는 입장이다.
STX조선해양 관계자는 “진해조선소에 대한해운으로부터 2척(총 약 7만4,000CGT)을 수주했으나 두척 모두 건조 작업에 돌입하지 않았으며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미비해 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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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이엔지, 강창열 사장 영입
신근순 기자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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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수 STX 회장, 새해 첫 출장은 ‘중동’
신근순 기자
20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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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브라질에 홍수 구호 장비 지원
김성준 기자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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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硏, 대용량 선형 양성자가속기 개발
엄태준 기자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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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해양, 세계 최우수 선박 선정
신근순 기자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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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새해 中企와 동반성장 다짐
고봉길 기자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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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서울에 ‘엔지니어링센터’ 세운다
현대중공업이 국내 엔지니어링 전문인력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회사는 서울 종로구 계동 사옥에 ‘현대중공업 엔지니어링센터’를 설립키로 하고, 이달 중으로 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 인력 13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지난 16일 밝혔다.
회사의 엔지니어링 인력 대거 채용은 이번이 처음으로 회사는 오는 2015년 500여명 수준으로 인원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플랜트 전체 공정의 시스템 설계를 담당하는 프로세스 설계를 비롯해 기계, 배관, 전계장, 토목 분야 등 전문 설계 인력과 함께 구매, 영업, 견적 등 플랜트 사업 수행에 필요한 인력도 함께 채용해 오는 3월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엔지니어링센터 설립은 최근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육·해상 플랜트의 수주가 증가, 관련 설계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실제로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미얀마 가스전, 사우디 복합화력발전소에 이어 올 들어 카타르 가스전 공사 등 활발한 육·해상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중동,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수행하고 있는 공사만 총 170억달러 규모에 이른다.
여기에 향후 국내외에서 화공플랜트 건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 분야 유능한 인력의 선제적 확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최근 대부분의 플랜트 공사가 구매에서부터 설계, 제작, 설치, 시운전까지 담당하는 EPC(일괄도급계약)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관련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부분에도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해양, 플랜트사업본부에만 900명이 넘는 설계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향후 플랜트 엔지니어링 업무를 울산과 서울 엔지니어링센터의 유기적 연계 시스템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중공업 천인수 플랜트사업본부장은 “플랜트 분야에서는 유능한 엔지니어링 인력을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느냐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엔지니어링센터 설립을 통해 현대중공업 플랜트 부문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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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 올해 수출 413억불 달성한다
우리나라 전산업의 핵심기반인 기계산업이 올해 수출 413억달러, 생산 97조원 달성을 위해 전진한다.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14일 오후 6시, 63빌딩 별관 3층 회의장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과 이완근 신성홀딩스 회장, 권영렬 화천기계공업 회장, 한영수 경기공업대학 총장, 유완석 대한기계학회 회장, 이상천 한국기계연구원 원장, 나경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등 각계 주요 인사와 기계산업계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를 세계 일류 기계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해로 다짐하고, 기계산업인들의 화합과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년하례와 영상보고,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기계업계 CEO들은 올해 2조원의 설비투자 계획을 밝히고, 전년 대비 14% 늘어난 수출 413억달러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기계류·부품과 IT·NT 등과의 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창출하고, 산·학·연이 합심해 기술개발을 통한 품질향상 추구에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최근에 타결된 한-미 FTA, 한-EU FTA를 활용해 기계산업의 선진강국 진입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를 위해 기산진도 기계산업체 제품의 수요창출과 마케팅 지원을 중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오는 9월 KINTEX 제2전시장 개장행사로서 기계산업 관련 5개 전시회를 통합한 ‘제1회 한국산업대전’을 국내 전시사상 최대인 10만㎡ 규모로 개최하게 된다. 또한 주조, 금형, 용접 등 뿌리기업 제품 수요 대기업들의 출연으로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뿌리산업 이행보증사업’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이밖에도 ‘기계산업 동반성장 진흥재단’을 설립·운영과 ‘기계설비 수출유통단지’ 조성도 계획에 포함했다. 이날 정지택 회장은 “올해 원자재 가격 상승, 중국발 인플레이션 가능성, 넛크래커 현상 심화 등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경기가 더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난관 속에서 우리 기계산업인들이 IT·BT 등과의 융합과 FTA 협력이라는 기회를 잘살려 새로운 10년을 위한 도약의 해로 삼자”고 말했다.최경환 장관은 “지난해 우리나라의 무역 7위국 달성에 기계산업이 큰 기여를 했다”며 고품질 제품개발 역량 강화, 대중소 동반성장, 신흥시장 개척 등에 대한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영환 지경위 위원장은 “우리 산업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기계산업은 앞으로도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육성하기 위해 국회,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근순 기자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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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1조원 규모 해양 프로젝트 수주
김성준 기자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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