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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상선 해외영업 박차
고봉길 기자
20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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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 골리앗크레인 설치 성공
고봉길 기자
20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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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극지형 LNG船 기술 개발한다
김성준 기자
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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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연이은 대규모 선박 계약 성사
고봉길 기자
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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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사우디 16억불 발전플랜트 수주
김성준 기자
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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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해양 플랜트 설치선 수주
이일주 수습기자 기자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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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車 보급, 대폭 ‘감속’
지난 2008년 야심차게 기획돼 지난 연말 본사업에 돌입한 LNG 혼소 화물차 보급사업의 추진속도가 대폭 줄어들면서 관련 시장 형성을 기대하던 해당 업계의 실망이 커지고 있다.
2008년 화물연대 파업당시 화물연대의 연료비 대책 마련 요구로 급진전된 이 사업은 지난해 들어 사업 진행 속도가 떨어지면서 지체양상을 보였다.
거기에 감사원 감사에서 미사용된 한국가스공사 교부금 350억원이 사용된 것으로 처리된 점이 드러나면서 국토해양부의 관련 예산이 대폭 줄어들어 그 사업의 추진 동력이 더욱 떨어지고 만 것이다.
국토부가 밝힌 올해 LNG차 보급사업 예산은 90억원가량.
당초 계산대로인 대당 개조비용 2,000만원으로 계산하더라도 개조가 가능한 최대 차량대수는 450대, 당초 올해 계획된 1,500~2,000대에 턱없이 부족한 수치다.
거기에 최근 연이어 개최된 정부와, 가스공사, 개조 업체들이 가진 활성화 대책회의에서 개조비용 상향조정 요구가 힘을 얻으면서 대당 2,250만원가량으로 개조 비용이 오를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목표 개조 대수는 400대, 내년 예산도 100억원 가량 신청될 예정이어서 사업규모는 올해와 크게 다르지 않을 전망이다.
이 같이 당초 계획과는 달리 크게 축소된 사업규모에 관련 업계는 실망의 빛이 역력하다.
모 업체 관계자는 “(LNG화물차 보급사업이) 정부 계획대로 간다고 100% 믿은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시장이 형성될 줄 알았다”며 “시범사업과 별 차이 없는 규모의 본사업으로 제대로 된 시장 형성이 언제나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업이 제 속도를 못 내게 된 근본적인 원인이 유가와 LNG가격의 격차 축소, 충전소 설치와 차량 보급의 선결순서를 둔 관련업계 간 의견대립 등 미성숙된 사업여건에 있고 보면 딱히 정부를 원망하기도 애매하다.
LNG혼소 화물차가 이 같은 난제를 어떻게 극복하고 조기 실현이 가능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기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성준 기자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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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그리스서 유조선 5척 수주
고봉길 기자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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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아시아 최대 반잠수식 운반선 인도
고봉길 기자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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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태 대우조선 고문, 유비쿼터스 부회장 임명
신근순 기자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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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重 수빅조선소, 1억2,000만불 수주
고봉길 기자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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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17 억불 규모 플랜트 2건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달 15억불의 가스전 개발 사업에 이어, 또다시 UAE서 총 16.5억불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 2건을 수주하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대표 박기석)은 지난 27일 아랍에미리트(UAE) 애드녹(ADNOC) 계열의 보르쥬(Borouge)社로부터 약 12.5억불 규모의 폴리올레핀 플랜트와 4억불 규모의 저밀도폴리에틸렌 (LDPE) 플랜트를 이탈리아 테크니몽(Tecnimont)社와 공동으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중 삼성은 절반 규모인 약 8억불에 해당하는 사업을 수행한다.
아랍에미리트 르와이스(Ruwais) 공단에 건설되는 이번 플랜트는 보르쥬 3차 확장 프로젝트의 일부로서, 삼성-테크니몽은 총 3개의 패키지 중 2개의 메인 프로세스 패키지를 모두 수주했다.
이 중 폴리올레핀 패키지는 세계 최대 규모로서 연산 90만 톤의 폴리프로필렌과 108만톤의 폴리에틸렌을, LDPE 패키지는 연산 35만톤의 저밀도 폴리에틸렌을 생산하는 설비이다.
양사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설계·조달·공사·시운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일괄턴키 (Lump-Sum Turn Key)방식으로 수행하여, 오는 2013년 9월까지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수주는 보르쥬 2 플랜트의 건설과 보르쥬 3의 전단설계(FEED)를 맡았던 테크니몽의 기술 경험과 삼성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역량이 빚어낸 합작품이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중동에서의 차별적 사업수행 역량이 널리 알려지면서 사업주들로부터 적극적인 입찰 참여 제의가 활발히 들어오고 있다” 라고 전했다.
UAE 국영석유회사 애드녹은 이번 플랜트를 포함, 7개월 사이 총 71억불 규모의 굵직굵직한 프로젝트를 맡기면서 삼성에 대한 남다른 신뢰를 보였다.
삼성엔지니어링의 박기석 사장은 “한번 일을 맡겨 본 사업주는 모두 단골 고객으로 만드는 것이 삼성의 강점”이라며, 고객뿐만 아니라 “경쟁사와도 다양한 형태의 협력 관계를 모색하는 등 전략적 접근을 통해 시장과 상품의 영역을 크게 확대해 나갈 수 있다” 라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2007년 보르쥬의 OCU 플랜트에서 시작된 애드녹과 삼성의 인연은 2009년 퍼틸의 비료플랜트와 타크리어 정유플랜트, 지난 4월 샤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수주로 이어졌다.
삼성은 아부다비서만 총 4건의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기자재/장비/인력의 효율적 운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이미 26억불 이상의 해외 수주를 확보하였고, 최근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담수, 수처리 O&M 프로젝트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비화공 분야에서도 수십억불 규모의 수주가 조만간 가시화될 예정이어서 금년 신규수주 11조원의 경영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고봉길 기자
20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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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친환경 가스엔진 힘센 H35G ‘첫 시동’
김성준 기자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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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 세계 최고속 승강기 기술 확보
김성준 기자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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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美 변압기 6억불 수주
김성준 기자
20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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