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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국내 ‘해상풍력 발전시대’ 연다
배종인 기자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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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김준동 교수, 3차원 구조 차세대 PV 개발
기자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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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매출 290조 이룬다”
배종인 기자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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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태양광協, 태양광산업 발전 ‘맞손’
엄태준 기자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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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 휘발유 수입으로 유가 잡는다
배종인 기자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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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신근순 기자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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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硏, 동남亞와 E기술 협력 통한 동반성장
이일주 기자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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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協, 개도국 무상 태양광 사업 지원
배종인 기자
20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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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가스 신대륙 ‘중남미’, 해외진출 발판으로
이일주 기자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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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市, CIGS태양전지 1억불 투자유치
배종인 기자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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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市, 태양광 설치비 최대 70% 지원
서울시가 민간재원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투자 자본을 확보해 일반사업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지난 4일 김상범 행정1부시장과 우리은행 유중근 부행장이 참석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서울지역에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자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체결됐다.
서울시는 이번 대출 상품을 ‘서울시 햇빛도시 지원 대출 금융상품’이라 이름 짓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진행하는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우리은행은 금융상품 개발·운영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 이번 협약으로 전문 금융기관의 노하우를 정책과 결합해 ‘햇빛도시’ 서울을 만드는데 협력키로 했다.
우리은행에서 지원하는 ‘서울시 햇빛도시 지원대출 상품’은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증과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서울지역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대출상품으로 발전사업 설치자금의 70% 범위까지 대출가능하며,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방식이다.
대출금리도 최저 4.2%로 다른 금융상품 대비 낮은 수준의 이자율뿐만 아니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보증료 인화 등 사업자의 담보 부담을 최소화시킨 금융상품으로 지난 4일부터 서울지역 전 지점을 통해 시행했다.
이와 더불어 서울시는 태양광 발전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태양광 설비용량 150kW 이하 소규모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건물주 또는 발전사업자에게 시설 설치비용의 40%이내, 최대 1억원, 총 27억원을 확대 지원한다.
따라서 태양광 설치사업자의 경우 서울시의 2.5% 융자지원금 40%와 우리은행의 최저 4.2% 금융지원 상품을 이용하는 시에는 설치비의 30%만 확보해도 최소의 금융비용을 부담하며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임옥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민간 자금을 활용해 미래의 에너지 발전사업에 금융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으로 서울시 에너지 생산정책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그동안 태양광 발전에 관심이 많았지만 비용부담에서 부담을 느꼈던 시민들도 이번 지원제도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에 동참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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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E 생산단지 거듭난다
인천시(시장 송영길)가 인천항 내 부두, 물류단지 등 유휴 부지를 이용한 친환경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인천이 지난 4일 인천항만공사, 한국남동발전, 정도에너지와 10MW급의 대규모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키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은 이 사업을 통해 10월 중에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하고 인천 내항 2, 3부두 창고 옥상 등을 대상으로 약 250억원을 투자해 10MW급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인천은 연간 5,757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사업과 함께 인천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그동안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설비를 보급하는 지방보급사업,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 등 설비설치를 지원하는 그린홈·빌리지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현재 2.2%인 인천의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2030년까지 11%를 목표로 보급하기 위해 인천은 그동안의 추진사업과 병행해 시민, NGO,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협동조합형태의 ‘인천시민햇빛발전소’를 추진 중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력사업 추진으로 저탄소 녹색도시 인천 조성은 물론 인천이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GCF(녹색기후기금)사무국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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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E 해외진출 머리 맞댄다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수출화를 위해 관련 8개 기관이 모두 모여 의견을 나누는 장이 마련된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회장 오창관)는 신재생에너지대전(REK)와 연계해 오는 11일 오후 1시, 코엑스 그랜드볼룸 101호에서 해외진출 지원제도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KOTRA, KOICA, 수출입은행 등 총 8개 기관들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이날 이들 기관들은 단순 전달식 주제 발표에서 벗어나 기업이 궁금하거나 필요한 사항, 그리고 사례에 대한 착안점이나 교훈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애로 사항에 대해서는 직접 지원기관과 상담할 기회를 제공해 기업이 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협회 관계자는 “기업 니즈에 맞게 손쉽게 소개하고, 업계가 궁금하게 느끼는 사항을 직접 대화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해외 시장을 준비하거나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수출지원센터(02-529-6494)로 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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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김연아와 함께 고객에 ‘한걸음’
배종인 기자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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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E協, 필리핀-인도 사절단 모집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회장 오창관)가 신흥 신재생에너지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인도와 필리핀을 탐방할 신재생에너지 사절단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 해외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KOTRA ‘필리핀-인도 신재생에너지 사절단’ 사업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와 필리핀, 인도내 우수 신재생에너지 발주처·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파견 기간은 오는 11월5일부터 11일까지며 필리핀(마닐라)은 5~7일까지, 인도(뉴델리)는 7~11일까지다.
필리핀(마닐라)에서는 1:1 상담회와 포럼 등이 개최되고 인도(뉴델리)에서는 ‘Renewable Energy India 2012 EXPO’와 연계해 1:1 상담회, 포럼, 전시장 관람, 산업시찰 등이 계획돼 있다.
참가 신청 기한은 10월5일 18시까지 이며 신청서 작성 후 협회 해외진출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사절단에 참여하는 업체에는 무역사절단 운영 공통경비와 대상국가내 이동수단(버스 등) 임차료가 지원된다.
기타 상세 일정 및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협회 웹사이트(www.knrea.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2-529-6494)로 문의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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