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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공기관 태양광 설치 본격화
엄태준 기자
201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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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서부발전, 태양광 상호협력
대구시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일 시장과 김문덕 한국서부발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하수처리장 태양광발전사업’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녹색환경도시를 조성하고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 개최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서부·북부·신천하수처리장 침전지 등의 구조물 상부에 약 8.23㎿의 태양광발전 시설을 건설하는 것이다.
협약 체결로 대구시는 태양광발전시설 부지 제공 및 각종 인·허가에 대한 행정 지원을 하고, 한국서부발전㈜는 설치, 관리 및 운영 등 사업 개발을 주관한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구시는 지난 2011년 12월부터 한국서부발전㈜과 협의해 온 결과 2012년 5월에 사업 컨소시엄 구성 및 타당성 조사를 마친 상태다.
2012년 7월까지 실시설계 및 부지사용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2012년 9월 착공, 연내 준공 후 2013년 1월에 상업발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한국서부발전㈜이 사업비(221억 원)를 전액 투자해 연간 10,208㎿h의 전력을 생산하면 주택 2,742가구가 사용할 수 있고 연간 7,100여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하게 된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지사용료(63억 원), 일정 기간 상업운전 후 기부채납에 따른 전기료(30억 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7억 원) 등을 확보해 대구시 재정 확충 및 지역 업체의 사업 참여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엄태준 기자
201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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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요산업 E 효율 '세계 최고'
우리나라의 주요 산업의 에너지 효율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우리 산업의 에너지 효율이 선진국보다 나쁘다는 일부의 입장과 차이가 있어 주목된다. 에너지 효율 비교는 일정 단위의 제품 생산을 위하여 필요한 에너지 양 비율로 계산. 수치가 낮을 수록 효율은 좋다.전경련이 주요 업종단체와 함께 업종별 에너지 효율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철강·석유화학·정유·디스플레이·제지 등 우리나라 주요 산업은 세계 최고수준으로 에너지 효율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일본과 비교할 경우에도 조사대상 전 업종이 일본보다 에너지 효율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동안 우리나라 주력 산업이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온 증거인 동시에, 향후 산업부문의 에너지 절약 잠재량이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번 분석에서 에너지효율 지수는 각 산업별 일정 단위의 물량생산을 위한 에너지 사용량을 우리나라를 100으로 기준을 잡을 때 외국의 에너지 사용량을 나타내며, 수치가 낮을 수록 에너지 효율이 높은 것이다. 부가가치 기준 에너지 효율은 왜곡된 정보 제공 우리나라는 에너지 다소비 산업구조로 인하여 산업에서 사용되는 에너지가 많아, 산업부문에 대한 에너지 절약 압력이 컸다. 이러한 주장은 우리 산업이 동일한 가치를 생산함에 있어 외국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점(소위 ‘부가가치 기준 원단위*’)을 통해 뒷받침됐다. 그러나 ‘부가가치 원단위’는 에너지 효율 평가를 왜곡할 수 있다. 측정과 국제적 비교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환율이나 물가수준, 국민경제 규모, 제품의 포트폴리오 등의 영향으로 왜곡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인당 국민소득이 5만9천달러인 노르웨이의 택시기사와 3천4백 달러인 인도의 택시기사가 같은 양의 에너지를 사용했는데, 단지 인도의 택시 기사가 번 돈이 노르웨이 기사의 17분의 1이라고 해서 인도 택시기사가 노르웨이 기사보다 에너지를 낭비했다고 할 수는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즉, 부가가치 원단위를 기준으로 우리 산업의 에너지 효율이 낮다고 주장하는 것은 실제 에너지 효율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전경련 관계자는 “국제경쟁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산업은 원가경쟁력 차원에서 에너지 절약에 적극 나섰고, 그로 인해 에너지 효율이 이미 높다. 정부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 산업부문에 대한 에너지 규제에 신중해야 하고 인센티브를 통해 기업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노력을 더욱 고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엄태준 기자
201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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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하반기 공공건축 조명 100% LED 설치
엄태준 기자
201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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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세계 태양광 설치시장 100GW 전망
신근순 기자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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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원개발 유공자 포상 추천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는 석유·가스 및 광물 자주개발률의 획기적인 제고에 기여한 공로자를 격려하고 해외자원개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해외자원개발 유공자 포상 추천을 받는다.
포상대상은 국내외 자원개발(석유가스 및 광물)을 위한 투자, 운영권 확보, 자주개발률 향상, 신공정 및 신기법 도입 등으로 자원개발 향상 및 역량강화에 기여한 해외자원개발사업체 임직원 및 단체와 개인, 법·제도 및 정책개발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 등이다.
추천 접수는 7월13일까지며 추천방법은 해외자원개발협회 웹사이트(www.emrd.or.kr)를 참조하면 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에 열리는 ‘2012 해외자원개발 심포지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실시된 포상에서는 미얀마 가스전의 개발 주역인 양수영 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은탑산업훈장) 등 2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은바 있다.
신근순 기자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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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업계, 경영실적‘빨간불’
이일주 기자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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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난, ESS 보급 내년 ‘본격화’
신근순 기자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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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잠빌시추선’ 건조 완료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와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지난 14일 카자흐스탄 쿠릭(Kuryk)항 내 ERSAI조선소에서 잠빌시추선(Caspian Explorer) 명명식을 가졌다.
이날 명명식 행사에는 카자흐스탄 산업신기술부 장관, 석유가스부 차관, 카자흐스탄 국영석유사 사장 등 정부 및 유관기관 인사와, 주 카자흐스탄 백주현 대사, 그리고 한국석유공사 김인철 이사회 의장, 김성훈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잠빌시추선은 카자흐스탄 잠빌광구 지분참여조건으로 2005년 2월 시추선 건조 합의 후, 2008년 10월29일 시추선건조합의서 체결에 따라 건조하게 됐으며, 잠빌광구등 카스피해 북부지역의 얕은 바다에서의 시추시장을 타겟으로 했다.
이 시추선의 건조 자금은 석유공사와 SK, LG등 잠빌광구 참여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투자하고, 대한민국 조선업체인 DSME가 수주(2010년 4월9일)해 카자흐스탄 현지의 ERSAI 조선소와 협력하여 시추선을 건조하게 됐다.
이 시추선은 건조 완료 후 카자흐스탄 현지업체(Teniz Burgylau LLP)가 위탁운영을 담당하여, 잠빌 광구 및 인근 타 광구 시추작업을 통한 수익으로 기 투자비를 회수하고, 투자비 회수 후에는 카작측으로 소유권이 인도될 예정이다.
한편 하반기에는 잠빌광구 시추가 예정돼 있으며, 잠빌시추선의 건조 완료로 지난 2005년부터 추진된 잠빌광구 탐사시추가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근순 기자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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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태양E 협력 포럼i
이일주 기자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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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스마트 E시장, 2015년 42,220억불 기록
이일주 기자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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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UAE원전사업 성공다짐 결의대회
엄태준 기자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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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톱박스 대기전력, TV의 10배…‘전기 흡혈귀’
신근순 기자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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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새만금 집단E사업 4천억 투자
OCI가 전라북도 새만금산업단지의 집단에너지사업에 총 4,000억원을 투자한다.OCI(대표:백우석)는 새만금산업단지 2공구 내 총 5만평 부지에 새만금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전 사업장에 증기, 열 등 에너지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사업을 수행하는 자회사를 오는 7월 중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초기 자본금 10억원(OCI지분율 95%)으로 출범하는 이 회사는 내년부터 약 4,000억원을 투자해 새만금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시설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게 된다.이번 법인 설립을 계기로 OCI는 집단에너지 사업을 위한 열병합 발전소 건설, 원료조달, 자금조달 관련 업무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해 10월 집단에너지 사업권을 최종 획득한 OCI는 이를 통해 새만금 프로젝트가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OCI 관계자는 “산업단지의 집단에너지사업은 효율적 에너지 활용으로 양질의 저렴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입주 기업들의 경쟁력을 제고시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한 친환경적 사업운영으로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지구 환경보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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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E協, 신임 회장 오창관氏
신근순 기자
20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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