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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관리공단 부서장 인사 4월10일자
▶지역협력실장 이종섭
▶RPS사업실장 김동수
김성준 기자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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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스마트코팅 시장, 2017년 4억5천만불 전망
(주)글로벌인포메이션은 NanoMarkets가 최근 PV(태양광발전) 산업의 스마트 코팅 2012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PV산업의 스마트 코팅 시장이 2012년 1,200만달러 미만 규모에서 2017년 4억5,000만달러를 넘어서는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고 NanoMarkets는 전망했다.
전반적으로 태양광발전(PV) 시장은 침체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전망 또한 밝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기본적인 태양광발전(PV) 능력을 향상시키고 부가가치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코팅(Smart Coatings)에 눈을 돌림으로써 태양광발전 업체는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 잠재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자기세정(Self Cleaning) 코팅 같이 어떠한 종류의 스마트 코팅 기능을 통합하는 것은 태양광발전(PV)의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고 변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1와트당 비용에 직접적이고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자기세정(Self Cleaning) 코팅은 PV 부문에서 2017년까지 약 1억 5,000만 달러의 연간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 외에도 더 정교하고 고가인 스마트 코팅은 차별화를 위한 다양한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PV 패널 제조업체는 그 추가 기능을 통해 프리미엄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빠른 속도로 상용화가 이루어져서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기능이 추가된 코팅에는 조정 가능하거나 전환 가능한 전기 변색 코팅(Electrochromic Coating), 감온 변색 코팅(Thermochromic Coating) 및 관련 코팅 시스템이 포함된다.
전기변색 시스템(Electrochromic System)은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 및 고급 BIPV/스마트 윈도우에 무리 없이 적합하게 이용될 수 있다. PV에서의 전기변색 시스템(Electrochromic System) 연간 수익은 2017년까지 1억9,000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준 기자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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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IA-충북道, PV보급 ‘협력’
김성준 기자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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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관公 부이사장에 나용환氏
김성준 기자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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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전기車 선도도시 최종 선정
전기자동차 선도도시로 포항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그린카 4대 강국 도약을 위한 전기차 부품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운행모델에 따른 실증을 통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사업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6개 자치단체가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포항시와 경기도 부천시가 추가로 선정됐다. 포항시의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사업은 총사업비 83억원(국비 33, 지방비 30, 민자 20)으로 앞으로 3년간 환경부로부터 전기자동차 구입비, 전기자동차용 충전기 설치비 등 33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방비 중 일부를 도 예산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포항시는 전기차 생산 및 확대 인프라를 보유한 포스코가 입주해 있는데다 포스텍의 연구개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어 도시 환경개선 필요성과 전기자동차 확산 측면에서 선도도시 지정 취지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지정에 따라 올해부터 2014년까지 전기자동차 150대와 충전기 160기를 포항시 관내 공공기관, 학교, 군부대, 기업체 등에 연차별로 보급할 계획으로 전기자동차 시장 확대와 보급모델의 실증, 충전인프라 구축 등에 있어 종합적인 실증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도는 정부의 ‘전기자동차 산업 활성화 방안’에 따라 2011년 시범사업으로 7억4천만원을 투자, 총 10대의 전기자동차를 영주시등 5개 시군에 보급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5억8천만원을 투자, 구미시 등 5개 도시에 10대를 보급하는데 이어 포항시의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선정에 따라 36대를 추가 공급하기로 하는 등 청정·그린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김성준 기자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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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硏, 저등급석탄 고품위化 기술 개발
이일주 기자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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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으로 전기 공급한다
신근순 기자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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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도시가스 보급률 85.4%로 확대
엄태준 기자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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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원전 1호기, ‘47%가 폐쇄 주장’
이일주 기자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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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경유, 증권처럼 사고판다
신근순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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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公-페트로베트남, 석유개발·비축사업 ‘맞손’
신근순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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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EV·2차전지 전문가 한자리에
전기자동차의 보급확대로 2차전지 시장도 중·대형분야를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산업분야에 대한 전세계 전문가들의 전망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에너지시장 전문 조사업체 솔라앤에너지(대표 김광주)는 오는 24~26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제4회 한국전지자동차 및 배터리 컨퍼런스(KEB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과 배터리 기업의 전문가 30여명이 연사로 참여해, 각 기업들이 바라보는 시장 전망과 사업 전략, 그리고 기술 동향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주요 참여 연사를 살펴보면 삼성SDI의 김유미 전무, LG화학의 김명환 부사장, SK케미칼의 이형복 상무 등 국내 대기업 임원들과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현대기아자동차, 포드, 르노삼성, 테슬라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또한, 해외 배터리 관련 기업으로 일본의 AESC의 마츠모토 사장, 배터플레이의 후지 사장, 우베의 아베 부장, 그리고, 미국 셀가드의 John Zhang 박사(CTO), 영국의 소재전문기업인 Morgan의 리차드 클라크 박사 등이 2차전지 기술 전망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특히 글로벌 노트PC 1위 업체인 HP에서 배터리 관련 최고의 권위자인 John Wozniak 박사가 참가해, 노트북을 중심으로한 모바일 IT용 배터리의 기술 트랜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솔라앤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들이 바라보는 시장과 기술 동향, 그리고 사업전략 등에 대한 패널 토론 등을 통해 전기자동차, 2차전지 분야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얻고, 전문가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정보가 부족한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행사 내용 및 참여 안내는 솔라앤에너지 웹사이트(www.solarnenergy.com)를 방문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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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휘발유價 ’12주 연속 상승‘
김성준 기자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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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임원 승진 인사in
고봉길 기자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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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베트남 5,800만불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 이하 ‘수은’)은 지난 29일 ‘꽝빈성 태양광 발전사업’ 등 2건의 베트남 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 5,8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용환 행장은 이날 국무총리실에서 브엉 딘 훼 (Vuong Dinh Hue) 베트남 재무부 장관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공여계약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와 응웬 떤 중(Nguyen Tan Dung) 베트남 총리 등이 참석했다.
‘꽝빈성 태양광 발전사업’은 베트남 꽝빈성의 산간 오지 55개 마을*에 태양전지를 설치해 전력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사실 이 지역 중앙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카르스트 지형의 세계자연유산(Phong Nha - Ke Bang 국립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그동안 기본 인프라 시설인 전력공급망을 설치하기 힘들었다.
이를 우회하는 송배전망 건설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이런 사정을 감안해 이들 오지마을에 송배전망이 전혀 필요 없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게 된 것이다.
수은은 이번 사업에 총 대외경제협력기금 1,2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이를 밑거름으로 55개 마을에 모두 4,834개의 태양전지 모듈을 설치, 1.02MW 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1,517가구와 78개 공공시설에 전기가 공급돼 TV시청과 조명, 컴퓨터 사용이 가능해진다.
특히 이번 사업은 모두 국내 기업이 설계 및 시공을 맡게 돼 해외사업 경험을 축적하는 동시에 우리 기업 설비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향후 아세안(ASEAN)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별도로 수은은 베트남 ‘롱수옌시 하수처리사업’에도 대외경제협력기금 4,6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하수처리시설이 없는 롱수옌시에 하수처리장, 중계펌프장, 오수관로 등을 건설해 환경오염을 막고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수인성 전염병이 20% 감소하고, 하수도 보급률이 0%에서 60%로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 역시 국내업체가 설계 및 시공을 맡게 돼 향후 베트남 상하수도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시장진출기반이 더욱 공고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환 수은 행장은 이날 서명식 직후 “태양광은 국가전력망과 연계가 어려운 산간지역 등에 가장 적합한 발전방식”라며 “이를 통해 해당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개선되는 것은 물론, 우리 기업들에게도 향후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 진출을 촉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봉길 기자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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