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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디스플레이 1Q 매출 전년比 22%↑, 3년만 100억불 돌파
김민석 기자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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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에스테크, 반도체 공정용 램프 생산 대만 ‘아사히 램프’ 인수
김민석 기자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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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신소재 적용 고방열 모바일 D램 공급 개시
엄태준 기자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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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21단 QLC 낸드 양산 돌입
김민석 기자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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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LG 사내 대학원 설치 인가
김민석 기자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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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머크 어워드’, AR·VR 디스플레이 발전 기여 ETRI 조남성 박사
유혜리 기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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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반도체 공정 발생 불화가스 분해 촉매 개발
유혜리 기자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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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글로벌 車 메모리 반도체 매출, 209억 불
유혜리 기자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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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 전자정보산업 규제 대응방향 제시
김민석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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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반도체 유리기판 패키징 컨퍼런스’ 개최
인공지능(AI), 고성능 컴퓨팅(HPC),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반도체 첨단 패키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공정 및 검사 기술, 광 패키징, 소재·장비 기술 등을 한눈에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세미나허브는 9월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5 반도체 유리기판 패키징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고대역폭 메모리(HBM) 확산으로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등 첨단 반도체 패키징이 반도체 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Yole Group에 따르면 첨단 패키징 매출은 2022년 443억 달러에서 2028년 786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2028년에는 전체 패키징 시장의 약 58%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기존 유리 기판 대비 평탄도·미세 가공성·전기적 특성에서 강점을 가진 유리기판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으며, TGV와 GCS 기반의 LIDE 가공, TGV 드릴링, X-ray CT 비파괴 검사 등 공정·검사 기술도 동반 발전하고 있다.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글로벌 트렌드 △고성능 3.5D/3D HBM 메모리 적층을 위한 Hybrid Bonding △LIDE 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유리 기판 및 패키징 대응전략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용 유리 기판 시장 동향 △글래스 기판 전용 핵심 소재 개발 현황 △TGV와 GCS용 드릴링, 싱글레이션, 본딩 기술의 패키징 및 유리 기판 적용 △Silicon Photonics 집적화 기반 광 패키징 기술 및 유리 기판 활용 △유리 기판과 첨단 패키징을 위한 정전기 제어 기술 △TGV 공정 미세결함 X-ray CT 비파괴 검사 솔루션 △Advanced PKG 및 유리 기판을 위한 신규 배선 공정 및 검·계측 장비 기술 △TGV 개발 현황 및 장비 개발 현황 △AI를 활용한 첨단 패키징과 유리 기판 분야 특허 동향 분석 등 총 12개 세션이 진행된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유리 기판뿐만 아니라 HBM, 인터포저, 하이브리드 본딩, 광 패키징 등 첨단 패키징 전반의 핵심 이슈를 함께 조망한다”며, “공정, 소재, 장비, 특허에 이르기까지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사전등록 기간은 9월1일까지이며, 등록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유선(02-2088-6488)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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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T, 3Q 매출 73억불…분기 사상 최대
신근순 기자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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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인티큐브, CTI Bridge v5.0 출시
김민석 기자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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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고려아연, AI 스마트공정 인재 300명 양성
김민석 기자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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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協, 디스플레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
김민석 기자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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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차세대 반도체용 유리기판 세미나 개최
반도체 후공정 기술이 고집적화와 고성능 구현을 위한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기존 유기기판의 유리기판으로 전환이 확대되는 가운데, 관련 소재·부품·장비 최신 기술과 시장을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세미나허브는 ‘차세대 반도체용 유리기판 인터포저·TGV·GCS 핵심 기술 및 응용 전략 세미나’를 오는 9월3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유리기판(Glass Substrate)은 기존 유기기판 대비 평탄도, 미세 가공성, 전기적 특성 등에서 우수한 성능을 제공해 고대역폭 메모리(HBM), AI 반도체 등 차세대 고성능 칩에 적합한 기판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Archiv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용 유리기판 시장은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15.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번 세미나는 유리기판 관련 핵심 소재, 공정, 장비 및 검사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산업계 주요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2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인 ‘산업 동향 및 핵심 소재 기술’에서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용 유리기판 시장 동향 △LIDE 기술 기반 유리기판 대응전략(LPKF코리아 이용상 대표) △글래스 기판 전용 핵심 소재 개발 현황 △TGV와 GCS용 드릴링 및 싱귤레이션 기술(아큐레이저 최지훈 대표)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두 번째 세션인 ‘공정·장비·검사 및 신뢰성 솔루션’에서는 △TGV와 GCS용 이종접합소재 기술 동향(DK솔루션 서승일 대표) △TGV 개발 현황 및 장비 개발(태성 차경순 부사장) △TGV공정 미세결합 X-ray(CT) 비파괴검사 솔루션(이노메트리 이갑수 대표) △유리기판 정전기 관리 솔루션 등이 주제발표 된다.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유리기판에 적용되는 핵심 공정과 소재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며, “LIDE, TGV 드릴링, CT 검사 등 실무 중심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사전등록 기간은 9월1일까지이며, 등록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유선(02-2088-6488)으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국
202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