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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기자재수출 날개단다
신근순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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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탈, 글로벌 에너지·화학기업 변신
고봉길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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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희소금속 산업 육성 본격 나선다
LED, 전기차 등 신성장동력 산업에 필수적이며 날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희소금속산업을 본격 육성하기 위한 ‘희소금속 산업기술 센터’가 만들어졌다.28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나경환) 인천센터에서 개최된 ‘희소금속 산업기술 센터’ 현판식에는 임채민 지식경제부 제1차관,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이동희 POSCO 사장, 최근철 고려아연 부회장, 이 김재현 공주대학교 총장, 권오준 RIST 원장, 나경환 생기원 원장, 조경목 재료연 소장등 산·학·연·관의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생산기술연구원에 개소된 희소금속 산업기술 센터는 앞으로 핵심 원천 기술개발 과제 도출, 희소금속 전문기업 육성,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센터는 AMES lab(미국), McGill 대학교(캐나다)등의 희소금속 분야 선진 연구기관과 협력하는 국제 공동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자원에서부터 소재, 제품, 폐기, 재활용의 전 과정에 걸친 희소금속의 사용 현황을 파악하는 지경부의 물질흐름분석 사업에도 참여한다.이를 위해 지경부는 올해 희소금속 산업 기술센터에 총 30억원을 지원해 센터를 희소금속 기술 개발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를 중심으로 희소금속 중장기 기술개발 로드맵을 마련해 이를 토대로 10대 전략 희소금속 및 원소별·분야별 40대 핵심 원천 기술개발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현판식에 참석한 임채민 차관은 축사를 통해 “희소금속은 신산업분야로 각광받고 있는 첨단·녹색 제품에 필수불가결한 소재로 신성장동력 산업의 성장의 핵심 요소” 라고 강조하며 “지난해 발표한 ‘희소금속 소재 산업육성 종합대책’에 따라 안정적 공급기반 구축, 핵심 원천 기술개발, 희소금속 산업 기반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인천시의 관계자는 “이번 희소금속센터의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내에 유치를 통해 인천이 정부 녹색성장 동력산업 원자재 개발과 공급에 있어서 명실상부한 헤드쿼터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판식에 이어 희소금속 관련 산·학·연 관계자들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제1차 희소금속 산업 육성 협의회’가 열렸다. 협의회는 권오준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원장을 회장으로 희소금속 관련 산․학․연 분야 대표 16명으로 구성됐다.협의회는 희소금속 관련 정책 아젠다 발굴 및 정책 자문, 중장기 기술개발 로드맵 확정 등 국내 희소금속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신근순 기자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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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분석] 쌍용머티리얼
쌍용머티리얼은 27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순이익이 43억231만원으로으로 전년대비 45.4% 감소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0.4% 감소한 610억8,943만원,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12.7% 감소한 64억1,726만원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매출 감소에 대해 회사관계자는 “전세계 실물경제의 침체로 인해 지난해 상반기 자동차, 철강, 기계산업 등 전방산업의 불황으로 매출물량이 감소했다”고 말하고 “하지만 하반기 이후부터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또 회사측은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4.6%)의 결산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21억원이며 지급 예정일자는 오는 4월9일이다. 한편, 회사측은 오는 3월12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박진형 기자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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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硏, 무가선 저상트램 개발사업 ‘본격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최성규)은 국토해양부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의 국가 R&D 사업으로 지난해 말 선정된 ‘무가선 저상트램 개발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지난 26일 연구원 오명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철도연은 핵심 연구과제별 연구추진 계획을 발표, 토론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무가선 저상트램은 전동차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 없이 차량에 탑재된 2차전지 배터리를 주 동력원으로 사용하므로 대기오염 걱정이 없다. 또한 소음이나 매연이 없어 환경친화적이며, 도시미관에도 좋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선이 필요없어 가선을 통한 에너지 손실을 10%이상 절감할 수 있고, 제동 시 생성되는 에너지를 배터리에 충전해 운행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성을 30%이상 높일 수 있는 친환경 신기술이다.
현재 2차전지형 저상트램은 프랑스 니스 등의 일부 구간에만 실용화돼 있는데, 철도연에서는 2차전지 기술을 이용해 무가선으로 1회 충전 시 20km 이상 운행 가능하도록 개발해 국내외 실용화를 목표로 연구를 추진할 전망이다.
또한, 일반적인 트램은 도로위에 매립형 레일을 깔고 달리는 노면전차인데 반해, 저상트램은 노면과 차상바다의 높이가 약 30~35cm로 낮아서 승객의 승하차를 위한 역사가 필요없기 때문에 건설비용도 지하철의 20분의 1정도 수준이며, 노약자 및 교통약자의 승하차가 매우 편리한 장점이 있다.
최성규 원장은 “무가선 저상트램 개발사업으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트램시스템을 개발하여 도시미관 개선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시키고, 대중교통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철도연에서 2006년부터 기초연구를 시작한 무가선 저상트램은 2009년 4월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선정되고, 작년 12월 말 국토해양부 국가 R&D 사업으로 확정됐으며,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의 신교통수단으로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박진형 기자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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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POSCO, EV 경량화 소재 개발 MOU
전기차 양산업체인 CT&T가 포스코와 손을 잡고 전기차 경량화 핵심 소재 개발에 나선다.CT&T는 지난 22일 광양기술연구원에서 포스코의 기술연구원 박성호 부원장 및 자동차 강판마케팅실 임직원과 CT&T 윤재욱 부사장, 박은표 연구소장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경량화 및 고강도 프레임 및 강판에 대한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서는 POSCO 자동차 강판 소개 및 CT&T의 전기버스 개발 컨셉 소개와 전기차 경량화 및 고강도 소재 개발에 관한 컨소시움에 관한 협의가 있었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에는 POSCO 정준양 회장 및 임원진이 CT&T의 당진 공장을 직접 방문해 전기차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전기자동차 전용 프레임, 강판에 관한 개발 및 안정적인 공급방안을 협의했다.이로써 CT&T는 지난해에 있었던 LG화학, SK에너지, LS산전등과 이차전지 개발, 전기차 핵심 PCU모듈 공동 개발 등 전기차 부문의 전면적 제휴 협약에 이어 녹색 기술을 빛낼 연합전선을 확고히 구축하게 됐다. 특히 중소기업인 CT&T가 내로라하는 국내 대기업들과 이같이 다각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것은 드문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CT&T의 관계자는 “전기차 관련 기업들이 규모와 관계없이 이렇게 뭉치게 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확보하게 됐다”라며 “우리나라가 IT강국에 이어 녹색강국으로써도 강력한 입지를 가지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한편 정부는 전기차를 스마트그리드의 핵심사업으로 인식하고 2030년까지의 비즈니스와 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 스마트그리드 로드맵에 따르면 전기차(누적 목표)는 2012년 500대를 시작으로 2020년 15만2,000대, 2030년 245만6,000대가 보급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기차 부품 소재 및 충전 장치 기술개발도 추진돼 전기차 관련산업은 성장성이 큰 시장으로 전망된다.
신근순 기자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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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밸리, 인도시장 공략 강화
통신단말 및 LED 전문업체인 에피밸리(대표 장훈철)가 한-인도 경제동반자 시대를 맞아 와이맥스 데이터모뎀, 듀얼모드 데이터모뎀, 와이파이 라우터 등을 중심으로 인도시장 진출을 강화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에피밸리는 현재 인도시장 주력상품인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기반 데이터모뎀에서 와이맥스 데이터모뎀, 듀얼모드(DBDM: Dual Band Dual Mode) 데이터모뎀, 휴대형 와이파이(Wi-fi) 라우터 등의 신제품 판매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듀얼모드 데이터모뎀은 기존 3G 통신환경(CDMA Rev.A)과 4G 와이맥스가 동시에 지원되는 제품으로 인도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밝혔다.
에피밸리는 지난해 11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와이맥스 포럼(Wimax Forum Russia Regional Focus 2009)에서 통신단말 분야 신제품들의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인도는 에피밸리의 통신사업 매출 중 70%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거래국가로, 에피밸리는 현재 인도 굴지의 기업인 타타텔레서비스(TATA Teleservice)를 중심으로 통신단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에피밸리는 2004년부터 인도 통신시장에 진출, 현재 7년째 무선중계기(WLL: Wireless Local Loop), CDMA 기반 데이터모뎀 등을 공급하고 있다.
에피밸리 관계자는 “기존 CDMA 데이터모뎀으로는 통신사업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고 판단, 작년 한 해 동안 매출감소를 감수하고 와이맥스, 와이파이 관련 제품 준비에 힘써왔다”며, “현재 인도의 와이맥스, 와이파이 관련 시장이 급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고, 한-인도 경제협력 강화 추세가 일고 있는 시기인 만큼, 인도에 탄탄한 기반을 둔 회사의 통신사업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형 기자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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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KIST, 연구 및 기술 교류협력 MOU
엄태준 기자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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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신탁특허 주인 찾기 나서
특허신탁관리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신사업 진출을 위한 중소기업 대상의 미활용특허의 기술이전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김용근, KIAT)은 26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관리 신탁특허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KIAT가 주최하고 특허법인 다울, (주)도원닷컴, (주)델타텍코리아, (주)피앤아이비 등이 주관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화학·바이오, 기계·물리, 전기·전자, 정보·통신 분야 등에 대한 기술이전 설명회와 신탁특허 이전 상담회가 진행됐다.
박진형 기자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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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세계 최고로 ‘우뚝’
엄태준 기자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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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실적] OCI
OCI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9.3% 감소한 5,376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매출액은 2조1,015억원으로 전년대비 0.9% 감소했으나, 당기순익은 20.5% 증가한 3,825억원을 기록했다.OCI측은 “전년대비 지분법 손실 및 외화관련(파생상품 등) 손실액 감소로 인해 법인세비용 차감전순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박진형 기자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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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세라믹기술원
△김병익 선임연구본부장, 기업지원본부장(겸) △백종후 광․전자세라믹본부장 △조정호 광․전자세라믹본부 전자부품센터장 △김창열 미래융합세라믹본부 나노IT융합센터장 △류동수 기획관리본부 전략팀장 류동수
박진형 기자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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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원자력연구원
△김명로 원자력기술사업 부장 △이정공 국제협력팀 팀장
엄태준 기자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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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꿈나무에게 과학의 호기심을
엄태준 기자
20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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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철강, 25일 주권 신규 상장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영흥철강(주)(A012160) 주권을 25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영흥철강은 지난 77년 4월20일에 설립됐으며, 주요 생산제품은 와이어로프 및 와이어 등으로서 1차 금속 제조업(중분류)을 영위하고 있다.
제32기(2008년 1월~12월) 기준 매출액 1,363억원, 당기순이익 128억원을 시현했고, 총자산은 935억원, 자기자본은 733억원이다.
영흥철강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12,000원)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신근순 기자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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