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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히트펌프, 종합공조회사 ‘발돋움’
배종인 기자
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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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로봇, 청소로봇 홈쇼핑 ’완판’
김태구 기자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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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구 태진정공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김태구 기자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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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인터넷 신사업 육성 박차
미래창조과학부가 빅데이터 분선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 신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함께 공공·민간에서의 빅데이터 서비스 도입을 지원할 ‘빅데이터 분석·활용 센터’를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활용 센터가 구축되면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 및 대학·연구기관의 기술개발, 인력양성 등에 공동 활용할 빅데이터 분석 인프라가 국내 최초로 제공된다.
특히, 영세한 중소·벤처 및 대학 등에서 R&D, 교육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빅데이터는 최근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신규 성장 유망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의 경우 글로벌 기업에 비해 2~5년 정도의 기술격차가 존재하고 있다. 현재 공공·민간에서는 아이디어 및 데이터는 있으나 빅데이터 분석 환경 및 활용 경험이 부재해 서비스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를 실무에 활용할 전문 인력도 상당히 부족한 실정이다.
빅데이터 분석활용 센터에서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분석, 처리 할 수 있는 HW, SW 등 분석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범사업 및 공공 데이터 포털(data.go.kr) 등과 연계해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세트를 수집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박재문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화전략국장은 “데이터 유통을 위한 공유·활용 표준 프레임워크를 도입하고, 산·학·연과 함께 시범사업 및 기술개발 등을 추진해 창의력과 실무경험을 갖춘 데이터 분야 융합형 고급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경쟁입찰을 통해 6월초 사업자를 선정하여 8월까지 기본적인 HW 인프라 및 SW 플랫폼을 구축하고, 9월부터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김태구 기자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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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UCC 아이디어 공모
김태구 기자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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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車 생산 38만6,446대 전년比 2.5% ↓
배종인 기자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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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13일 개막
모든 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계산업의 최신 제품과 기술이 국내 최대 공업도시인 경남 창원에 모인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제9회 2013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을 경상남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조적 기계산업 시대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일본, 독일, 미국, 이태리 등 14개국 200개 업체가 439개 부스규모로 참가해 848개 품목의 국내외 최첨단 자동화기기가 대거 소개될 예정이다.
이에 FA기기·모션컨트롤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전, 금속가공기기전, 금형·공구전, 유공압기기·펌프전, 포장기기·물류시스템전, 부품소재전, 에너지·환경·안전산업전과 함께 발전기자재산업전을 특별 구성하여 총 9개 분야로 구성 전시됐다.
특히 우수발전기자재 홍보 및 국산화 촉진을 위하여 특별전으로 마련된 발전기자재산업전은 국내 발전 6사(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수력원자력)의 후원으로 (주)케이시시정공, (주)경동 등 10여개사가 다양한 플랜트 및 발전산업 관련 기자재를 선보인다.
기산진은 이번 전시회에 국내외 실수요자 2만7,000명 이상이 관람하고 6억달러 이상의 내수 및 수출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Thermax, 미쓰이, 세이카 등 원전·석유화학, 플랜트기자재 수요가 많은 인도와 일본지역 기업의 해외벤더등록담당자를 초청한 1:1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이밖에도 세계적인 추세인 융복합기술을 살펴볼 수 있도록 ‘스마트 센서기반 융복합 기술개발 동향’ 및 ‘3차원 제어기기 신기술 측정동향’을 주제로 기계기술세미나가 개최되며, 기계산업 세계시장에 발맞추기 위한 ‘기계산업 FTA 활용 정책 설명회’도 열릴 예정이다.
관람객의 발길을 끌기위해 기념품 제공, 경품추첨행사, 미니로봇 ‘로보노바’ 댄스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기산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 분야별 선도기업과 그 동안 창원지역에 소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업체가 대거 참가해 기계산업 관련 최신기술동향, 정보교류 및 구매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기타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웹사이트(www.kofas.org)를 참조하면 된다.
신근순 기자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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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렌취, TUV슈드코리아 신임 사장 선임
배종인 기자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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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리車, 韓 부품기업에 러브콜
중국의 지리(Geely, 吉利) 자동차가 한국산 부품 공급 확대를 위한 자리를 마련해,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중국 진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코트라(사장 오영호)는 8일 후난성 샹탄에 위치한 중국 로컬완성차 1위 지리(Geely, 吉利) 자동차 공장에서 한국산 부품 공급확대를 위한 ‘구매·합작투자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리자동차 구매·합작투자 상담회에는 지리자동차 리우샹양 부총재를 비롯해 전략합작부, 구매부, 연구소 관계자 등 40여 명이 대거 참가했다. 한국에서는 동일고무, 일흥, 삼보모토스 등 내장재, 전자부품, 파워트레인 분야 부품기업 11개사 25명이 참가해 지리자동차 측과 1:1 기술상담회를 가졌다.
참가기업 I사의 중국법인 지사장은 “현대차, 기아차 이외의 중국내 다른 완성차로의 거래선 다변화를 모색하던 중 작년 지리자동차와의 상담회 참가를 계기로 현재 지리자동차와 합작개발을 진행 중이다”며 “작년의 실적을 바탕으로 본 행사에 참가하게 됐으며, 더 큰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2009년부터 미국을 제치고 세계 제1위의 완성차 생산·판매시장으로 부상했으며, 2012년 기준 생산량, 판매량 모두 1,900만대를 돌파했다. 또한 인구 천명당 자동차 보유대수는 미국, EU의 8분의 1 수준인 80여대에 불과해 향후 시장 잠재력은 무궁무진한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
현재 중국 완성차 시장에는 100여개 이상의 브랜드가 난립해 있으며, 그간 중소형 보급차종에 주력해 왔던 중국 로컬 완성차 기업도 생존을 위해 차량 고급화와 전기차 등 미래자동차 개발에 주력하면서 한국산 부품소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김상철 코트라 상하이무역관장은 “우리 자동차부품 기업들의 품질수준이 세계적이고 가격경쟁력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내수시장 개척에 성공할 것이다”며 “이번 행사는 코트라와의 협력효과를 경험한 지리자동차의 요청에 의해 계획됐으며, 이러한 코트라 효과가 앞으로는 다른 완성차업체에도 전파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배종인 기자
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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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위성기술 공개로 위성산업 창조 견인한다
김태구 기자
20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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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선박 건조 소형 로봇 개발
김태구 기자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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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스타, 中 BOE에 D/P 이송로봇 35억 공급
제조용 로봇 및 자동화 장비 제조전문기업 로보스타가 거듭되는 수출수주로 올해 창사 이래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로보스타(대표 김정호)는 중국 LCD제조업체 ‘베이징 BOE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로부터 320만달러(약 35억원)규모의 신규 제조용 로봇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7일 공시했다. 이로써 로보스타는 올해 5월까지 중국과 일본으로 부터 총 1,330만달러(약 146억원)규모의 수출수주을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3월 25억원, 4월 49억원에 이은 3차 판매·공급계약으로, 로보스타는 중국 BOE에 FPD(평판디스플레이)용 이송 로봇을 공급하게 됐다.
지금까지 로보스타의 실적은 지난해 해외수출 1,280만달러(144억원)실적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올해 최대 수출실적 달성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더불어 삼성전자의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 건설에 따른 매출 증대의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최근 중국제조업체의 인건비상승과 일본의 국내외 투자 가속화에 따라 로보스타는 주력제품인 제조용 로봇 및 IT부품제조장비의 해외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 함으로써 하반기 추가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로보스타는 그 동안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과 일본 등에 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주요 지역별 거점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
김정호 로보스타 대표는 “이번 계약은 최근 엔화 및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로봇관련 대기업과의 경쟁 하에 달성한 쾌거로, 로보스타의 세계적인 기술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로보스타는 IT부품제조장비 사업을 미래의 먹거리로 새롭게 육성하고 있다. 특히 최근 ‘칩 검사장치’에 대한 특허을 취득함으로써 로보스타의 주력사업인 IT부품제조장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칩 검사장치’는 웨이퍼 상에서 LED 칩들을 신속 정확하게 검사해 LED 칩을 패키징하기 전에 불량 LED 칩을 선별해 냄으로써 공정시간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재료의 손실을 방지하는 발명품으로, 기존 IT부품제조장비 사업의 확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로보스타는 지난해 1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IT부품제조장비 부문에서 올해 약 50%의 매출신장을 예상하고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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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小조선사, 1Q 수주 9억3천만불…전년比 92% ↑
배종인 기자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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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스타, ‘칩 검사장치’ 특허권 취득
로보스타가 반도체, LED 칩 검사 장비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
로보스타는 6일 ‘칩 검사장치(Chip Tester)’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취득 대상품은 웨이퍼 상에서 LED 칩들을 신속·정확하게 검사해 LED 칩을 패키징 하기 전에 불량 LED 칩을 선별해 냄으로써 공정시간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재료의 손실을 방지하는 장치다.
로보스타 관계자는 “이번 특허품을 당사 제품에 적용시킴으로서 반도체, LED 칩 검사에 공정을 단축시키고 공정의 효율성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구 기자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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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기, 아기전용 초초미풍 선풍기 출시
배종인 기자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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