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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계부품소재 선도기업 지원
신근순 기자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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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납세로 사회적의무 다한다
김태구 기자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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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기술, 특허 출원 증가
김태구 기자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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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개방·융합 통해 일자리 창출
김태구 기자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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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가스公과 조선해양기술 ‘맞손’
배종인 기자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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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세계최초 선박정보 앱 출시
배종인 기자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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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로봇, 안전인증 제도 시행
김태구 기자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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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세계 50대 혁신기업 선정돼
전력 및 자동화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업인 ABB가 MIT테크놀로지리뷰(MIT Technology Review)에서 뽑은 ‘2013년 세계 50대 혁신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결정에서 MIT(매사추세츠공과대학)는 ABB가 지난해 초고압직류송전(HVDC)을 위한 차단기를 세계 최초 개발해, 전기엔지니어링 분야의 100년 난제인 ‘직류전기송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개발된 ABB 차단기는 전력공급의 고효율성과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어 미래 송전망 구축에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매우 먼거리의 전력 수송도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적인 통합과 교환을 가능하게 해 관련 분야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프리스 배너지(Prith Banerje) ABB 기술책임자는 “ABB의 이번 역사적인 기술개발로 미래 전력망 구축과 신재생에너지의 통합이 가능해 졌다”며, “향후 국가간, 대륙간 전력의 상호연결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ABB는 지난해 하이브리드 HVDC 회로차단기 개발에 14억달러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했고 약 8,000명의 연구 인력을 고용하고 있다. 이런 과감한 투자를 통해 현재 세계 HVDC시장을 이끌고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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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청소로봇 무료 체험 제공
김태구 기자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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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창조경제, 로봇이 핵심
김태구 기자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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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 세계 최초 수소연료전지차 양산
이일주 기자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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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KIRO, 지역 로봇 보급에 앞장
지자체와 연구원이 공동으로 경북 지역 로봇 보급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원장 윤종민)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경북도 23개 시·군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특화산업 로봇융합사업’의 개발로봇 성과시연회 및 2013년도 시군특화사업 신규로봇 아이템 발굴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경북도와 KIRO가 2010년부터 추진해온 이번 사업은 경북지역 기초지자체의 특화산업과 최첨단 지능로봇기술을 융합하는 사업이다. 양 기관은 올해 도비 약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경북지역 23개 시·군과 함께 신규 로봇개발사업을 공동으로 발굴 및 추진하기로 하였다.
설명회와 공모를 통해 23개 시군 중 몇 개의 로봇사업을 발굴한 후, 선정된 시군에 KIRO의 연구 개발 성과를 제공한다. 또한 구체적 사업화를 위해 로봇 기능의 보완해서 로봇의 폭넓은 활용도 모색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 이후 각 시·군에서는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개발로봇 수요를 제출할 계획이며, 제출된 로봇개발 아이템은 기술성숙도, 지역기여도,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된 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시군특화사업 로봇융복합 사업은 현장에서 활용되기 위해 성능의 신뢰성 제고 및 보완이 필요하다”며 “오늘 시연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특화 로봇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기능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윤종민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원장은 “향후 신규사업 발굴뿐만 아니라 기존 개발된 로봇의 보급·확산에도 노력해,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국내로봇산업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2010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현재 각 지역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경주 노인간호보조로봇, 울진 대게관안내로봇, 봉화 산불감시로봇과 함께, 오는 4월 청도 소싸움 축제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인 청도 소싸움로봇의 합동 성과 시연회를 가졌다.
김태구 기자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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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기능인재 전지훈련지로 각광
이일주 기자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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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북미 로봇시장 12억8천만불…역대 최고
북미 로봇시장이 지난해 최고의 한해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로봇산업협회(RIA, Robotic Industries Association)에 따르면 지난해 북미 시장에서 로봇이 2011년 1만9,337대에 비해 약 17% 상승한 2만2,598대가 팔렸다. 금액으로는 전년 대비 약 27% 상승한 14억8,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 이외 지역으로의 판매를 포함할 경우 2만5,557대, 약 16억6,000만달러의 매출을 보였다.
북미에서 자동화 OEM업체들에게 팔린 로봇이 전년 대비 47% 상승했고, 자동화 부품 공급업체에게 팔린 로봇은 21%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금속 가공 산업에서 12% 상승했고, 생명과학 및 제약 분야에서도 3% 성장을 보였다.
지난해 4분기만을 놓고 보면, 전년동기 대비 9% 증가한 6,235대가 북미에서 팔렸다. 금액으로는 전년동기 대비 21%가 상승했다. 이는 RIA가 데이터을 수집하기 시작한 1984년 이래 최고 매출을 기록한 것이다.
올해도 북미 로봇 산업은 지속적인 전산업의 자동화 추세로 인해 지난해보다 더 좋은 한해를 보낼 전망이다.
제프 번스타인(Jeff Burnstein) RIA 회장은 “지난해 불안했던 제조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로봇산업은 긍정적인 성장을 보였다”며, “이런 성장은 더 많은 북미 업체들이 비용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를 선택하고 있는 것에 따른다. 이는 로봇산업에게 좋은 신호다”고 말했다.
한편, RIA는 약 22만5,000 로봇이 현재 미국 공장에서 사용 중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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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 국제표준, 韓이 주도한다
김태구 기자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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