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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연구원
■실장급 (2013년 1월1일부)
▷첨단생산장비연구본부 광응용기계연구실장 손현기
편집국 기자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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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생산 115조…‘上低下高’
배종인 기자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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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봇산업 메카 나선다
대전지역 로봇산업 분야 기업들이 지식경제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신기술 및 제품개발에 174원의 사업비 지원을 받는다.
지난달 28일 대전시(시장 염홍철)에 따르면 지역 로봇관련기업 9곳이 신기술 및 제품개발을 위해 지식경제부 공모한 ‘광역경제권 선도 산업 지원 사업’ 등 총 19개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지원을 받게 됐다.
지식경제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과 금액은 △자율비행로봇 시범사업 등(28억 8800만원) △4D 스노보드 시뮬레이터 개발 등(22억 8000만원) △고가반하중 모듈형 로봇개발(19억 5000만원) △수직이착륙 비행로봇 시스템 개발(18억 6100만원) △로봇지능 모듈기술 개발 등(18억 5800만원) △동력기계용 초음파센서 모듈개발(16억 2000만원) △자동·무인화 실내 자동항법 기술개발(15억원) △골프장 캐디로봇 상용화사업(13억 2000만원) △호텔서비스용 지능형로봇 통합솔루션 상용화 사업(12억원) 등이다.
이번 성과는 대전시가 경쟁력 있는 지역 로봇아이템과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관련 기업들에게 맞춤형 기술개발 지원, 로봇관련 국가과제 참여 컨설팅 등 지난 10여 년간 꾸준한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또한 지역 로봇기업들도 급속히 성장하는 로봇 신 시장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 협회 등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는 등 지역 로봇산업의 글로벌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해 왔다.
송치영 대전시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국비확보를 통해 지역로봇 산업 발전이 더욱 탄력을 받아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대전마케팅공사, 대전 WTA(세계과학도시연합)사무국(43개국 84회원)을 통해 로봇산업 관련 기업의 해외 마케팅 및 해외 전시회 참여를 적극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구 기자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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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시프렐 4 발전소 계약 눈앞
한국전력기술이 단독으로 입찰자격을 부여받은 시프렐 4 발전소 사업의 계약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사장 안승규)은 최근 코트디부아르 시프렐 4(CIPREL IV) 발전소 증설 EPC 사업의 계약체결 의향서(LOI)를 발주처인 시프렐사로부터 접수했다고 밝혔다.
시프렐 발전소는 프랑스 부이그(Bouygues) 그룹의 자회사이자 민간발전 사업자인 시프렐사가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가스발전소다.
이 사업은 시프렐 발전소 증설 4단계로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남측 해안 브리디(Vridi) 석유화학공단 내에 위치한 기존 발전소의 111MW 가스터빈에 열회수증기발생기(HRSG) 2대, 120MW급 스팀터빈 1대 및 보조기기를 설치해 발전소를 복합화 하는 것이다.
완공시 시프렐 발전소는 복합화력발전소로 전환되고 총 발전용량도 540MW로 증대된다.
이번 사업은 인접국인 가나 타코라디(Takoradi) T2 복합화 사업의 수주 및 수행을 기반으로 한국전력기술이 단독으로 입찰자격을 인정받아 수주를 추진하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사업이다.
2013년 2월말까지 협상을 마무리하고 최종 계약 및 착수 예정으로 현지 대사관 및 외교통상부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진행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인해 EPC기업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회사의 매출증대를 포함한 경영실적 제고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종인 기자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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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산업진흥회
■ 한국기계산업진흥회
▷ 진흥본부장 박준영
▷ 기술교육원장 김휘
■ 자본재공제조합
▷ 공제본부장 강수길
편집국 기자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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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룹, STX OSV 7,680억 매각
STX그룹이 그동안 재무안정화 작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STX OSV 매각을 최종 확정했다.
STX는 지난 21일 싱가포르증권위원회의 승인 및 이사회 결의를 거쳐 이태리 조선업체 핀칸티에리에 ‘STX OSV 매각’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주당 1.22 싱가포르달러에 지분 50.75%(598,851,000주)를 전량 매각키로 합의했으며, STX는 매각 기간 중의 배당 등을 더해 총 7,680억원의 자금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STX는 매각 대금을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STX 관계자는 “유럽발 경기침체로 인해 글로벌 M&A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에서도 해양특수선 분야에서 STX OSV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과 건조경쟁력을 인정받아 비교적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매각협상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STX OSV를 인수한 핀칸티에리는 이탈리아 국영 조선업체로 STX유럽, 메이어 베르프트와 함께 세계 3대 크루즈선 건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시장에서는 STX OSV 매각을 계기로 STX그룹의 재무개선 이슈가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TX는 최근 일본 금융그룹인 오릭스에 STX에너지의 일부 지분 매각을 통해 약 3,600억원 규모의 외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하며 본격적인 재무건전성 확보활동에 나섰다.
여기에 STX OSV 매각대금을 더하면 STX는 총 1조1,28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한 셈이다.
STX는 앞으로 STX팬오션 매각, STX다롄 자본유치, STX중공업과 STX메탈의 합병 작업, 해외자원개발 지분 매각 등 추가적인 재무개선 작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STX 관계자는 “이번 해외자회사 매각은 STX가 선제적인 재무개선작업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산물”이라며 “추가적인 재무안정화 작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내실경영을 통한 안정성장’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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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硏 최우수연구상 금상 최두선 박사
배종인 기자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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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과학꿈나무 기계제작대회 성료
이공계 과학 꿈나무 육성과 과학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한국기계연구원의 ‘과학꿈나무 기계제작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기계연구원(원장 최태인)에서 지난 15일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학생과 학부모 24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네 번째 열린 이번 대회는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길러주기 위해 전국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기계와 놀이의 융합, 나만의 오토마타 장난감 만들기’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대회에는 예선에서 아이디어 스케치 및 작품기획서로 심사를 통과한 80명의 학생들이 150분 동안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장난감으로 제작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작품 내용을 발표했다.
영예의 대상(지식경제부 장관상)은 서울원묵초등학교 6학년 이동준 학생이 수상했다. 이동준 학생은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을 오토마타로 구현했다.
금상(대전광역시 교육감상, 한국기계연구원장상)은 대전한밭초등학교 5학년 김기혁 학생과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 5학년 안예은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도 참가자들이 대회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과학버블매직 공연과 기계연구원에서 개발한 자기부상열차 시승, 학부모를 위한 진로토크 및 과학 강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많은 호응을 받았다.
최태인 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조리있게 발표하는 모습에서 우리의 미래를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과학 꿈나무들이 창의성과 상상력을 기르고, 과학 분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더욱 유익하고 다양한 과학문화 확산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근순 기자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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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세계일류상품’ 3개 추가 인증
이일주 기자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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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 아우디에 1,600억 부품 공급
스웨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엔지니어링 솔루션 선도기업 SKF가 독일의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에 차량용 부품을 공급한다.
SKF(한국지사장 이재호)는 최근 휠 엔드에 필요한 4종의 각기 다른 차량용 휠 베어링 유닛과 새로운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용 베어링 등 약 1600억원 규모의 베어링을 아우디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SKF 스페인과 SKF 이탈리아의 공장은 조만간 제품 공급을 위한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잠김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을 장착한 SKF 휠 베어링 유닛은 특유의 유연한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어 아우디의 새로운 ‘엠엘비 에보 플랫폼(MLB Evo-platform)’ 모듈을 사용하는 소형자동차에서부터 SUV 차량까지 비용 효율이 뛰어난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울러 함께 공급하는 트랜스미션과 클러치 베어링은 아우디가 요구하는 특정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의 요구사항에 맞춰 개발했다.
트리브 스텐 SKF 자동차 사업부 총괄대표는 “SKF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춘 최적화된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해 왔다”며 “이 과정에서 축적해온 ‘SKF 지식공학’을 바탕으로 아우디의 글로벌 자동차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재호 SKF코리아 지사장은 “SKF는 다수의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과 협력하면서 축적해온 차별화된 지식 공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는 한국의 자동차 기업들을 지원하는 데 역점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F가 1930년대부터 공급해온 ‘SKF 통합 허브 베어링 유닛’은 자동차 및 상용 휠 베어링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하는 솔루션으로, 전 세계적으로 약 900만 대의 차량에 장착돼 있다.
배종인 기자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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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가스용 기계부품 수출 탄력
배종인 기자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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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유브이슈드-KCL, 제품·원자력 안전 ’맞손’
티유브이슈드코리아(TÜV SÜD Korea, 대표이사·사장 김두일)가 지난 6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송재빈)과 ‘제품 및 원자력 발전 관련 안전분야 상호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섬유, 비 섬유, 신발류, 완구, 유아용품, 배터리 및 유해물질에 대한 국제표준 기반 안전시험 및 분석 △원자력 발전 안전분야 시험 및 컨설팅에 대한 상호 협력 및 정부과제 공동수행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양사는 전문인력과 기술정보 및 학술정보 등의 교류와 상호 협력 증진을 약속했다.
국내의 대표적인 시험인증 기관 중 하나인 KCL은 이번 MOU를 통해 국제표준 기반 안전 시험인증 분야에서 역량과 신뢰도,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내 관련 기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두일 티유브이슈드코리아 대표이사·사장은 “이번 MOU 체결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함께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활발한 전문 인력 및 기술정보 교류를 통해 KCL이 세계적인 시험인증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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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조선해양·엔진, 이종철 총괄 부회장 선임
배종인 기자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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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 승진
◇ 전무
▷이택봉
◇ 상무
▷이성규 ▷주종흥
◇ 상무보
▷은희석 ▷유영호 ▷신용완
편집국 기자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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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 승진
◇ 전무
▷이태동 ▷강철수 ▷임상흔
◇ 상무
▷안수복 ▷정동희 ▷문우진 ▷한영삼 ▷서호원 ▷유희철 ▷박태욱
◇ 상무보
▷정성두 ▷홍성구
편집국 기자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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