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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로봇 홍보 발판 마련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 원장 주덕영)이 비수도권의 로봇 인식 확산을 위해 나섰다.
로봇산업진흥원은 춘천시,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3자 협약을 맺고 강원도 춘천시 소재 애니메이션 박물관에 신규 로봇상설체험관을 추진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오는 5~6월 2개월 동안 시범 운영을 거쳐, 7월2일 춘천 로봇상설홍보체험관을 개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12년11월~2014년12월까지 총 2년간 약 22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올해 18억원이 집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그동안 ‘로보월드’와 같은 전시회 등을 통해 로봇 인식 확산에 정책적 노력을 기울였으나, 일시적 행사로 효과가 제한적이었다. 또한 상설적으로 운영될 인천․경남 ‘로봇랜드’도 2015년 이후 개장 예정돼 있어 정부의 확산 노력에 미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비수도권 수요 대응을 위해 지난해 로봇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강원도 춘천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춘천시 소재 애니메이션 박물관에 로봇상설체험관을 추진하게 됐다. 이미 춘천시 보조금 10억원 확보된 상태이고, 향후 강원도도 보조금을 추가 편성할 예정이다.
이번 상설체험관 추진으로 비수도권의 로봇 인식 확산뿐만 아니라, 지역 특화산업인 애니메이션산업과 로봇산업간의 융합화로 상당한 경제적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체험관 운영은 지자체(춘천시 및 강원정보문화진흥원)에서 전담하고, 지경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는 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지원한다.
양현창 로봇산업진흥원 로봇진흥센터 센터장은 “춘천 체험관 7월 개설에 따라 수요조사 마감 결과 18개 기업이 54개 콘텐츠 및 로봇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수요 조사는 잠정적 마감한 상태로 추가 신청을 더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교구용 로봇 업체 및 청소기 로봇 등은 상설전시체험관 안에 판매점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봇상설전시체험관은 정부가 2015년까지 전국 3곳에 건립할 예정이며, 현재 국립과천과학관에 1호관이 설치 운영 중에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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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진, 시장 개척·동반성장 중점 추진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올해 우리 기계업계가 필요로 하는 수출시장 확대와 인력양성에 적극 나선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 및 자본재공제조합(이사장 정지택)은 21일 여의도 기계진흥회관 대회의실에서 제48회 정기총회(자본재공제조합 제28회)를 열고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진흥회는 올해 역점 추진사업으로 △해외시장 개척 지원 △회원사 기술개발 지원 강화 △기계 서비스산업 육성 △동방성장 생태계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제시했다.
먼저 FTA 효과를 극대화하고 한류열풍과 GCF 유치 등으로 높아진 국가위상을 바탕으로 수출 유망품목의 해외진출을 위한 시장개척단 파견 및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을 추진한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계류를 국내외에 선보이기 위해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5월13∼16일), 상하이 한국기계전(7월2∼5일), 한국기계전(10월16∼19일) 등 3개 전시회도 개최한다.
회원사의 R&D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해 설립한 ‘기계융복합기술연구조합’을 구심점으로 ‘전·후방 연계형 기술개발’과 ‘공통애로기술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기계산업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선진국형 기계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기계설비 성능검사, 수리, 부품·소재 공급, 중고기계 재활용 등 ‘기계산업 서비스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실행한다.
업계의 동반성장과 건강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업계 공동출연으로 설립한 ‘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을 통해 모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조화롭게 공생·발전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한다.
자본재공제조합은 ‘뿌리산업보증’ 활성화와 함께 올해부터 실시하는 ‘외화보증’ 등 신규상품 개발을 통해 자본재산업에 필요한 보증상품을 확대하고, 보증요율체계 및 신용평가시스템 개선을 통해 경쟁 보증기관과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산진 관계자는 “진흥회는 업계의 동반성장과 해외시장 진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신정부의 정책방향에 맞는 사업들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도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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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1조2천억 대형 플랫폼 수주
엄태준 기자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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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로봇, 분당으로 사옥 이전
퓨처로봇 (대표 송세경)이 최근 본사를 분당으로 확장, 이전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퓨처로봇은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이 가능한 HRI(Human-Robot Interation) 감성서비스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장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는 보급형 서비스로봇 플랫폼을 개발하는 로봇 전문기업이다
■이전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70 유스페이스1 B동 905호
■연락처- 031-252-6860
김태구 기자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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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대기업 로봇 청소기 ‘맞짱’
김태구 기자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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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車 생산 41만대 …역대 최대
배종인 기자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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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로봇시장, 2015년 160만대
김태구 기자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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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재활로봇산업 육성
국립재활원(원장 방문석)이 재활로봇 및 재활보조기술 산업육성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국립재활원(원장 방문석) 재활로봇시범사업단은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재활로봇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활로봇 시범사업은 치료용 재활로봇과 일상생활용 보조로봇을 재활병원, 관련시설, 장애인 당사자에게 제공하여 수요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재활로봇 관련업체에게 국내외 신규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2년 하반기부터 보행재활로봇을 재활병원 4곳에서 시범적으로 보급·운용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재활로봇시범사업의 전반적인 소개 △재활로봇 수가화 관련 발표 △보행재활로봇을 실제 운용하고 있는 참여기관 4곳의 현황 보고 △재활로봇 개발 관련 연구소, 대학교, 기업의 연구발표 및 활성방안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태구 기자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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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로봇문화 확산 기여
동명대(총장 설동근)가 해양로봇아카데미를 통해 로봇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명대는 해양로봇교육기술연구소(소장 김현식)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의 해양로봇아카데미를 지난해 12월 30일부터 개설 운영하고 있다.
해양로봇아카데미는 △해양로봇 미래인재 및 전문인력의 통합양성 △초소형해양로봇 원천기술(해양로봇, MEMS 센서, M&S 등)의 개발 및 보급 등을 목표하여, △유년층의 적성개발 및 흥미유도 △청소년층의 해양로봇 과학적 원리 이해를 통한 체계적 로봇 및 과학 교육 △로봇문화 확산위해 각 연령층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해양로봇아카데미에서는 동명대가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해양로봇키트(수상, 수중, 공중) 및 경기장을 활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자동차조선국방IT융합연구단 등과 MOU를 체결해 협력하고 있고, 그 외에도 부산과학문화진흥회, 부산로봇교사연구회, 동현씨스텍, 소나테크, 재영사이언스, 아이드림케어연구소 등과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있다.
김현식 소장은 “여러 로봇 관련 기관들 및 기업들의 도움으로 미래 해양로봇 인력 양성을 위한 탄탄한 발걸음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해양로봇 문화의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구 기자
201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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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해양, 해군함정 해외 첫 수출
배종인 기자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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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硏, 디젤하이브리드버스 세종시 시범운행
신근순 기자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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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 차세대 가스크로마토그래프 출시
배종인 기자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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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스타, 로봇 특허 2건 취득
로봇 전문 제조기업인 로보스타(대표 김정호)가 ‘로봇 구동 장치’와 ‘리니어 로봇 (LINEAR ROBOT)’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지난1일 공시했다.
로봇 구동 장치 특허는 서비스 로봇(지능형 로봇) 주행시 동작을 제어하는 모터 구동 드라이버의 개수를 절감하기 위한 발명이다. 또한 리니어 로봇(LINEAR ROBOT) 특허는 기존 리니어 로봇의 부품교체 및 이에따른 제조비용 절감 발명이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로 인해 제작비용 절감하는 효과와 함께 우리 회사의 기술력을 한층 더 높이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김태구 기자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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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연구원
◇센터장
▷부산레이저기술지원센터장 서정
◇실장
▷전략기획본부 지식경영홍보실장 송재윤
편집국 기자
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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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케미칼, CMP 연마패드 제품군 출시
다우케미칼(Dow Chemical Company)의 한 사업부인 다우 전자재료(Dow Electronic Materials)가 2012년 말 IKONIC CMP연마 패드 플랫폼 출시에 이어 31일 IKONIC™ 2000과 IKONIC™ 3000 연마패드 제품군 시리즈 중 첫 번째 제품을 출시했다.
IKONIC CMP 연마 패드 플랫폼에 기반한 모든 패드는 28nm 제조 노드 및 그 이하 노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으며 IKONIC 2000 연마 패드는 구리 배리어, HKMG 및 버핑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하며, IKONIC 3000 연마패드는 벌크 구리 연마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새로운 패드 제품들 가운데 첫 번째 제품인 IKONIC 2020H는 연마율을 유지하면서도 결함 수준이 기존 패드보다 훨씬 낮다. 또한 IKONIC 2000시리즈의 모든 패드는 최적의 패드표면을 위한 컨디셔닝을 쉽게 하면서도 긴 패드 수명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같은 특징은 연마성능의 지속성을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IKONIC 3040M은 IKONIC 3000시리즈의 첫 번째 연마 패드로 다른 벌크 구리 연마패드에 비해 스크래치 결함에 있어서 상당히 향상된 결과를 보여준다. 또한 IKONIC 3040M은 토포그래피(topography) 성능 개선 및 비용 절감의 목적을 달성했다. 이 패드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해서 다양한 옵션과 조합이 가능하다.
다우 전자재료의 콜린 카메론 (Colin Cameron) CMP 글로벌 마케팅 이사는 “IKONIC 패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패드를 출시함으로써 성능에 있어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며 “다우의 IKONIC 연마 패드에서 사용된 새로운 기술은 최첨단 공정에서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는 고객사의 최첨단 기술적 요건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일주 기자
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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