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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 승진
◇부사장
▷윤문균 ▷김종도 ▷김환구 ▷한상익 ▷김지원
◇전무
▷한영석 ▷김정생 ▷김봉남 ▷윤경구 ▷주영걸 ▷김종민 ▷김문현 ▷김재훈
◇상무
▷강영석 ▷이윤식 ▷이성건 ▷이상균 ▷이종욱 ▷김태현 ▷윤종양 ▷조종필 ▷최규명 ▷김 석▷김경열 ▷이태영 ▷김명조 ▷조만규 ▷김영환 ▷이상기 ▷공기영 ▷김장천 ▷조성우 ▷정봉기
▷양동빈
◇상무보
▷박승용 ▷박학준 ▷배영만 ▷박영규 ▷윤기영 ▷정일진 ▷김규태 ▷이찬호 ▷안광헌 ▷김지헌
▷박정락 ▷이호형 ▷김근안 ▷손득균 ▷강성우 ▷김헌성 ▷서덕원 ▷박인권
편집국 기자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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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 공정 아웃소싱·생산 최적화 시급
최근 기계산업이 가파른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고부가가치화를 위해서 공정 아웃소싱, 생산 최적화 등 기계 판매와 독립적인 서비스 비즈니스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계연구원(원장 최태인)이 자체 발간한 계간 정책연구지 ‘인사이트 미(Insight ME)’ 제4호에서 ‘서비스화를 통한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혁신 전략 연구’를 발표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존 디어, 영국의 롤스로이스 등 글로벌 기계 업체가 서비스화를 통해 이미 고객 가치의 차별화를 달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성과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국내 기계산업계에서도 서비스화의 효익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서비스화 추진 정도가 큰 기업일수록 이익률과 이익률의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기계산업 외감 기업 345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0년 현재 매출에서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69개 社)의 순이익률은 7.20%로, 20% 미만인 기업(276개 社)의 이익률(2.07%) 보다 3.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영의 안정성관점에서도 서비스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의 이익률 표준 편차는 20% 미만인 기업의 7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돼, 서비스화가 기업의 수익성과 경영 안정성 제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내 기계산업계는 아직까지 서비스화 비중이 20% 미만인 기업이 대부분으로 서비스화 추세가 산업계 전반으로 보다 확산돼야 할 것으로 보고서는 보고 있다.
또한 기계 판매 서비스는 활발히 제공하고 있으나, 기술 컨설팅 등 기계 판매와는 독립적이면서 고객 맞춤 서비스를 통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계 독립 서비스 제공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서비스화를 통한 경영성과 개선과 시장 지배력 강화 노력이 지속되어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보고서를 작성한 곽기호 기계연 선임연구원은 “기계산업의 서비스화는 중국 등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신흥국의 추격에 대응하고, 기술과 지식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라며 “서비스화는 환경 변화에 대한 기업의 전략적 대응 능력 확보, 서비스화에 적합한 조직 구조·문화의 이식, 서비스 가격 책정, 외부 파트너와의 협력 등의 관점에서 많은 고려가 필요한 만큼 기업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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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IT 첨단화로 수출상품 만든다
신근순 기자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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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통해 기계 원리 배운다
배종인 기자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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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필리핀과 신재생E 개발 손잡아
배종인 기자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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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해양 온산공장’ 준공
배종인 기자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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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국제도장검사관 35명 ‘대거 합격’
신근순 기자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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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이웃사랑·지역사랑 실천
‘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준다’는 격언을 확인할 수 있는 즐거움과 사랑을 나누며 모두가 하나되는 하루였다.
대우조선해양(대표 고재호)은 지난 3일 일운면 지세포리 6개 마을(선창, 교항, 회진, 대신, 대동, 공령)을 찾아가 지역적인 특성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된 주민을 돕고,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주관으로 이 회사 임직원 및 직원 가족 약 4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거환경개선, 경로위안잔치, 환경정화 활동 및 마을미관 꾸미기 등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세포 중학교에 베이스캠프를 꾸린 대우조선해양 봉사단은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초청해 풍물, 국악 등 사물놀이와 마술, 밸리댄스로 경로잔치의 분위기를 붇돋웠고, 이어서 기념선물과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시력측정 후 눈이 어두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돋보기를 맞추어 전달했다.
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80세대에게는 파김치, 불고기, 전 등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각 가정에 배달하는 ‘사랑의 음식 나누기’ 행사도 진행했다.
엄태준 기자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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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 지역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
기자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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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 14일 개막
부산시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가 주최하는 ‘제1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2, 약칭 OK 2012)’가 14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3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세계 27개국 40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777개 부스를 운영하고 해양플랜트 주요 설비 및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심해로의 위대한 첫 걸음(The giant steps to deep water)’을 주제로 기술 컨퍼런스, 기술협력 소싱상담회, 오일 메이저기업 초청행사 등을 진행함으로써 기존 전시회와는 차별되는 해양플랜트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세계 해양플랜트 건조시장을 독주하고 있는 현대·삼성·대우·STX 등 국내 빅4 조선소가 모두 참여하고, Aker Solutions(노르웨이), Cameron(미국), National Oilwell Varco(미국), FMC Technologies(네덜란드) 등 해외 대형 장비업체들이 참가 의사를 밝혀 그 무게를 더하고 있다.
개막식은 14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2전시장 입구에서 허남식 부산시장 및 지식경제부·국토해양부 관계자를 비롯 오일 메이저사 대표, 빅4 조선소 관계자, 해외바이어,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전시회의 힘찬 시작을 알리는 대북 공연을 식전행사로 진행하고, 테이프 커팅, 현황보고, 전시장 순시, 환영 오찬 등이 이어진다.
이번 행사의 메인이 될 전시행사는 △해양플랜트 구조물, 에너지원 탐사·채취, 에너지 보관·가공·수송 등 ‘해양플랜트/구조물’ △해상·해저 탐사, 해양공간 이용, 시추·채광기술, 유무인 탐사·작업선 등 ‘해양자원 탐사 및 개발’ △내장재·철강·설비, 구조물 원·기자재, 구조물 운영 시스템 등 ‘관련 기자재’ △해양오염 방지 및 대처, 해난사고 예방 기술, 해상교통관제시스템 등 ‘해양환경 보전 및 안전’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14일과 15일 이틀간 제2전시장 다목적홀(6개 룸)에서는 해양플랜트 관련 신기술과 정보를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기술 컨퍼런스’가 열린다. 기조연설(2회), 패널토론(2회) 및 10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Douglas-Westwood社의 존 웨스트우드(John Westwood, 영국) 회장, DORIS Engineering社의 루익 데 데져(Loic des Deserts, 프랑스) 회장이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그리고 국내 4대 조선소의 해양플랜트 설계 분야 중역을 비롯 해외 오일메이저사, EPC, 장비업체 등 10개국 51명의 연사와 650여 명이 참가한다.
14일에는 국내·외 기자재업체간 기술협력 및 구매 상담을 위한 ‘기술협력 소싱상담회’가 개최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상담회에는 ZADCO(UAE), Clemessy(프랑스), Vostoco(러시아), NPCC(UAE) Thrustmaster (미국) 등 해외 발주처·장비업체 33개사와 국내 업체 116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 기업들이 세계 해양플랜트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과 정보의 폐쇄성을 해소하고, 조기 국산화를 통한 시장진입이라는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이와 함께 Shell(미국), INPEX(일본) 등 세계 유수의 오일메이저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내 해양플랜트 기자재 산업을 홍보하는 오일메이저 초청행사도 준비돼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순수 해양플랜트 전문 전시회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해양플랜트 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 업계에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부산이 ‘해양플랜트산업의 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고봉길 기자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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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기계공학, 지능로봇대회 우수상
고봉길 기자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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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英 수처리 기업 ‘엔퓨어’ 인수
고봉길 기자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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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메탈,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 국제인증
엄태준 기자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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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 ‘액슬트로닉 베어링’ 출시
새로운 철도 차량용 베어링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이 출시됐다.
SKF(한국지사장 이재호)가 13일 ‘SKF 액슬트로닉 베어링(SKF Axeltronic Bearing)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KF는 스웨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으로 세계 철도 산업에서 고속 차량, 기관차, 다중 차량, 대중운송 및 화물 차량 등 모든 철도 차량에 적합한 모든 유형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SKF 액슬트로닉 베어링은 전기·디젤 기관차의 내장형으로 설치가 간편하며, 대중 운송수단으로 이용되는 철도 차량에 특화한 제품이다.
이 베어링은 차축용 대차(Bogie)와 연결된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는 최첨단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해 베어링 온도를 제어하는 안전 지원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새로운 차량뿐만 아니라 기존 차량의 성능 개선을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SKF 액슬트로닉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은 ‘차량용 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해 전용 대차 스마트 박스에서 데이터를 전송한다. 또한 지속적인 온도 모니터링 및 분석, 플래시 메모리 상의 사고 기록 및 버퍼링 데이터, 적응 경보 단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아울러 철도차량 전자장비, 전자기 호환성 및 운영 환경 조건뿐만 아니라 충격 및 진동에 대한 저항 등 유럽 표준의 요건을 충족한다.
이재호 SKF코리아 지사장은 “철도 차량은 베어링의 온도 변화에 따라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변수들이 발생하는데, 베어링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변수를 제어하고 모니터링 하는 것만으로도 여러 위험 요인들을 관리할 수 있다”면서 “SKF는 장기간에 걸쳐 축적된 최적의 온도 모니터링 기술을 개별 부품에 적용해 안전한 철도 운행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종인 기자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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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페루에 2억달러 KT-1 수출계약
우리나라 항공기가 페루에 수출된다.
코트라(사장 오영호) 방산물자교역센터가 지난 7일 페루에서 페루 국방부와 약 2억달러 규모의 KT-1 20대 수출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정부 간 거래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공급자로서 계약에 참가했다.
페루 현지에서 열린 계약체결식에는 한국측을 대표하여 코트라 오영호 사장, 방위사업청 노대래 청장, KAI 김홍경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페루측 인사로는 우말라 대통령, 오따롤라 국방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코트라는 주로 전시회와 상담회 등 마케팅 지원을 통한 수출 지원을 담당해 왔으나, 이번 수출은 코트라가 KAI를 대신해 직접 페루 정부와 프로젝트의 계약 당사자로 서명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이는 최근 국제 방산시장에서 페루 등의 구매 국가들이 방산물자의 투명한 거래, 기술이전 및 교육협력 등 수출국과의 협력증진을 이유로 정부간 거래를 선호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수출 계약은 페루 공군이 1980년대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브라질 엠브레어사의 노후 EMB-312 훈련기를 교체함에 따라 이뤄졌다. 사실상 브라질이 독점하고 있는 중남미 항공기 시장에 한국이 처음으로 진출한다는 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중남미와 동남아 등 잠재 수요국에 대한 수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코트라 오영호 사장은 “이번 KT-1 수출은 코트라가 페루의 대규모 국책사업에 참가해 최첨단 기술의 복합체인 항공기 수출의 중남미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한·페루간 기술이전·교육훈련·경제협력을 통해 양국 간의 관계가 보다 공고화되고,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한 단계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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